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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매디슨 황, 11월 방한 확정…韓기업과 '피지컬 AI' 협력 주목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가 다음달 방한한다. 올해 국내 주요 기업들과 피지컬 AI(인공지능)·로보틱스 협력을 잇달아 논의해온 만큼 추가 협력 여부가 주목된다. 7일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11월 9~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에 황 수석이사가 참석하는 방안을 논의해왔으며 최근 참석을 확정했다. 황 수석이사가 별도의 세션에서 직접 발표하지는 않지만 행사 기간 주요 미팅과 발표 일정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일각에서 거론됐던 젠슨 황 CEO의 재방한은 현재 예정돼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은 개발자와 스타트업, 기업, 파트너, 연구자 등이 모여 최신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첫날인 9일에는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3개 트랙에서 총 15개 세션이 진행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텔레콤, 네이버클라우드, LG전자, 쿠팡 인텔리전트 클라우드(CIC), 델 테크놀로지스, 현대건설, 메가존클라우드, 한컴 등 국내외 20개 파트너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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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AI 해킹' 공포 확산…사이버보안주 상한가 '터치'
국내 사이버보안주가 6일 오전 장중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해킹 시도가 잇따라 드러나면서 정보보호 제품·서비스를 향한 수요확대 기대감이 고조됐다. 이날 오전 11시20분 한국거래소에서 라온시큐어는 전 거래일 대비 3320원(29. 02%) 오른 1만4760원, 지니언스는 4300원(21. 08%)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됐다. 두 종목은 장 초반 상한가에 거래됐다. 샌즈랩은 1460원(21. 16%) 오른 8360원이다. 에스투더블유는 18%대, 아이씨티케이·파수AI는 15%대, 모니터랩은 13%대, 안랩은 12%대, 아톤은 10%대로 상승률을 키웠다. 매수세는 제품·서비스 구분 없이 업종 전방위로 번지고 있다. SGA솔루션즈는 9%대, 한싹·케이사인은 8%대, 이스트소프트는 7%대, 한국정보인증은 6%대 강세다. 국내증시에선 산업계 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하거나 인공지능(AI) 위협이 부각될 때마다 보안주가 수혜주로 주목받아 왔다. 지난해 SK텔레콤·KT 사태가 대표적 사례다. 올 들어 나타난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관련 보안 우려, 유엔(UN)총회 전후 AI 안전성 관련 논의도 주가 급등을 촉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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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코리아·네이블, 5G 특화망 '무선 스마트오피스' 확대…금융·공공 공략
HP코리아와 통신 소프트웨어·5G 특화망 전문기업 네이블이 5G 특화망을 활용한 무선 스마트오피스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이미 SK텔레콤, 삼성전자와 제1금융권 은행 등에 관련 기술을 적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공공기관 등 보안 요구가 높은 시장으로 사업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HP코리아와 네이블은 5G 특화망 기반 무선 스마트오피스 하드웨어·플랫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5G 특화망은 기업이나 기관이 특정 공간과 용도에 맞춰 독립적으로 구축하는 전용 통신망이다. 유선망 중심의 기존 업무 환경과 달리 직원이 사무실 내에서 이동하면서도 보안이 확보된 업무망에 접속할 수 있어 금융·공공기관 등에서 활용 가능성이 거론된다. 양사는 HP의 5G 지원 기업용 하드웨어와 보안 솔루션에 네이블의 5G 특화망 설계·구축 기술을 결합한다. 공동 기술 개발과 표준화 방안 마련에도 협력해 이동성과 보안성을 함께 확보한 무선 스마트오피스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HP코리아는 5G 특화망을 지원하는 AI PC(인공지능 개인용컴퓨터)와 노트북, 도킹 스테이션 등 기업용 단말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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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국내 사용자 1800만 육박…AI 앱 점유율 첫 90% 돌파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챗GPT'의 국내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1800만명에 육박했다. 차세대 모델 'GPT 아스트라' 출시 이후 AI 앱 사용자 수 점유율도 처음으로 90%를 넘어섰다. 6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9월 챗GPT의 국내 MAU는 1799만3884명으로 집계됐다. 전월 1709만9052명보다 89만4832명(5. 2%) 증가했다. 한 달 만에 이용자가 약 90만명 늘면서 18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챗GPT의 AI·인공지능 앱 사용자 수 점유율은 9월 90. 27%로 전월 89. 66%보다 0. 61%포인트 상승했다. 점유율이 90%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규 이용자 유입도 다시 늘었다. 챗GPT의 9월 신규 설치 건수는 76만7530건으로 3개월 연속 이어졌던 감소세에서 벗어나 상승세로 전환했다. 최근 공개된 GPT 아스트라에 대한 관심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이용자층을 보면 40대가 406만8476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399만4307명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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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2026 지상군페스티벌서 'AI 참모' 선보였다
SK텔레콤이 '2026 지상군페스티벌'에서 국방 AX(AI 전환) 기술을 선보였다. SKT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2026 지상군페스티벌'에 유일한 민간기업으로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육군본부가 주관하는 지상군페스티벌은 첨단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육군의 현재와 미래를 일반 관람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대표 군 문화축제다. SKT는 이번 행사 기간 정책홍보관에 참여해 'T 밀리터리(T military)'라는 브랜드 하에 △AI 참모(AI 작전 지원 체계) △저궤도 위성 기반 통신 체계와 보안 기술 등 실제 국방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시연했다. ━흩어진 전장 데이터를 하나로… 지휘관 전술 판단 돕는 'AI 참모'━ SKT가 이번 행사에서 중점적으로 선보인 기술은 'AI 참모'다. 'AI 참모'는 △군이 보유한 다양한 데이터를 연결한 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간 의미와 관계를 구조화하는 온톨로지(Ontology) △실제 전장 환경을 가상 공간에 구현하는 디지털트윈(Digital Twin) 등을 활용해 지휘관의 상황 인식과 전술 판단을 지원하는 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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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합니다→다릅니다"…SKT, 한글날 맞이 쉬운말 가이드 개발
SK텔레콤이 한글날을 앞두고 고객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과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까지 고려한 'UX(사용자경험) 라이팅 가이드'를 개발하고 이를 실무 현장에 적용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고객이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며 마주하는 문구를 쉽게 이해하고,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SKT 고객언어연구팀은 고객·구성원 조사, 언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이번 가이드를 개발했다. 가이드는 고객이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을 세심하게 헤아리는 데 무게를 뒀다. 특히 전문가 자문을 통해 서비스 이용 여정과 감정의 흐름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고객 감정 지도'를 도입, 기대·불안·당혹감·의심·만족감 등의 감정을 고려해 그에 맞는 문구를 쓰도록 권장한다. 예를 들어 비밀번호를 틀렸을 때 '잘못 입력하셨습니다'처럼 고객의 실수를 지적 하기보다 '비밀번호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라는 말로 고객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게 했다. 또 '서비스 이용 시간이 아닙니다'라는 막연한 문구 대신 '서비스 이용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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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업스테이지 "크기로만 승부하면 못 이겨"…프론티어 AI 논의 제동?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정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와 별도로 대형 프론티어 AI 모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AI가 AI 모델을 개발하는 시대가 열리면서 매일 새로운 프론티어 AI 모델이 등장하는 가운데, GPU(그래픽처리장치) 투입량을 늘려 크기만 키우는 것보다 혁신 기술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김 대표는 1일 국가AI전략위원회가 주관한 'AI 개발 속도조절론' 세미나 이후 기자들을 만나 정부의 프론티어 AI 모델 프로젝트와 관련해 "혁신 기업들이 잘 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업스테이지는 독파모 3차 단계를 진행 중이다. 정부는 3차 단계에 올라온 SK텔레콤, LG AI 연구원, 업스테이지 3곳 중 2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이후 앤트로픽의 '미토스', 오픈AI의 '아스트라' 같은 대형 프론티어 AI 모델 개발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프론티어 AI 모델 프로젝트에 대해선 이달 중 구체적인 방침을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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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장녀 또 한국 오나…11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참석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가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참석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국내 주요 기업들과 피지컬 AI(인공지능)·로보틱스 분야 협력을 잇달아 논의해온 만큼 방한이 성사될 경우 추가 협력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1일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다음달 9~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에 황 수석이사가 참석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국내 일부 기업들도 황 수석이사의 방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미팅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젠슨 황 CEO의 재방한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현재로서는 매디슨 황 수석이사의 AI 데이 참석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은 개발자와 스타트업, 기업, 파트너, 연구자 등이 모여 최신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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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자급제 단말용 요금브랜드 '에어', 포인트 사용률 96%
자급제 단말용 통신요금 브랜드 SK텔레콤의 '에어'가 출시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고객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SKT는 '에어'의 포인트 사용률이 9월 기준 96%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에어는 저렴한 요금과 포인트 적립이 특징이다. 적립 포인트의 50%는 통신요금 납부로 사용됐다. 특히 8월부터 포인트로 낼 수 있는 요금 한도를 높이면서 요금 납부에 쓰인 포인트가 전월 대비 3배 이상 늘어나는 등 가계 통신비 절감에도 기여했다. 나머지는 에어 앱 내 포인트샵에서 사용됐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팡캐시, 배달의민족 교환권 등 일상에서 자주 쓰는 상품들이 포인트샵 구매 상위 3개 품목으로 나타났다. SKT는 에어 출시 1주년을 맞아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에어 X'와 '에어 100GB' 요금제를 12개월간 월 1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날부터 16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은 무제한 데이터와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무료 제공하는 '에어 X(월정액 5만8000원)' 요금제를 월 1만9999원에, '에어 100GB(월정액 4만7000원)' 요금제를 월 1만1111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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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T CEO "1년 만의 신뢰 회복, 더 뜻깊고 무겁다"
"고객의 목소리를 변화로, 그 변화를 더 단단한 신뢰로 이어가겠습니다. " 정재헌 SK텔레콤 CEO(최고경영자)가 1일 SKT 뉴스룸에 칼럼을 게재하고 지난해 해킹 사고 이후 1년 만에 고객 만족도 1위를 회복한 데 대해 "뜻깊고 무겁다"는 소회를 밝혔다. SKT는 전날 발표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이동전화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국가고객만족도(NCSI), 7월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까지 대한민국 3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 CEO는 이와 관련 "고객 신뢰를 훼손한 이듬해 고객의 평가로 확인한 성과이기에, 이번 결과를 더욱 뜻깊고 무겁게 받아들인다"면서 "뜻깊은 결과 앞에서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지난해 고객께 끼친 불편과 걱정이었다"고 했다. 지난해 SKT는 대규모 개인정보 침해 사고를 겪었다. 이로 인해 많은 고객이 SKT를 이탈하거나, 유심 교체를 위해 대리점에 장시간 대기해야 했다. 그는 "오래 쌓아온 신뢰가 흔들렸고 대한민국 1등 통신사라는 자부심이 큰 시험대에 올랐다"며 "고객의 믿음은 당연한 것이 아님을 배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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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고객 취향 읽었다"…SKT, 달라진 10월 T 멤버십
SK텔레콤이 AI(인공지능)로 고객의 멤버십 이용 패턴과 관심사를 분석해 10월 T 멤버십 혜택을 구성한다. SKT는 자체 구축한 '마케팅 AI 에이전트'가 고객 연령·성별, 멤버십 등급별 이용 현황, T 멤버십 앱 트래픽·로그, 검색·소비 트렌드 등을 분석해 제안한 혜택 콘셉트와 브랜드 후보를 실제 멤버십 기획에 반영했다고 1일 밝혔다. AI 에이전트는 10월 혜택 콘셉트로 '가을 축제', '독서', '러닝' 등을 제안했다. 카테고리별로는 2030 고객에게 트렌디한 외식·카페, VIP 고객에게 배달앱, '스테디' 혜택으로 베이커리, 신규 추천 서비스로 AI 툴 등을 제시했다. SKT는 제휴 가능성 등을 검토해 최종 혜택을 구성했다. 이에 따라 10월 12~16일 T day '스페셜 위크'를 'AI 위크'로 운영한다. 공차는 VIP 고객에게 인기 음료 6종을 50%(최대 6000원), 골드·실버 고객에게 30%(최대 5000원) 할인한다. 배달의민족에서는 1만8000원 이상 주문 시 VIP 8000원, 골드·실버 6000원을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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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논란 왜 불거졌나…'서바이벌·무빙타깃'에 커지는 불만
국가대표 AI(인공지능) 모델을 선발하는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국내 주요 ICT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서바이벌 형식인데다, 매번 평가 기준도 달라져 탈락 기업을 중심으로 이의제기와 불만이 이어지는 탓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지난 29일 밤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독파모는 계속됩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사업 지속 의지를 밝혔다. 배 부총리는 "프론티어 AI에 도전한다고 독파모를 멈춰서는 안 된다"며 "제조·금융·의료·공공서비스와 피지컬 AI 등에서는 비용과 속도, 보안, 전문성을 고려한 AI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논란은 독파모 3차 단계평가가 중단되고, 독파모가 별도의 프런티어 AI 프로젝트에 통합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불거졌다. 프런티어 AI가 기업들의 출자를 받는 SPC(특수목적법인) 방식으로 추진될 경우 자본력이 부족한 중소 스타트업의 참여가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 매 단계 평가마다 논란된 '독파모'…왜?━ 독파모는 예비 선발 때부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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