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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안 되는 이유 말고 일 되는 방법 찾아달라"
이재명 대통령, 11일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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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마지막 국무회의, 세종서 개최한다는 자세로 총력"
이재명 대통령, 11일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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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2년 뒤 광주 군공항 이전"…메가프로젝트 국가의 시간 최대한 앞당긴다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권에 조성될 반도체 제2 클러스터 부지 관련 2028년까지 광주 군공항 기지 기능을 이전할 것을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청와대는 또 비슷한 시기 인프라 구축을 통해 전력을 공급하는 한편 2030년까지 하루 65만톤의 용수도 차질없이 확보, 기업이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팹(Fab·공장)을 착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2028년까지 광주 군공항 기지 이전…2030년까지 호남팹 전력·용수 마련━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가 끝난 후 브리핑을 통해 "호남권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와 관련해 부지, 전력, 용수 공급 계획을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은 생중계 모두발언에서 "국방부는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군공항) 기지 기능을 다른 군공항으로 임시 배치해 광주 군공항 부지가 반도체 산업 단지로 조기에 활용되도록 조치해 주면 좋겠다"며 "임시 이전이라도 군공항 인근 부지에 산업단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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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메가프로젝트 회의..."2028년 말부터 호남팹 부지에 전력 공급"
10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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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메가프로젝트 회의..."상생 무역 금융에 5조원 공급하기로"
10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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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메가프로젝트 회의..."함께 성장 프로젝트, 10년간 1조원 규모 추진"
10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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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호남 반도체, 전격전으로…日 구마모토처럼 속도 내 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3대 메가 프로젝트'의 핵심인 호남 반도체 제2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을 주문했다.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지정된 광주 군공항 기지의 기능 이전은 2028년 중순까지 이행해 달라고 국방부에 지시했다. ━"규제로 기업들 투자 의지 꺾이지 않게…日 구마모토 못지 않은 속도로 집행"━이 대통령은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에서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소요 시간을 대폭 줄이고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부처 칸막이나 규제, 인프라 부족 등의 문제로 혹여라도 기업들의 투자 의지가 꺾이거나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총체적 점검이 필요하다"며 "한성숙 국무총리께서 각별히 잘 챙겨달라"고 했다. 특히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을 치러야 하는 상황"이라며 "현 단계에서는 무엇보다 부지와 기반 시설이 중요하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경우 일본 구마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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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국방부,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군공항 기지 기능 다른 곳 임시 배치했으면"
10일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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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속도전 넘어 전격전…규제 지속 개선"
10일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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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日 구마모토 못지 않은 속도로"
10일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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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초반부터 모두의 성장 만들 방안 고민해야"
10일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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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최종 목표는 성장 축 국토 전체로의 확장"
10일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