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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000520 코스피 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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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보수 1위 '76억' 윤상현 부회장…서정진 회장 '22억' 육박

    상반기 보수 1위 '76억' 윤상현 부회장…서정진 회장 '22억' 육박

    올 상반기 제약바이오업계 보수 1위는 76억4200만원을 받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으로 나타났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와 김형기 전 셀트리온 부회장, 박재현 전 한미약품 대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도 보수 상위 명단에 올랐다. 31일 머니투데이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바탕으로 집계한 결과 제약바이오업계에서 올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경영진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다. 총 보수는 76억4200만원으로 HK이노엔에서 23억1000만원, 한국콜마에서 32억7200만원, 콜마홀딩스에서 20억6000만원을 각각 받았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는 36억1881만원 받아 2위를 기록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이 최대주주로 있는 관계기업 큐리언트의 보통주 매도청구권 중 일부(약 30억500만원)를 주식기준보상으로 받은 금액이 포함됐다. 장준일 동구바이오제약 상무도 7억2200만원 상당의 큐리언트 주식을 받으며 7억9800만원가량의 보수를 수령했다. 퇴직한 경영진도 수십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2026.08.31 16:18
  • 식약처, 위·십이지장 궤양·염증약 '설글리코타이드' 사용중지 권고

    식약처, 위·십이지장 궤양·염증약 '설글리코타이드' 사용중지 권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 안전성·유효성 재평가 결과 '위·십이지장궤양, 위·십이지장염'에 대해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한 '설글리코타이드' 제제의 사용을 중지하고 다른 대체의약품을 사용하도록 권고하는 의약품 정보 서한을 5일 의·약사와 환자 등에게 배포했다. 식약처는 설글리코타이드 제제의 재평가 제출 자료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자문 내용을 종합·평가한 결과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봤다. 그러나 위·십이지장궤양, 위·십이지장염에 대한 효능·효과를 업체가 국내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하지 못함에 따라 일선 의료현장에서 해당 질환의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했다. 이에 따라 사용 중지가 권고된 의약품은 삼일제약의 '글립타이드정200밀리그람' 1개 품목이다. 식약처는 정보 서한에서 의·약사 등 전문가가 위·십이지장궤양, 위·십이지장염 환자에게 다른 대체의약품을 처방·조제하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환자들에게도 의·약사와 상의할 것을 당부했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련 기관에도 해당

    2026.02.0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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