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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3·15 의거, 4·19혁명 유공자 한 분이라도 더 찾아 포상"
15일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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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민주유공자들이 소망했던 국민이 주인인 나라 향해 나아갈 것"
15일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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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3·15 교훈, 저절로 오는 민주주의는 없다는 것"
15일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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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3·15의거 유공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
15일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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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66년 전 마산서 '국민주권의 역사' 시작"
15일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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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DJ 이후 26년 만에 3·15의거 기념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오전 경남 창원시 국립3·15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 현장에는 3·15의거 유공자와 유족, 학생, 각계 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혜경 여사도 이날 기념식에 동행했다. 청와대 측은 "불의에 맞섰던 시민과 학생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희생자 유족 등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했다. 이날 기념식 참석에 앞서 이 대통령은 민주묘지에 참배하고 방명록에 서명했다.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님들의 희생과 헌신, 민주주의 완성으로 보답하겠다"고 적었다. 현직 대통령이 3·15의거 기념식을 찾은 것은 지난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26년 만이다. 당시 김 전 대통령은 기념식에 참석해 화합과 협력을 강조했다. 또 지난 2010년 3·15의거가 국가기념일로 지정되고 2011년부터 정부 주관으로 기념식을 거행해 온 이래,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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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들러에 승소' 李대통령 "소중한 혈세 지켰다…법무부에 깊은 감사"
정부가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와의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8년 만에 완승했다는 소식에 이재명 대통령이 "어려운 소송을 끝까지 책임있게 수행해 준 법무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쉰들러가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투자자·국가 간 분쟁 사건에서 전부 승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약 3250억원 규모의 배상청구가 기각돼 국민의 소중한 혈세를 지켜냈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의 재산을 지키고 국익을 수호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늘 새벽 2시3분쯤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의 중재판정부가 쉰들러의 모든 청구를 기각했다"며 "대한민국 정부가 100% 승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쉰들러가 중재 절차에서 주장한 약 3200억 상당의 손해 배상 청구는 모두 기각됐다. 우리 정부의 소송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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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청와대 국가안보실 '긴급회의' 개최
북한이 14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청와대가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북한의 이번 발사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한 행위로 규정,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국가안보실은 이날 "북한이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보실은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필요한 조치 사항들을 점검했다는 설명이다. 안보실 측은 "지금이 한미연합연습 기간이라는 점에서 관계기관에 대비 태세 유지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며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결의들을 위반하는 도발 행위로,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안보실 측은 또 "북한의 이번 발사 상황과 같은 조치들에 대해 대통령께 보고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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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전통문화 특별전 '한국본색' 관람…붓글씨로 남긴 글은?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13일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 참석해 "우리 문화의 멋과 가치가 담긴 다양한 상품들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하며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이 매우 반갑고 의미 있다"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울 중구 복합문화공간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한국본색' 개막식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K(케이)-컬처가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며 "국립중앙박물관의 '굿즈'(기념품)가 없어서 못 살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애쓰는 장인 여러분께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자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 여사는 축사 후 전통문화상품 전시 부스로 이동해 △김기웅 장인의 장구 △한상봉 장인의 은장도 십장생도 △박해도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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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청주 발달장애 학교서 일일교사…교장 "대통령 방문은 처음"
"특수학교를 직접 방문해주신 대통령은 처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은학교 교장)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발달장애 학생 학부모들과 만나 "장애 아동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이 짊어진 삶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잘 알고 있다"고 격려했다. 직접 교실에 들어가 수업을 돕는 등 발달장애 아이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북 청주 소재 공립 발달장애 특수학교인 이은학교에서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교사 1인당 담당 학생 수와 학교 운영 현황, 만족도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최근 일반 학교의 통폐합 사례가 증가한다며 통폐합된 학교 일부를 특수학교로 전환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등을 물었다. 이어 "장애 유형에 따라 유·초등 과정을 분리 운영하는 것이 교육적 측면에서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고도 했다. 이 대통령은 간담회 후 상상놀이터, 심리안정실, 감각통합실 등 시설을 둘러보고 수업을 참관했다. 이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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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2차 공공기관 이전, 흩뿌리듯 할 순 없어…지역 중심 생겨야"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도민들과 만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대한민국의 국토 재배치 및 균형발전 문제는 국가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 흩뿌리듯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충청남북도를 통합하는 방안도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 '흩뿌리기'식 2차 공공기관 이전 경계… "당에서 뭐라 할지 모르겠지만…"━ 이 대통령은 이날 충북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공정하고 공평한 이익을 얘기하다 보면 결국 흩뿌리듯 다 분산할 수밖에 없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과거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수도권 및 일부 대기업 집중 지원 정책을 거론하며 "자원이 없었으니 불가피했다"며 "이제 이 구조를 바꿔야 하는 상황이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마치 모닥불처럼 지역 성장에 활력을 만들어낼 에너지를 모아야 하는데 여기 장작 한 개, 저기 장작 한 개 (식으로) 공평하게 나누면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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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충남·대전 통합에 충북은 '뭣이여'라 해, 충청통합 고민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청이 대전과 세종, 충청남·북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성장 발전 전략을 취하려 하면 연합을 넘어 통합하는 게 바람직하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북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지금은 국경이 거의 무너졌고 국제 경쟁은 도시 중심으로 이뤄진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초광역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도시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대표적인 지역균형발전 공약인 '5극3특' 정책을 거론하며 "대전과 충남이 통합하면 충북은 '뭣이여' '어찌되는겨'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할 것"이라며 "가급적 광역으로 통합해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5극3특은 새 정부 국정과제인 '자치분권 기반의 국가 균형성장'의 실천방안이다.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의 '5극 초광역권'에 특별지자체를 설치·운영하고 제주·전북·강원특별자치도 '3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