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현대모비스

01233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10.06 장마감

380,000

3,500 (-0.91%)

전일 383,500
고가 389,000
저가 377,000
시가 388,500
52주 최고 822,000
52주 최저 283,000
시가총액(억) 341,316
거래량(주) 211,629
거래대금(백만) 80,601
  • "현대모비스, 로보틱스 신사업 모멘텀 부재…목표가↓"-NH

    "현대모비스, 로보틱스 신사업 모멘텀 부재…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6일 로보틱스 신사업 관련한 신규 모멘텀이 없다며 현대모비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71만원에서 57만원으로 하향했다. 본업 실적이 회복되고 있는 만큼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사업 로보틱스와 관련한 그룹 차원의 신규 모멘텀 부재로 단기적인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며 "이를 반영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축소했다"고 말했다. 다만 현대모비스의 본업은 개선되고 있고, 신사업을 위한 준비도 진행 중이라고 평가했다. 하 연구원은 "현대모비스는 AS(애프터서비스) 사업부의 탄탄한 성장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부품 제조 부문의 수익성도 점진적으로 회복돼 연간 흑자 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중장기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저수익 사업 재편과 신사업 추진에 집중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발표된 램프사업부 매각은 이러한 사업 체질 개선 방향을 구체화한 조치로, 향후 범퍼 사업을 비롯한 저수익 사업도 순차적으로 정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로보틱스 사업의 외부 고객 확보와 CAPEX(설비투자) 투자 확정 여부가 추가적인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6.10.06 08:17
  • 삼전 8000억 팔고 하닉 1.6조 샀다…국민연금 선택은

    삼전 8000억 팔고 하닉 1.6조 샀다…국민연금 선택은

    국민연금이 자산재조정 시점인 지난 7월 이후 삼성전자와 SK스퀘어를 적극적으로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장 우려와 달리 주식 평가액이 줄면서 전체 매도물량은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지난 7월 이후부터 이날 장 마감까지 국민연금(연기금 등)은 SK스퀘어를 1조3531억원어치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은 또 삼성전자(7937억원), 현대차((5003억원), 삼성전기(4554억원), 현대모비스(4079억원), LG이노텍(3341억원), 현대로템(2628억원), 기아(2173억원) 등 순으로 많은 물량을 순매도했다. 이 기간 국민연금은 SK하이닉스를 1조5988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이어 순매수 상위 종목은 SK이노베이션(3535억원), 삼성SDI(3305억원), S-Oil(2635억원), DB손해보험(2546억원), LG전자(2414억원), 아모레퍼시픽(2414억원) 등이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주가 약세를 나타낸 SK하이닉스에 대한 매수가 이뤄졌고 유가와 금리가 변동되는 시장 매크로 상황에 따라 정유주, 금융주, 화장품 주 등의 비중 조정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6.10.05 08:00
  • [오늘 이 종목] "AI 기판 공급난 · 빅테크 수주 행진 · 6천억 램프사업부 매각… 시장 핵심 재료 갖춘 종목 담아라"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 "시장 핵심 재료와 실적 모멘텀 갖춘 종목 중심 대응… 대덕전자· HD현대일렉트릭· 현대모비스 및 포트 중심주 고영 주목" 시장의 핵심 재료와 실적 성장세가 돋보이는 종목을 중심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는 '오늘장 시선집중' 전략을 통해 AI 기판 공급난 훈풍이 부는 대덕전자, 의미 있는 차트 모빙과 빅테크 수주 행진이 기대되는 HD현대일렉트릭, 램프사업부 매각으로 재편 본궤도에 오른 현대모비스,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줄 핵심 공략주 고영을 투자 대안으로 꼽았습니다. ■ 시 - 대덕전자(수급): "AI 기판 공급난에 증설 속도… 올해 매출 1. 61조 전망" 외국인과 기관이 주목하는 첫 종목으로는 대덕전자 강조했습니다. 대덕전자: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와 9월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IT 밸류체인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고 있다"며 "장기공급계약 논의가 진행되는 등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FC-BGA 및 광통신 등 고객과 적용처를 확대 중이며, 올해 매출 1.

    2026.10.02 12:06
  •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가시화…손익 축소 전망-대신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가시화…손익 축소 전망-대신

    대신증권은 현대모비스에 대해 램프사업 매각 등으로 손익이 축소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58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1일 밝혔다. 다만 현금 유입에 따라 투자여력은 확보한 상태라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대신증권은 현대모비스의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한 15조원, 영업이익은 14% 늘어난 890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다. 부품 매출은 12조원, AS매출은 3조원이 발생할 것이란 전망이다. 현대차 판매 부진과 인도 공장 화재 영향으로 손익이 줄어들 수 있고 환율 하락으로 인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 대신증권은 또 램프사업 매각에 따른 영향도 있다고 분석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30일 현대모비스는 램프 사업부(순자산 3760억원) 분할을 공시했다. OP모빌리티의 발표에 따르면 거래 규모는 6000억원. 지난해 현대모비스 램프 사업부의 연간 매출은 2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현대모비스 매출 61조원(차량부품 48조원) 대비 비중이 적어 손익 감소 영향 크지 않을 것을 봤다.

    2026.10.01 08:56
  •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결국 팔았다…내년 4월 분할 완료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결국 팔았다…내년 4월 분할 완료

    현대모비스가 자동차용 램프 사업부문을 프랑스 자동차 부품기업 OP모빌리티에 매각한다. 현대모비스는 OP모빌리티와 램프사업 매각 본계약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거래는 램프사업을 분할해 신설법인인 '현대모비스 램프 주식회사(가칭)'에 이전한 뒤, 신설법인 지분 100%를 OP모빌리티에 넘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설법인은 비상장법인이다. 분할기일은 2027년 4월 1일로 예정됐다. 분할대상 사업부문 가운데 승계 대상으로 분류된 구성원의 고용과 관련 권리·의무는 신설법인으로 승계된다. 분할이 완료되면 OP모빌리티에 대한 매각 절차도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매각은 현대모비스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OP모빌리티의 조명사업 확대가 맞물린 거래다. 현대모비스는 전동화·자율주행 등 미래·고부가 부품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고, OP모빌리티는 램프사업을 편입해 고객과 사업 지역을 넓히고 규모의 경제를 키운다는 목표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램프 사업부문의 독립 경영을 통해 사업 전문성과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대모비스의 신성장동력과 핵심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2026.09.30 15:55
  • 현대차·토요타·테슬라, 휴머노이드 큰손…부품사 수주전 불붙었다

    현대차·토요타·테슬라, 휴머노이드 큰손…부품사 수주전 불붙었다

    현대차그룹·토요타·테슬라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휴머노이드를 생산현장에 본격 투입하면서 그동안 관련 시장의 가장 큰 불확실성으로 꼽혔던 실제 수요 여부가 구체화되고 있다. 완성차 업체들이 자사 공장을 초기 수요처이자 실증 공간으로 활용하기 시작하자 국내 부품업체들의 로봇 사업도 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양산·공급 단계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최근 미국 HMGMA(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아메리카) 인근에서 아틀라스의 제조 작업 훈련을 시작했다. 테슬라도 옵티머스 생산라인 구축과 함께 자사 공장 투입을 준비하고 있으며 토요타 역시 2028년 이후 글로벌 생산기지의 자동화와 로봇 도입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완성차 업체가 스스로 초기 수요를 만들어내면서 '휴머노이드를 누가 얼마나 살 것인가'라는 시장의 기존 의문이 구체적 도입 시점과 물량으로 바뀌고 있는 셈이다. 이 같은 흐름은 국내 자동차 부품사의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아틀라스 양산 시 액추에이터를 공급하기로 했고 HL만도는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팟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2026.09.23 15:16
  • 주가 40% 빠졌는데…현대차 담은 '피지컬 AI' ETF 올해만 7개

    주가 40% 빠졌는데…현대차 담은 '피지컬 AI' ETF 올해만 7개

    현대차에 집중 투자하는 피지컬 AI(인공지능) ETF(상장지수펀드)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현대차가 피지컬 AI 선두 기업으로 탈바꿈하면서 주가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란 기대감에서다. 최근 3개월간 현대차 주가가 40% 이상 하락한 상황에서 현대차가 다시 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21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웹세미나를 열고, 오는 22일 'TIGER 현대차LG전자고정피지컬AI밸류체인' ETF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ETF는 현대차와 LG전자를 각각 25%씩, 합산 50% 비중으로 편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트폴리오 내 나머지 50%에는 두 기업과 실제 공급 관계를 가진 기업부터 로봇, 부품, 센서,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등 관련 밸류체인 기업을 담는다. 이 ETF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 상장 기업까지 투자 대상에 포함한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피지컬 AI 시대 병목은 실제로 만들어내는 '몸' 부문에서 발생할 것"이라며 "즉 로봇을 만드는 능력이 중요한데, 대한민국에서 그 능력을 갖춘 두 축이 현대차와 LG전자"라고 분석했다.

    2026.09.21 16:09
  • "피지컬AI 핵심은 생산 능력"…현대차·LG전자 집중 투자 ETF 출시

    "피지컬AI 핵심은 생산 능력"…현대차·LG전자 집중 투자 ETF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오는 22일 현대차와 LG전자에 집중 투자하는 'TIGER 현대차LG전자고정피지컬AI밸류체인'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1일 웹세미나를 열고, TIGER 현대차LG전자고정피지컬AI밸류체인 ETF를 소개했다. 이 ETF는 현대차와 LG전자를 각각 25%씩, 합산 50% 비중으로 편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트폴리오 내 나머지 50%에는 두 기업과 실제 공급 관계를 가진 기업부터 로봇, 부품, 센서,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등 관련 밸류체인 기업을 담는다. 지난달 31일 기준 예상 포트폴리오는 △LG전자(편입 비중 29. 90%), △현대차(23. 28%) △현대모비스(15. 94%) △LG이노텍(5. 95%) △오토리브(4. 73%) 등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다음 달 정기 변경 시 현대차와 LG전자 비중을 각각 25%로 조정할 예정이다. 또 국내뿐 아니라 미국 상장 기업까지 투자 대상에 포함한다. 관련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이 국내와 미국 시장에서 IPO(기업공개)를 진행할 경우 상장일 익영업일 종가로 해당 종목을 편입한다.

    2026.09.21 11:47
  • 현대모비스 '종합안전체험랜드' 올해만 7000명 참석

    현대모비스 '종합안전체험랜드' 올해만 7000명 참석

    현대모비스는 체험형 안전문화 캠페인 '종합안전체험랜드'에 올해에만 70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종합안전체험랜드는 현대모비스가 지역 교육청, 관계기관과 협력해 대형 시설을 빌려 실시하는 안전프로그램이다. 도로교통 안전과 킥보드 안전수칙, 화재 대피 훈련, 응급처치, 위생 교육 등 총 12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가 일상 속 안전사고 예방법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현대모비스는 상반기 울산과 대전에 이어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대중컨벤션센터전시홀에서 '2026 투명우산 나눔활동 및 종합안전체험랜드'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학교 단위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해 큰 호응을 얻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안전은 현대모비스 사회공헌 활동의 핵심 가치"라며 "모빌리티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기술 개발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9.21 09:20
  • FOMC부터 AI 속도조절론까지…빅위크 중 상승한 종목은?[김근희의 증시랩업]

    FOMC부터 AI 속도조절론까지…빅위크 중 상승한 종목은?[김근희의 증시랩업]

    9월 셋째 주(9월14일~18일) 코스피 시장에서 전력주와 반도체 소부장주가 달렸다. 미국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AI(인공지능) 모멘텀이 살아난 덕분이다. 반면,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원자력주, 조선주 등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코스피는 전주(6909. 91) 대비 15. 68포인트(0. 23%) 내린 6894. 23을 기록했다. FOMC, 일본은행(BOJ) 등 굵직한 통화정책 일정이 진행되는 상황 속에서 AI 속도 조절론이 불거지면서 코스피는 주 초반 주춤했다. 그러나 지난 17일(현지시간) 젠슨 황 CEO(최고경영자)가 "엔비디아가 내년에 판매할 칩이 올해의 2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언하면서 AI 모멘텀이 되살아났다. 덕분에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뛰었다.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인 DB하이텍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19. 19% 급등했다. 반도체용 특수가스와 냉매를 판매하는 후성은 10.

    2026.09.19 05:30
  • "중국차 미국서 생산해도 괜찮다"…트럼프 한마디에 자동차주↓

    "중국차 미국서 생산해도 괜찮다"…트럼프 한마디에 자동차주↓

    현대차, 기아 등 자동차주가 국내 증시에서 동반 하락세다. 중국차가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악화한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전 9시26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000원(3. 66%) 내린 36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모비스(-4. 09%), HL만도(-3. 32%), 기아(-3. 16%), 현대위아(-2. 79%), 한온시스템(-2. 41%) 등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인을 고용한다면 중국이 미국에 들어와 공장을 짓고 자동차를 생산해도 괜찮다"며 "내가 원하지 않는 건 중국 업체들이 멕시코에서 자동차를 싼값에 제작해 미국으로 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4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나온 발언인 만큼, 정상회담에서 중국차의 미국 진출에 대해 다룰 것이란 추측이 나왔다. 현재 중국차는 127%에 달하는 관세와 미국 상무부의 커넥티드 카 규정으로 인해 미국 시장에서 판매가 사실상 막힌 상황이다.

    2026.09.14 09:30
  • 로봇 핵심 부품 '액추에이터' 첫 공개..현대모비스, R&D 테크데이

    로봇 핵심 부품 '액추에이터' 첫 공개..현대모비스, R&D 테크데이

    현대모비스는 전동화·SDV(소프트웨어중심차량) 등 차세대 신기술 60여종을 공개하는 '2026 R&D(연구개발) 테크데이'를 오는 18일까지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개최한다. R&D 테크데이는 국내 주요 협력사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R&D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격년 단위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를 맞았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테크데이 주제를 '모빌리티 부품에서 미래 로보틱스로의 확장'으로 정했다. 모빌리티 핵심부품 6개 존(Zone)을 둘러본 뒤 로보틱스 부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각 기술의 연관성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현재 개발 중인 액추에이터 2종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UX(User Experience·사용자 경험)존은 전시품 체험 위주로 운영한다. 올해 초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와 가상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음향시스템 등 첨단 인포테인먼트 제품으로 구성했다. 현대모비스는 이 자리에서 R&D 경쟁력을 갖춘 '히어로' 제품 10개를 선보인다.

    2026.09.10 11: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