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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현대모비스, 스피어, 이노테크'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박태준 어드바이저 -포트 조정보단 삼전닉스 추가 상승 고려해 대응 -ISC, 테크윙, 샘씨엔에스 관심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뉴스 < 기술적 자리 -추세 매매 < 트레이딩 전략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태준 어드바이저 현대모비스(012330) -자동차 부품사→ 피지컬AI 부품사 전환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상용화 추진 최대 수혜주 -아틀라스용 바디 액추에이터 11월 시제품 납품 공급 시작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스피어(347700) -우주·항공·방산·발사체용 니켈·티타늄계 특수합금 업체 -글로벌 기업과 약 1. 5조원 특수합금 공급 계약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이재상의 레벨업 클라쓰 ▶ 이재상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이노테크(469610)> -복합 신뢰성 검사 장비 전문업체 -'반도체 핵심' 챔버 수주 폭증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 주요 고객사 확보 -MLCC 테스트 장비 비중 확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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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2부] 티엘비 vs 현대모비스, 관심 포인트는?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김동우 MTNW 어드바이저 배준호 MTNW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종목 포인트 김동우 관심주 - 티엘비 - 반도체 인쇄회로기판 전문 기업 - 우주항공과 방산 등 사업 확장 중 -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개발 - 목표가 45,000원 / 손절가 27,000원 배준호 관심주 - 현대모비스 -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전략적 협력 체계 구축 - 현대차 '아틀라스'에 액추에이터 공급 계획 -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에 중추적 역할 기대 - 목표가 620,000원 / 손절가 450,000원 생방송 '주식민원처리반 2부'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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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상반기 보수 45억원…전년과 동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에서 총 45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각사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차에서 22억5000만원, 기아에서 13억5000만원, 현대모비스에서 9억원을 각각 수령했다. 올해 상반기 보수 총액과 회사별 수령액은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과 동일하다. 정 회장은 세 회사에서 상여 없이 급여만 받았다. 현대차는 정 회장의 연간 급여를 45억원으로 정하고 올해 1~6월 매달 3억7500만원을 지급했다. 기아와 현대모비스가 책정한 연간 급여는 각각 27억원과 18억원으로, 상반기에 절반씩 지급됐다. 정 회장은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현대차에서 90억100만원, 기아에서 54억원, 현대모비스에서 30억6000만원 등 총 174억6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연간 보수에는 급여와 함께 경영 성과에 따른 상여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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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현대모비스 4%대 상승, 로봇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29일 장 초반 각각 4%대 상승했다. 이날 오전 9시11분 기준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000원(4.12%) 오른 3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2만원(4.55%) 오른 46만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인공지능), 로봇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장 초반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동반 상승으로 이어진 걸로 해석된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8월초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을 전담할 미국 신설법인 로보틱스 아메리카의 공장부지 선정을 위한 현장 실사에 나선다. 증권가에서도 현대차의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했지만, 로봇사업을 하반기 주가 상승동력으로 꼽고 있다. 김진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 24일 리포트에서 "생산차질·부분파업·인센티브 등이 아쉬운 것은 사실이지만 하반기 생산회복과 신차효과 예정돼 있다"며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외부 투자 유치 가능성이 여전하고, 3분기는 로봇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짚었다. 현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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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제2의 메타플랜트 잡아라"..달궈지는 현대차 미국 로봇공장 '유치전'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양산 공장 '로보틱스 아메리카'를 놓고 미국 남동부 주(州)들이 앞다퉈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현대차그룹이 목표대로 2028년 연간 3만대 생산체제를 갖출 경우 이 공장은 글로벌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양산 경쟁의 최전선에 서게 된다. 공장이 들어서는 지역도 태동기 로봇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를 수 있다. 미국 테슬라가 자동차 생산라인을 로봇 전용으로 바꿔 '옵티머스' 초기 양산을 눈앞에 뒀고 중국 업체들도 생산 확대에 나섰지만 연간 수만대급 전용 공장을 안정적으로 가동하는 곳은 아직 없다. 미국 내 각 주정부가 학습효과를 얻은 선례도 있다. 조지아주는 2022년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를 유치하며 대규모 투자와 고용을 확보했다. HMGMA 부지에는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현대제철, 현대트랜시스 등 계열사 공장이 함께 건립됐고, 인근에 국내 협력사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대단위 클러스터(복합단지)가 조성됐다. 완성차 공장 한 곳이 부품·물류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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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현대차그룹 미국 아틀라스 생산공장 실사 착수…연내 부지 확정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아틀라스' 양산을 전담할 미국 신설법인 '로보틱스 아메리카'의 공장 부지 선정을 위해 현지 실사에 나선다. 조지아를 포함한 미국 남동부 복수의 주(州)가 후보지에 올랐고 부지는 연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다음달 초에 로보틱스 아메리카 공장 후보지에 대한 실사 작업에 들어간다. 그룹 실무진이 후보지를 차례로 방문해 입지 여건을 점검하고 각 주정부 관계자와 만나 세제 혜택·부지 제공 조건 등과 같은 투자 인센티브를 논의하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실사 결과와 각 주가 제시하는 투자 유치안을 종합해 연내 최종 부지를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로보틱스 아메리카는 현대차그룹이 미국에 설립하는 로보틱스 생산·사업 전담 법인이다. 미국 로봇 전문 자회사인 보스턴다이나믹스가 기술 개발과 시스템 설계를 맡고 로보틱스 아메리카가 양산과 사업 운영을 담당하는 구조다. 현대차를 비롯해 기아와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등 그룹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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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부품사 밸류에이션 하락…목표가 75만원으로 하향-LS
LS증권은 현대모비스에 대해 부품사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87만원에서 75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주가는 최근 급격히 하락해 전 거래일 장 마감 기준 48만2000원을 기록, 목표가까지는 55.6% 상승여력이 있다. 현대모비스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16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12.1% 늘어난 9752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LS증권은 전장 사업부 매출 확대, 환율 효과 및 상호 관세환입을 통한 AS 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부품/모듈 사업부는 완성차 판매량 감소에도 전동화 부문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OEM(주문자위탁생산) 수주 물량의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AS 사업부 영업이익도 일 년 새 15.1% 늘었다. 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부품사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한다"며 "인도 화재로 인한 물량 확보 과정에서 약 1000억원 물류비 증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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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C에 메모리 얼마나 더 필요하려나…구글 실적 바라보는 반도체 투심
미국발 반도체 투자 낙관론으로 장중 5% 넘게 오르며 사흘 만에 7000선을 회복했던 코스피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반납하며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알파벳(구글 모회사)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유입된 경계 심리 영향으로 풀이된다. 증권가는 구글 실적 발표에서 반도체 투자 지속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75포인트(0.74%) 상승한 6797.70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304.14포인트(4.51%) 상승한 7052.09로 출발했다. 개장 직후인 오전 9시6분에는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장 중 한 때 7166.00까지 회복됐다. 그러나 오후 2시 이후 기관이 급격히 매도폭을 넓히며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6311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1조2278억원, 기관은 1조3868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오후 2시까지 1000억원대 순매도를 유지하다가 급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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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또 간다" 달리더니, 오후 되자 '뚝'...상승분 반납, 보합권 마감
미국발 반도체 투자 낙관론으로 5% 넘게 오르며 사흘 만에 7000선을 회복했던 코스피가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오후 들어 기관 매도세가 급격히 확대된 영향이다. 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75포인트(0.74%) 상승한 6797.70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304.14포인트(4.51%) 상승한 7052.09로 출발했다. 개장 직후인 오전 9시6분에는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장 중 한 때 7166.00까지 회복됐다. 그러나 오후 2시 이후 기관이 급격히 매도폭을 넓히며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6311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1조2278억원, 기관은 1조3868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오후 2시까지 1000억원대 순매도를 유지하다가 급작스럽게 매도폭을 키웠다. 기관 매도 대부분이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를 뜻하는 금융투자(9664억원)에서 발생했다.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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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직후부터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반도체 싹쓸이에 7100 터치
코스피 시장에서 개장과 동시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3거래일 만에 7000선을 넘어섰다. 미국 증시에서 AI(인공지능) 투자 사이클 기대감이 회복되면서 반도체 투자 주가 크게 반등한 영향이다. 22일 오전 9시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98.83포인트(5.91%) 오른 7146.78을 나타낸다. 코스피는 이날 304.14포인트(4.51%) 상승한 7052.09 출발해 장 중 상승폭을 넓혔다. 개장 직후인 이날 오전 9시6분에는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사이드카 발동 당시 코스피 200 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8.46포인트(5.40%) 오른 1139.30이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조1726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개인이 7374억원, 기관이 4307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낙폭이 컸던 반도체 종목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으며, AI(인공지능) 서버와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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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올해도 우수 협력사에 수박 1만통…"동반성장 지속"
현대모비스는 국내 A/S(애프터서비스) 부품 납입 우수 협력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가 2억원 상당의 수박 1만통을 전국 200여개 협력사에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무더위 속에서 납기 준수와 품질 확보에 기여한 협력사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았다. 현대모비스는 A/S 부품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인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2003년부터 24년째 제철 과일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수박을 구입하며 협력사 인근의 전통시장과 지역 농가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장호영 현대모비스 구매담당은 "기습적인 장마와 폭염 속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모비스가 매년 여름 협력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배경으로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신속한 A/S 부품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전국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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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100% 자회사로…로봇 사업 가속페달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나믹스를 100% 자회사로 만들면서 로봇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분 구조가 단순해지면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아틀라스'의 개발과 양산, 공장 투입 등 의사결정과 사업 실행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65%를 인수해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된다. 앞서 소프트뱅크는 2020년 체결한 계약에 따라 갖고 있던 지분에 대한 풋옵션(주식을 팔 수 있는 권리)을 이달 초 행사했다. 이번 인수 가격은 3억2500만달러(약 4900억원)로 알려졌는데, 이를 기반으로 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기업가치는 33억6000만달러(약 5조2000억원)다. 2021년 현대차그룹이 인수할 당시 가치(11억달러)의 3배 수준이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은 나스닥 상장을 서두르기보다는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체결, AI(인공지능) 기술 확보, 외부 고객사 확보를 통해 보스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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