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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칠레 '차카오 교량' 원만한 건설에 적극 협력"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대통령궁, 한-칠레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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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카스트 칠레 대통령 "BTS 통해 한국 문화 가까이…10월 국립경기장 공연"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대통령궁, 한-칠레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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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한-칠레 회담…"방산·조선 분야 협력 심화에 공감"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대통령궁, 한-칠레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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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자원 부국 칠레, 첨단산업 선도국 한국은 이상적 파트너"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대통령궁, 한-칠레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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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CPTPP 등 주요 경제협력체 협력 방안 논의"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대통령궁, 한-칠레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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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한-칠레 FTA 자유무역위원회, 10년 만에 재가동"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대통령궁, 한-칠레 공동언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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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칠레, 광물자원 파트너십 양해각서 등 5건 MOU 서명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대통령국, 한-칠레 양해각서 서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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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손하트'…정상회담 시작
칠레를 공식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대통령궁(모네다궁)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모네다궁 앞 헌법광장에서 공식환영식에 참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공식 회담 일정에 돌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남색 정장에 태극기를 상징하는 듯한 빨간색, 파란색, 흰색 사선 무늬 넥타이 차림으로 환영식에 등장했고 동행한 김혜경 여사는 노란색 투피스를 착용했다. 이날 현장에서 대기 중이던 카스트 대통령 내외는 이 대통령 내외를 반갑게 맞이했으며 악수로 인사를 나눈 뒤 기념촬영을 마쳤다. 양 정상은 상대국 정부 관계자들과도 인사를 나눈 후 정식 회담을 위해 궁 입구로 들어섰다. 양국 정상은 궁의 2층 테라스로 올라서며 취재진을 향해 미소짓고 손하트를 보이는 등 친밀감을 보였다. 이날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한-칠레 FTA(자유무역협정) 현대화, 광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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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칠레 공식방문 공식환영식 시작…곧 정상회담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대통령궁 앞 헌법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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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칠레 정상회담…FTA 현대화하고 광물 자원 파트너십 MOU 체결
브라질에 이어 남미 순방 두 번째 방문국인 칠레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와 구리·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에 나선다. 상품 교역 중심의 경제협력을 디지털 무역과 인공지능(AI), 청정기술 등 신산업 분야로 넓힌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모네다궁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한·칠레 정상 간 회담은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 대통령과 가브리엘 보리치 당시 칠레 대통령이 만난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지난 3월 취임한 카스트 대통령과는 첫 회담이며 한국 대통령의 칠레 방문은 11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스페인 통신 '에페(EFE)'와의 인터뷰에서 "오늘날 경제는 디지털 무역, 인공지능(AI), 청정기술, 회복력 있는 공급망, 탄소중립 전환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칠레 양국이 FTA 자유무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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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칠레 동포 만나 "온라인 금융위임장, 이 쉬운 걸 왜 안했나"
칠레를 공식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동포들을 만나 "국민 주권 정부는 여러분께서 겪고 계신 작은 불편 하나까지 세심하고 꼼꼼하게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 "세계 어디에 계시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돼 외국에서도 고국의 따뜻한 배려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 번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은 칠레 방문 첫 일정으로 우리 동포들을 만나 "제가 순방 다니며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그 중에 이런 저런 일들이 조금씩 해결되고 있다. 그 중 자랑삼아 말씀드릴 게 있다"며 "아마도 인공지능(AI) 시대라고 불리는데 은행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위임장 때문에 엄청 고생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재외 공관에서 확인받고 국내로 우편을 보내 또 며칠씩 기다렸다고 한다. 내일 7월31일부터는 재외 공관에서 확인받은 금융위임장을 바로 온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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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칠레 공식방문…"실질 협력 위한 고위급 교류 본격 재가동"
이재명 대통령의 칠레 공식방문을 계기로 양국 정부는 치안, 방산, 인프라, 해양, 문화 등 양국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분야의 협력을 미래 지향적으로 강화, 이를 위한 고위급 교류와 정부 간 협의체도 본격 재가동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9일(현지시간)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1박2일간 칠레를 공식 방문한다. 30일에는 한-칠레 정상회담도 예정돼 있다. 강 수석대변인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11년만의 이번 칠레 방문을 통해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최초의 FTA(자유무역협정) 파트너였던 칠레와의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칠레 양국은 핵심광물을 포함한 자원, 에너지 공급망 전반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교역, 투자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라고 했다. 또 "칠레는 세계 GDP(국내총생산)의 약 89%와 자유무역 네트워크로 연결된 글로벌 통상 허브이자 세계적인 구리, 리튬 생산국"이라며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