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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안전 목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조종사 안전회의 개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 운항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12일 개최했다.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는 '하나되어 이루는 절대 안전'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총 22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전체 운항승무원이 참석 대상이다. 이번 회의는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운항한다'는 양사 운항승무원의 공통 사명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 대한항공이 지향하는 핵심 가치인 '상호 존중'과 '수평적 소통'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운항 환경에서 비롯된 문화 격차를 허물고 단단한 팀워크를 구축하는 등 통합 이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했다. 통합 항공사 기준에 맞춰 재정립한 운항 절차와 훈련 방식을 준수한다는 행동 규범도 강조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단일화된 안전 표준을 완벽하게 정착시키기 위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항 절차상 미세한 차이까지 선제적으로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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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종사노조, 노동쟁의 조정신청 취하…10년 만의 파업 위기 넘겨
대한항공이 10년 만의 조종사 파업 위기를 일단 넘겼다.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이후 조종사 서열인 시니어리티 기준을 두고 사측과 갈등하던 조종사 노동조합이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취하하면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KAPU)은 이날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조정회의에서 노동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해 조정신청을 취하했다. 노사는 노동위원회 권고안에 따라 오는 27일까지 2024년 단체협약과 2025년 임금협약 타결을 위한 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섭 기간에는 시니어리티와 관련된 사항을 언급하지 않기로 했다. 협상 기한은 노사 합의로 연장할 수 있다. 앞서 노조는 단체협약과 임금 교섭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자 지난달 7일 서울지노위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다. 노조가 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한 것은 2015년 12월 이후 약 11년 만이다. 노사 갈등의 핵심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에 따른 조종사 시니어리티 기준이었다. 노조는 단체협약 제24조에 '회사는 노사 합의로 정한 운항승무원 서열순위 제도를 준수한다'고 규정돼 있는데도 사측이 일방적으로 서열안을 마련했다고 반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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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회장, CAPA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 수상
대한항공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로부터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항공 컨설팅 전문 기관인 CAPA는 매년 탁월한 전략·리더십으로 기업 성장과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한 경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CAPA 심사위원단은 조 회장의 '과감한 결단력'과 '탁월한 실행력'을 높게 평가했다. 조 회장은 2019년 취임 이후 2020년 코로나19(COVID-19)로 항공업계가 위기에 직면하자 급감한 여객 수요에 대응해 여객기를 화물기로 신속하게 전환하고 화물 사업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있다는 점도 주요 평가 대상이 됐다. 조 회장은 한진그룹의 창립 이념인 '수송보국(輸送報國)'을 바탕으로 주도면밀하게 통합 작업을 주도해 왔으며,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있다. 조 회장은 글로벌 항공업계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영향력을 높여왔다. 대표적인 글로벌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SkyTeam) 이사회 의장을 역임했고,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집행위원회 위원으로서 글로벌 항공업계에서 주요 역할을 꾸준히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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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줄고 환율·유가 뛰어도 '좌석 유지'..항공업계 "시장 변화 고려해야"
공정거래위원회가 중동에 이어 괌 노선까지 대한항공에 '공급 좌석 90% 유지 의무'를 그대로 지키도록 한 것을 두고 시장 변화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결론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위해 수용한 이 시정조치가 계속 발목을 잡으며 '통합 대한항공' 출범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공정위는 2024년 12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을 승인하며 경쟁 제한 우려가 있는 40개 노선에 대한 공급 좌석 수를 2019년 대비 90% 미만으로 축소하지 못하도록 했다. 당시(2024년 상반기) 기준으로 항공시장 전체 공급 좌석 수, 탑승객 수 등 여러 지표가 코로나19(COVID-19)가 시작되기 직전인 2019년 대비 90% 이상 회복했다는 사실을 근거로 이런 수치를 도출했다. 아시아나항공 인수 승인이 시급했던 대한항공은 이런 시정조치를 그대로 받아들였지만, 노선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일괄적인 기준 적용은 결국 부메랑이 돼 돌아왔다. 대한항공은 괌 노선 여객 수요가 급감하는 점을 고려해 공정위에 공급 좌석 유지 의무 기준을 90%에서 70%로 낮춰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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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SNS 사연으로 초등학교 찾아가 진로 특강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이 SNS로 사연을 접수한 학교를 찾아 항공 진로 특강을 열었다. 양사가 학교를 직접 선정해 방문하는 방식으로 교육기부 활동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29일 경기 고양시 장촌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항공 운항승무원과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이 멘토로 참여해 비행 현장 경험과 직무 준비 과정, 실무 노하우 등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소개했다. 특강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특강을 신청한 장촌초 6학년 담임교사는 "조종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현직 승무원을 직접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멘토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학생들에게 포기하지 않을 용기와 희망을 심어줬다"고 말했다. 양사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맞춤형 교육기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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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日·中·동남아 마일리지 특별기 73편…오늘 예약 시작
아시아나항공이 도쿄·오사카·베이징·하노이·마닐라 등 5개 노선에 국제선 마일리지 특별기 73편을 띄운다. 항공권 예약은 30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노선별로는 일본 도쿄·오사카 26편을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베이징 26편을 11월 9일부터 27일까지 운항한다. 동남아 하노이·마닐라 노선은 11월 4일부터 12월 10일까지 21편을 편성했다. 특별기 잔여 좌석은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상황에 따라 유상 항공권도 판매한다. 마일리지 공제 기준은 편도 기준 일본·중국 노선이 이코노미 1만5000마일, 비즈니스 2만2500마일이다. 동남아 노선은 이코노미 2만마일, 비즈니스 3만마일이 공제된다. 성수기에는 비수기보다 50%가 추가 공제된다. 아시아나항공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노선을 중심으로 특별기를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도쿄·오사카는 엔저 영향으로 선호도가 높고, 베이징은 중국 무비자 입국 정책에 따른 여행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 쇼핑몰 'OZ마일샵'의 오픈 2주년을 맞아 지난 28일부터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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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함께하는 대한항공·아시아나…추석 앞두고 '두 손 모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배식과 환경정화 등 공동 봉사활동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함께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3개사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약 600명에게 추석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기내식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소속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음식을 조리했다. 임직원들은 능이닭곰탕과 소갈비찜, 잡채, 동그랑땡 등으로 구성된 식사를 배식하고 송편과 유과, 식혜 등을 담은 선물꾸러미도 전달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으로 구성된 '두 손 모아' 봉사단은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개화산 둘레길 약 1. 8㎞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양사 항공안전 부문 임직원 등 12명이 참여해 둘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외 봉사활동도 이어졌다. 대한항공 사내봉사단 '사랑나눔회'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태국 북부 치앙다오 지역 다라앙족 마을 2곳을 찾아 생활환경 개선과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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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보다 빠른데?"...아시아나 '공짜' 와이파이, 게임도 안 끊긴다[르포]
"저희 집 와이파이보다 빠른데요?" 지난 15일(현지시간) 오후 7시40분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을 출발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서는 이날부터 새로운 안내 방송이 추가됐다. 바로 스타링크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공지였다. 앞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국적사 최초로 스타링크 기반 기내 와이파이를 한국시간 15일부터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다. 운 좋게도 이번에 탑승한 비행기는 아시아나항공이 스타링크 와이파이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던 A350-900이었다. 아시아나항공은 A350-900 9대와 A330-300 1대 등 10대에 스타링크를 도입하고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대한항공은 A350-900 3대와 보잉 777-300ER 등 4대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제공하는 스타링크 와이파이는 좌석 등급에 상관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스타링크 와이파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내 와이파이에 접속하면 된다. 기내 와이파이를 누르면 스타링크 접속 화면이 뜨고 △이어폰 착용 △음성·영상 통화 금지 △무단 촬영·스트리밍 금지 등 주의사항에 대한 동의 절차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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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60조 '대미 투자' 최종 계약…"한미 경제 동맹 이정표"
대한항공이 60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확정했다. 이와 관련해 대한항공은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보잉과 항공기 및 엔진 구매·서비스 양해각서(MOU)의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8월 미국 워싱턴DC에서 발표한 448억달러(약 60조원) 규모의 대미 구매 계획을 이번에 마무리한 것이다. 이번 투자는 기업간 거래를 넘어 한미 정부의 긴밀한 소통과 지원이 바탕이 됐다는 평가다. 정부는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규제 개선에 힘을 보탰고, 한국수출입은행 등 국책 금융기관도 원활한 투자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한 금융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세부적으로 대한항공은 362억달러를 투입해 △777-9 20대 △787-10 25대 △737-10 50대 △777-8F 화물기 8대 등 보잉의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103대를 도입한다. 여기에 GE에어로스페이스 및 CFM인터내셔널(CFM)과 86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고 총 21대의 예비 엔진을 구매하면서 15년간 항공기 28대에 대한 엔진 정비 서비스도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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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결정으로 '통합 대한항공' 행정절차 완료..한걸음 남았다
정부의 대한항공 마일리지 통합방안 최종 승인은 12월 17일로 예정된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위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남은 석 달 동안 조종사 노동조합과 서열(seniority) 문제 합의 등 잔여 과제를 무난히 해결되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작업 공식화 이후 약 6년만에 세계 11위 '메가 캐리어(초대형 항공사)' 탄생이 현실화된다. 이번 마일리지 통합안 도출은 두 회사 기업결합 승인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었다. 대한항공은 2020년 11월 아시아나항공 주식 64%를 취득 계약을 체결한 후 이듬해 1월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이후 공정위는 두 차례 의결을 거쳐 2024년 조건부 승인을 위한 시정조치를 최종 결정했고, 세부 시정조치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사안이 마일리지 통합 관련이었다. 사실 마일리지 통합안은 지난해 9월 이미 상당 부분이 마무리됐다. 당시 공정위는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10년간 유지 △탑승 마일리지 전환비율 1(대한항공)대1(아시아나항공) 결정(제휴 마일리지는 1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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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클리오, 대한항공, 스피어'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황민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돌고 돌아 결국은 이것! -반도체: DB하이텍, 후성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유가보다 환율 보자! -항공: 아시아나항공, 한진칼 ▶▶▶ 클라쓰 있는 종목 ▶ 황민혁 어드바이저 클리오(237880) -2분기 ’역대 최대‘ 영업익 달성 -수익성 중심의 체질개선 완료 -폭발적인 해외 성장세 ▶ 박태준 어드바이저 대한항공(003490) -한진그룹 계열 국내 최대 항공운송업체 -아시아나항공과 합병 시너지 효과 본격화 -원화 강세 및 여객·화물 수요 개선 등 3·4분기 흑자 전환 전망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스피어(347700)> -우주·항공·방산·발사체용 니켈·티타늄계 특수합금 업체 -스페이스X와 2035년까지 약 1. 5조원 공급 계약 -3분기 매출 758억원, 영업익 60억원 전망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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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 예약정보 이관…통합 항공사 출범 본격화
대한항공은 오는 12월로 예정된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아시아나항공 고객 예약 정보를 사전에 이관하는 작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OZ'로 시작하는 아시아나항공 편명을 'KE'로 시작하는 대한항공 편명으로 순차 변경한다. 변경 대상은 통합 대한항공 출범일인 12월 17일 이후 출발하는 기존 아시아나항공 항공편이다. 이번 조치는 통합 대한항공 출범 이후 기존에 판매됐던 아시아나항공 운항편이 대한항공 운항편으로 전환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고객 혼선을 최소화하고 통합 이후에도 안정적이고 연속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대한항공은 시스템 안정성과 고객 편의를 고려해 대상 예약을 순차적으로 이관한다. 항공 편명 변경 대상 고객에게는 알림톡,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을 통해 변경 내용을 개별 안내해 출발 전 새로운 예약·항공권 정보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아시아나항공 통합과 관련한 '자주 묻는 질문(FAQ)'을 제공해 고객이 통합에 따른 주요 변경 사항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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