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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030610 코스피 증권
26.08.2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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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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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10,300
저가 9,950
시가 10,270
52주 최고 18,220
52주 최저 8,120
시가총액(억) 11,430
거래량(주) 42,729
거래대금(백만) 429
  • "땡큐 닉스" SK증권 주가급등…'40조 자사주 취득' 맡는다

    "땡큐 닉스" SK증권 주가급등…'40조 자사주 취득' 맡는다

    SK증권이 20일 장 초반 급등을 빚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자기주식(자사주) 취득 중개를 맡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8분 한국거래소에서 SK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50원(11. 55%) 오른 2415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2535원이다. 같은 시각 SK증권우는 950원(23. 46%) 오른 5000원에 거래됐다. SK증권 우선주는 전일 기준 시가총액이 82억원에 그쳐 주가 변동성이 높은 종목으로 취급된다. SK하이닉스는 전일 정규장 종료 후 공시로 올 11월19일까지 보통주 2407만주(18일 종가 기준 40조원 규모)를 장내매수로 취득한다고 밝히며 SK증권을 위탁 투자중개업자로 지목했다. 장중 SK증권의 주가 상승률은 여타 증권사를 큰 폭으로 상회하고 있다. 이 시각 보통주 기준 상상인증권은 7%대, 한화투자증권은 6%대, 교보증권은 3%대, 현대차증권·신영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다올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은 2%대 강세를 보인다.

    2026.08.20 09:18
  • 교보증권, 한부모가정에 제습제 제작·전달

    교보증권, 한부모가정에 제습제 제작·전달

    교보증권이 임직원 참여로 지역 한부모가정 100여가구에 전달할 제습제를 제작하는 봉사활동 '드림이 나눔제작'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여름철 높은 습도로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단법인 해피피플과 함께 용기 재사용·내용물 보충이 가능한 제습제를 마련했다고 교보증권은 설명했다. 교보증권은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환경까지 함께 생각하고자 이번 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과 친환경 실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9 11:43
  •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냉탕…미래에셋증권 7% 하락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냉탕…미래에셋증권 7% 하락

    국내 증권업종이 19일 장 초반 낙폭을 넓히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급락 출발한 여파로 투자심리가 약화했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316. 20포인트(5. 96%) 내린 4989. 69로 산출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전일 대비 2550원(7. 02%) 내린 3만3800원, 키움증권은 1만9500원(6. 88%) 내린 26만4000원에 거래됐다. NH투자증권·삼성증권·상상인증권은 5%대, SK증권·대신증권·교보증권은 4%대, 신영증권·DB증권·한화투자증권·현대차증권·한양증권은 3%대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유진투자증권·다올투자증권·부국증권·유안타증권은 2%대 약세를 보인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41. 06포인트(4. 96%) 내린 6528. 77로 출발, 낙폭을 넓혀 이 시각 442. 19포인트(6. 44%) 내린 6427. 64를 기록했다.

    2026.08.19 09:30
  • 롯데건설·이랜드월드, 19일 수요예측…비우량채 시장 시험대

    롯데건설·이랜드월드, 19일 수요예측…비우량채 시장 시험대

    롯데건설과 이랜드월드가 오는 19일 올해 하반기 공모채시장 위험 선호를 가늠할 수요예측을 나란히 연다. 금리 상승과 제이알글로벌리츠, 중앙그룹발 디폴트(채무불이행)라는 악재에 직면한 A급 이하 비우량채 시장에서 기관투자가들의 수요가 확인될 전망이다. 올해 들어 회사채 순발행액이 전년 동기 대비 74% 급감할 만큼 발행시장은 위축된 상태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용등급이 A(안정적)인 롯데건설은 19일 1년물 300억원, 1년6개월물 200억원 등 총 5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지난해 6월 1100억원 모집 수요예측에서 기관 주문을 한 건도 받지 못해 전량 미매각된 뒤 1년여 만에 공모채 시장에 다시 나온다. 이번에 주문이 충분하면 발행 규모를 최대 500억원 증액해 1000억원어치를 발행할 예정이다. 희망금리밴드는 각 만기별 개별 민평(민간평가사)금리 대비 -30~+30bp다. NH투자증권과 KB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이 대표주관을 맡았으며 발행 예정일은 26일이다.

    2026.08.18 15:50
  • 증시 호황, 중형 증권사까지 온기…대형사와 실적격차는 '울상'

    증시 호황, 중형 증권사까지 온기…대형사와 실적격차는 '울상'

    대형 증권사만의 잔치인 줄 알았던 증시 호황이 중형 증권사의 호실적으로도 이어졌다. 유안타증권은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0% 큰폭으로 증가했고 DB증권은 별도기준 자기자본이 사상 처음 1조원을 돌파했다. 다만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라이선스를 보유한 대형 증권사와의 실적 격차는 좁히지 못하고 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형 증권사 순이익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호실적을 냈다. 유안타증권은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298억원으로 전년 대비 300%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SK증권 순이익은 267% 늘어난 569억원, 유진투자증권은 200% 증가한 1202억원을 기록했다. DB증권은 상반기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사상 처음으로 자기자본 1조원을 돌파했다. 별도기준 자기자본은 1조1567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708억원으로 49% 늘었다. 자기자본 2조원대 중형사도 약진했다. 교보증권은 당기순이익 158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9% 증가했다. 최근 1조원대 유상증자로 2조원대 자기자본을 확충한 우리투자증권의 순이익은 47% 늘어난 250억원을 기록했다.

    2026.08.17 09:19
  • 교보증권, 상반기 순익 1585억…전년비 50%↑

    교보증권, 상반기 순익 1585억…전년비 50%↑

    교보증권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이익 158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49. 5% 증가한 결과다. 반기 매출(영업수익)은 5조1103억원, 영업이익은 211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6. 0%, 53. 9% 늘었다. 2분기 연결 순이익은 901억원으로 65. 9% 늘었다. 매출은 115. 8% 증가한 2조7147억원, 영업이익은 64. 5% 증가한 1160억원이다. 교보증권은 "국내외 증시 거래가 늘면서 자산관리(WM) 부문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금리 변동에 선제 대응한 S&T(세일즈·트레이딩) 부문도 자산운용 수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 "IB(투자은행) 부문의 우량 딜 발굴과 주관 성과도 실적에 기여했다"며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겠다"고 했다.

    2026.08.14 20:37
  • "유상증자 적법" 대법원 최종 판결…교보증권, 종투사 도전 계속

    "유상증자 적법" 대법원 최종 판결…교보증권, 종투사 도전 계속

    교보증권이 2023년 추진한 2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대해 법원이 적법하다고 최종 판결을 내렸다. 교보증권은 유상증자를 발판으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인가를 추진 중인 만큼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평가다. 13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전날 2023년 유상증자와 관련 주주 A씨가 제기한 신주발행 무효 소송이 대법원에서 최종 기각됐다고 공시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법리적 오해가 없다고 보고 A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교보증권이 2023년 최대주주인 교보생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5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는 적합하다는 판단이 확정됐다. 2년여간 진행된 법적 다툼도 마무리됐다. 법원에 따르면 주주 A씨는 2023년 교보증권이 2500억원 규모로 진행한 제3자 유상증자가 위법해 무효라고 주장하며 이듬해 2월 교보증권을 상대로 신주발행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주주배정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는데도 제3자 배정 방식을 택해 기존 소수주주들의 신주인수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2026.08.13 16:45
  • 산일전기, 16% 급등…2분기 호실적에 투심↑

    산일전기, 16% 급등…2분기 호실적에 투심↑

    산일전기가 10일 장 초반 16%대 급등해 강세다. 이날 오전 10시19분 산일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2만5900원(16.47%) 오른 18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일전기가 분기 최대 실적을 쓰며 일부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산일전기는 2분기 622억원의 영업이익, 164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34.3%, 28% 증가한 것이다. 김광식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블룸에너지향(向) 수주 확장, 2분기 유럽 소재 ESS 업체 대규모 수주 등 기존부터 신재생 사업향 높은 노출도를 보유한 산일전기가 에너지원 관심도 제고에 따른 시장 재평가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면서 업종 내 관심 종목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높여잡았다.

    2026.08.10 10:24
  • "코스피·코스닥 달린다"…증권주 동반 상승

    "코스피·코스닥 달린다"…증권주 동반 상승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하자 증권주도 달리고 있다. 5일 오전 9시16분 현재 부국증권은 전날 대비 2200원(4.17%) 오른 5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4.51%), DB증권(3.47%), 유진투자증권(3.35%), 신영증권(3.02%), 현대차증권(2.99%), 한화투자증권(2.89%), 미래에셋증권(2.64%), 다올투자증권(2.46%), 키움증권(2.29%), 교보증권(2.07%) 등도 오르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4%와 1% 이상 상승 중이다. 간밤 S&P500지수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6.08.05 09:20
  • KODA, 디지털자산 보험 한도 증액…'600억원 안전판' 깔았다

    KODA, 디지털자산 보험 한도 증액…'600억원 안전판' 깔았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한국디지털에셋(KODA)가 KB손해보험 4000만달러(약 600억원) 규모의 디지털자산 전용 보험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국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업계 최대 규모의 보장 한도다. 이번 보험은 고객이 KODA에 맡긴 디지털자산이 훼손되거나 분실·도난되는 등 사고가 발생할 경우 손해를 보상하는 상품이다. 커스터디는 고객의 디지털자산을 대신 보관·관리하는 수탁 서비스다. 이번 계약으로 KODA의 보험 보장 한도는 기존 2000만달러에서 4000만달러로 두 배 확대됐다. KODA는 지난해 7월 법정 의무보험과 별도로 가입하는 임의보험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으며, 1년 만에 보장 한도를 두 배로 늘렸다. 현행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르면 커스터디 사업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 또는 적립해야 하는 준비금의 최저 보상 한도는

    2026.08.03 18:00
  • 교보證, 대치센터서 VIP고객 초청세미나

    교보證, 대치센터서 VIP고객 초청세미나

    교보증권이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VIP 특화점포 '프리미어 골드 대치센터'에서 고객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세미나는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전 교보증권 이사)가 하반기 증시전망·투자전략, 심리 전문가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의 '돈보다 귀한 유산, 무너지지 않는 가족의 품격' 강연으로 이어졌다. 교보증권은 "고령화와 고액자산가 증가 등 고객 수요가 고도화한 데 따라 전통 자산관리는 물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7.31 14:34
  • 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증시가 31일 급등 출발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동반 상승을 빚고 있다. 증권주는 증시활황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올 들어 시황과 연동된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이날 오전 9시13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200원(7.82%) 오른 19만5900원, 키움증권은 1만8000원(6.96%) 오른 27만65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1900원(6.29%) 오른 3만2100원, 상상인증권은 36원(5.90%) 오른 646원, SK증권은 102원(5.78%) 오른 1867원이다. 삼성증권도 5%대 강세에 진입했다. 이 시각 NH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현대차증권은 4%대, 교보증권·부국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DB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도 2%대 오름세다.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259.04포인트(5.45%) 오른 5010.04를 기록했다.

    2026.07.3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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