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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독파모 '깜깜이 평가' 논란에 결국 점수 공개…항목별 1위는?

    정부, 독파모 '깜깜이 평가' 논란에 결국 점수 공개…항목별 1위는?

    정부가 '독자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를 둘러싼 투명성 논란이 불거지자 항목별 1위 기업과 점수를 추가 공개했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글로벌 벤치마크, SK텔레콤은 국내 벤치마크와 AI 전문 사용자 평가, LG AI연구원은 전문가·일반 국민 평가에서 각각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독파모 2차 단계평가 기준과 결과에 대한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1차 단계평가와 동일한 수준으로 평가 항목별 1위 기업과 점수를 공개했다. 과기정통부는 당초 2차 평가에서 항목별 1위와 점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1차 평가 당시 항목별 1위를 발표한 결과 해당 기업에는 점수 이상의 인지도 제고 효과가 나타난 반면 나머지 기업에는 낙인 효과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을 고려했다. 하지만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프로젝트인 만큼 평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방침을 바꿨다. 다만 기업별 총점과 전체 순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2차 단계평가는 벤치마크 평가 40점, 전문가 평가 35점, 사용자 평가 25점 등 총 100점으로 진행됐다.

    2026.08.20 15:36
  • "국대 AI 탈락, 젠슨 황 패싱 굴욕 씻는다"…자존심 회복 나선 카카오

    "국대 AI 탈락, 젠슨 황 패싱 굴욕 씻는다"…자존심 회복 나선 카카오

    카카오가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해 AI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모두의 AI가 "한글이나 산수처럼 국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를 내걸고 대국민 범용 AI 챗봇 및 공공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만드는 프로젝트인 만큼 그동안 쌓아온 카카오의 강점을 십분 살리겠다는 전략이다. 19일 카카오에 따르면 이 회사는 LG유플러스, LG AI 연구원, LG전자 등 총 14개 기업 및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했다. 카카오는 전 국민이 쓴다는 메신저 카카오톡 운영 경험과 그에 걸맞은 이용자 접점을 강조했다. 네이버(NAVER)와 함께 국내 AI 산업을 이끌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던 카카오는 그동안 여러 차례 쓴잔을 마셨다. 지난해에는 과기정통부가 모집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1차 평가에서 탈락했다. 당시 카카오가 이재명 정부와 마찰을 빚고 있다는 의혹부터 AI 기술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시장의 우려가 이어지면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2026.08.19 16:25
  • LG, 전자·화학 등 6개사 '2025 ESG 보고서' 발간

    LG, 전자·화학 등 6개사 '2025 ESG 보고서' 발간

    LG가 2025년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25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보고 대상 기업은 ㈜LG와 종속회사인 LG CNS, 디앤오(D&O)를 비롯해 주요 관계회사인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 등 6개사다. 이번 보고서에는 △준법경영 △기후변화 △안전보건 3대 축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담겼다. 우선 준법경영 분야에서 LG는 '독립이사 의장 체제'로 전면 전환했다. 구광모 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고 있던 ㈜LG를 비롯해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 LG CNS를 포함한 11개 상장사의 이사회 의장으로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이사회 의사결정의 객관성과 경영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기후변화 분야에서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34%, 2040년까지 52%, 2050년 100%(넷제로)까지 감축하는 로드맵을 수립해 실행하고 있다. LG는 대내외 환경 변화와 계열사의 기술 발전, 감축 이행 성과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로드맵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2026.08.19 10:00
  • '벤치맥싱' 논란 넘어… '독파모 2차 평가'가 한국에 남긴 것은

    '벤치맥싱' 논란 넘어… '독파모 2차 평가'가 한국에 남긴 것은

    18일 발표된 정부의 독자 AI(인공지능)파운데이션 모델 2차 평가전에서는 '점수 부풀리기'를 뜻하는 '벤치맥싱'(Benchmaxxing) 논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주요 평가항목 중 하나였던 글로벌 AI 모델 평가지표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인텔리전스 인덱스'(AAII)에서 국내 최고점을 달성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를 두고 사전 공개된 평가지표에 '맞춤형' 학습을 시켰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이에 대해 정부는 "불공정하지 않다"는 입장을 내놨고 평가기관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도 "문제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히며 국내 AI모델의 순수 기술력이 2차전 평가 결과를 좌우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독파모' 2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한 모티프는 지난 13일 'AAII'에서 47점으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을 제치고 국내 최고점을 받았다. 이를 두고 '벤치맥싱' 논란이 불거졌다. 벤치맥싱은 사전 공개된 AI 평가 지표에 맞춰 특정 성능만 극단적으로 높이는 행위를 말한다. AI에게 고득점을 받기 위해 평가 문항을 사전에 암기시키거나, 특정 유형의 학습만 강화하는 식이다.

    2026.08.18 16:55
  • 연장전 된 2차전…글로벌 모델 대비 열위 우려 속 독파모 재편 논의

    연장전 된 2차전…글로벌 모델 대비 열위 우려 속 독파모 재편 논의

    국가대표 AI 모델을 선정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 평가가 1차 평가의 연장전이 됐다. 국가대표 정예팀 5개사 중 1차전서 네이버와 NC AI 컨소시엄이 탈락해 2차에 진출한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 연구원 3개 팀이 그대로 3차전에 임하게 되면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18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브리핑을 진행하고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 연구원 3개 팀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1차전 이후 '패자부활전'을 통해 정예팀에 합류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1회차만에 탈락했다. 독파모 2차 단계평가는 1단계와 동일하게 △벤치마크 평가(40점) △전문가 평가(35점) △사용자 평가(25점)으로 구성됐다. 1차 때 LG AI연구원이 전 부문 1위를 차지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기업별 격차가 근소했다. 이 가운데 당락을 좌우한 것은 사용자 평가였다. 이는 AI 전문 사용자진(49명)과 일반 국민이 AI 모델을 사용하며 체감하는 사용성과 효능감을 종합 평가했다.

    2026.08.18 16:02
  • '국가대표 AI' 뽑는 독파모, 내년 대대적 개편할까 [일문일답]

    '국가대표 AI' 뽑는 독파모, 내년 대대적 개편할까 [일문일답]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8일 '독자 AI파운데이션모델'(이하 독파모) 2차 단계평가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류제명 2차관은 "(경쟁 방식을) 프론티어 모델에 버금갈 수 있는 방식으로 재편하자는 공감대가 있다"며 기존 독파모 프로젝트의 대대적인 방향 전환을 예고했다. 다만 현시점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안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류 차관은 "새로운 경쟁 체계가 만들어 질텐데 이런 부분은 정부 예산이 확정되면 가장 빠른 시일 내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이날 독파모 2차 평가 결과, '국가대표AI'에 도전한 업스테이지·SK텔레콤·LG AI연구원·모티프테크놀로지스 4개 사중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탈락하고 나머지 3개 사가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 다음은 류제명 차관의 브리핑 일문일답. -각 팀에 대한 세부 점수를 공개하지 않다 보니 각 평가 간 격차만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다. (1차 대비) 가장 큰 변화를 보인 지표는. ▶벤치마크 평가·전문가 평가·사용자 평가 모두 4개 사 간 격차가 아주 미세했다.

    2026.08.18 13:00
  • 국가대표 AI 2차 선발전 업스테이지·SKT·LG 통과…"독파모 재편 고민"(종합)

    국가대표 AI 2차 선발전 업스테이지·SKT·LG 통과…"독파모 재편 고민"(종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대표 AI 기업을 선정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모델'(독파모) 프로젝트 방식을 대대적으로 재편할지 고민에 빠졌다. 글로벌 프론티어 AI 모델 대비 국내 AI 모델 성능 격차가 크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다.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18일 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브리핑을 진행하고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 연구원 3개 팀이 다음 단계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패자부활전'을 통해 새롭게 국가대표로 합류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독파모 2차 단계평가는 벤치마크 평가(40점), 전문가 평가(35점), 사용자 평가(25점)으로 구성된 가운데, 가장 크게 당락을 결정한 것은 사용자 평가였다. ━당락 결정한 것은 AI 사용성…1등과 4등 격차는 5점━AI 전문 사용자진 평가(15점)과 일반 국민평가(10점)으로 구성된 사용자 평가에서 4개 정예팀은 평균 17. 6점을 받았고, 1위와 4위간 격차가 5. 0점으로 가장 크게 벌어졌다.

    2026.08.18 12:49
  • '글로벌 1위' 했지만 탈락 모티프… "결과 상관없이 프론티어 수준 증명"

    '글로벌 1위' 했지만 탈락 모티프… "결과 상관없이 프론티어 수준 증명"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이하 모티프)가 '독자AI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한 가운데 임정환 모티프 대표는 "결과와 상관없이 기술력만으로 한국에서도 글로벌 프론티어 수준의 AI 모델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독파모 2차 결과가 발표된 18일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자체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도전하기로 결정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저희 같은 작은 신생 스타트업에도 도전의 기회를 주지 않았다면 이런 성과도 만들어내지 못했을 것"이라며 "도전을 가능하게 해준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프론티어 모델 개발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모티프는 지난 13일 글로벌 AI 모델 평가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가 공개한 평가에서 4개사(업스테이지·SK텔레콤·LG AI연구원·모티프)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바 있다. 이 평가 점수는 독파모 전체 벤치마크 배점 40점 가운데 25점을 차지한다.

    2026.08.18 12:01
  • 독파모 3차 진출한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다음 목표는?

    독파모 3차 진출한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다음 목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모델'(독파모) 프로젝트 3단계에 진출한 업스테이지·SK텔레콤(SKT)·LG AI연구원이 향후 '독파모'를 넘어 글로벌 수준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1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 발표 직후 업스테이지 측은 "전 국민 모두가 AI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생태계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한국 AI가 글로벌 무대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시간을 함께하게 돼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 최종 실증 단계로 넘어가는 만큼 포털 '다음'과 컨소시엄 참여사 등을 통해 국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사용 모델을 고도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아시아권으로 지원 언어를 확대해 글로벌 확산 기반도 마련하겠다"고 했다. SKT 측은 "다음 단계에 참여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함께해 온 컨소시엄 참여 기업·기관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체 AI 모델의 산업 및 실생활 확산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AI 생태계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2026.08.18 11:26
  • LG 'K-엑사원', 독자 AI 모델 3차수 진출…"글로벌 모델과 경쟁"

    LG 'K-엑사원', 독자 AI 모델 3차수 진출…"글로벌 모델과 경쟁"

    LG AI연구원의 'K-엑사원(K-EXAONE)'이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자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 평가를 통과했다. LG AI연구원은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함급 초대규모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이를 위해 이전 모델보다 규모를 3배 이상 확대하고 초대형 모델의 학습과 추론 전반에 걸친 기술적 도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수는 초대형 모델을 안정적으로 학습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확보하는 동시에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응답 품질과 활용 성능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LG AI연구원은 이번 단계에서 확보한 기술을 기반으로 'K-엑사원'을 국내를 대표하는 프런티어급 전문가 AI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글로벌 프런티어급 모델들과 대등하게 경쟁하기 위해 모델 규모를 크게 확대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전략적 선택이었다"며 "소형 모델만으로는 글로벌 빅테크와의 기술 격차를 줄이기 어렵기 때문에 동일한 스케일 체급에서 동등 이상의 성능을 구현해 내는 것을 목표로 도전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18 11:14
  • 다시 만난 구광모·젠슨황… '피지컬 AI' 손잡았다

    다시 만난 구광모·젠슨황… '피지컬 AI' 손잡았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다시 만나 로봇·AI 팩토리(공장)·모빌리티(이동수단) 분야에서 'AI(인공지능) 동맹'을 완성했다. LG는 가상 공간의 AI를 실제 산업 현장과 일상으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앵커(Physical AI Anchor)'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17일 LG에 따르면 구 회장과 황 CEO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에서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지난 6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가진 두 사람의 회동 후 나온 협력 성과다. 양사는 △로보틱스 △AI 팩토리 △미래 모빌리티를 3대 축으로 피지컬 AI 시장을 공략한다. MOU 직후인 오는 18일 황 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가 직접 LG를 찾아 협력의 공고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황 수석이사는 서울 양재 연구개발(R&D) 캠퍼스에 LG전자가 구축 중인 데이터팩토리를 둘러보고 파트너십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6.08.18 04:17
  • 구광모-젠슨 황 'AI 동맹' 완성…LG, '피지컬 AI 앵커'로 도약한다

    구광모-젠슨 황 'AI 동맹' 완성…LG, '피지컬 AI 앵커'로 도약한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다시 만나 로봇·AI 팩토리(공장)·모빌리티(이동수단) 분야에서 'AI(인공지능) 동맹'을 완성했다. LG는 가상 공간의 AI를 실제 산업 현장과 일상으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앵커(Physical AI Anchor)'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17일 LG에 따르면 구 회장과 황 CEO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에서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지난 6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가진 두 사람의 회동 후 나온 협력 성과다. 양사는 △로보틱스 △AI 팩토리 △미래 모빌리티를 3대 축으로 피지컬 AI 시장을 공략한다. MOU 직후인 오는 18일 황 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가 직접 LG를 찾아 협력의 공고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황 수석이사는 서울 양재 연구개발(R&D) 캠퍼스에 LG전자가 구축 중인 데이터팩토리를 둘러보고 파트너십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6.08.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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