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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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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2,645
시가총액(억) 1,626
거래량(주) 32,172
거래대금(백만) 99
  • GC메디아이·라젠카AI 업무협약… '메디컬 OS'에 금융서비스 연동

    GC메디아이·라젠카AI 업무협약… '메디컬 OS'에 금융서비스 연동

    GC메디아이가 헬스케어 핀테크 기업 라젠카AI와 병·의원 및 약국 맞춤형 운영자금 확보 서비스인 '메디바로(MediBaro)'의 공동 마케팅, 데이터 연동 등의 협력을 위한 협력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메디바로는 라젠카AI가 오는 15일 정식 출시하는 금융 서비스다. 병·의원과 약국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건강보험료 청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 가능 한도가 정해지며, 해당 한도 내에서 필요한 만큼의 운영자금을 보험 청구대금이 정산되기 전에 미리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병·의원과 약국이 보유한 건강보험 청구채권을 양도하는 방식으로, 대출 한도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든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약 1분 내외로 신청할 수 있다. 매출 이력이 있다면 신규 개원·개국 기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GC메디아이의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의사랑'과 '유팜'을 이용하는 의료기관이 '메디바로' 홈

    2026.07.13 11:07
  • 혜움, '업스테이지 독파모 컨소' 합류…소상공인 에이전틱AI 실증

    혜움, '업스테이지 독파모 컨소' 합류…소상공인 에이전틱AI 실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혜움이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을 통해 정부 '독자 AI(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에 합류하고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상 에이전틱 AI 실증 및 확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혜움이 업스테이지와 함께 실증하려는 '알프레드(Alfred)'는 백오피스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에이전틱 AI다. 사용자가 세금계산서 관리 업무를 알프레드에게 요청하면 AI가 발급이 필요한 거래처를 파악해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등 필요한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사용자는 최종 관리만 하는 방식으로 활용 가능하다. 독파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국가 AI 경쟁력 강화 사업으로, 지난 2월 업스테이지를 포함한 4개 컨소시엄이 2단계 진출팀으로 선정됐다.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에는 다양한 산업 및 기술 분야의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혜움은 이 중 소상공인을 비롯한 사업

    2026.04.16 17:30
  • 유비케어, 'GC메디아이'로 사명 변경 추진

    유비케어, 'GC메디아이'로 사명 변경 추진

    국내 전자의무기록(EMR) 시장 점유율 1위인 유비케어가 회사명을 'GC메디아이'(GC MediAI)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의료 운영체제(Medical OS)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유비케어는 9일 사명 변경 안건을 오는 24일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새 이름인 GC메디아이는 Medical과 AI의 결합을 통해 의료 전문성과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의료 환경을 구현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의사랑 AI 고도화 △클라우드 EMR 전환 가속화 △데이터 기반 의료 서비스 확장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의료 현장의 운영체제(Medical OS)'로서 사업 체질을 변화시킨다는 전략이다. 변경된 사명은 주주총회 의결 절차를 거친 후 공식 사용될 에정이다. 김진태 대표는 "새 사명은 회사의 미래 전략과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반영한 것"이라며 "대한민국 의료 생태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2026.03.09 16:24
  • 유비케어, 'KIMES 2026' 참가…'의사랑 AI' 공개

    유비케어, 'KIMES 2026' 참가…'의사랑 AI' 공개

    GC녹십자그룹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유비케어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국내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1위 기업 유비케어는 이번 KIMES 2026에서 'Beyond EMR, Medical AI Begins: 의사랑 AI(인공지능)' 슬로건을 선포하고 '의사랑 AI'를 공식 공개한다. 지난해 AI 진료의 방향성을 제시했던 유비케어는 1년 만에 이를 실사용 가능한 서비스로 구현한다. AI가 진료 전 과정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새로운 기준 제안하겠다는 계획이다. AI를 통해 입력과 타이핑 없이도 진료 흐름이 이어지는 끊김없고(Seamless)·입력없는(Typeless) 진료 환경을 제공해 의사가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직접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현장 구독 가입과 하반기 출시로 이어지는 상용화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2026.03.09 10:12
  • 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

    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유비케어가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UpharmPass)'를 24일 공식 출시했다. 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유팜시스템 케어 및 화재·약화사고 보장)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로,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해 제공한다. 또 쿠쿠, 한화손해보험 등 각 분야 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다. 기존에는 약국이 인프라별로 개별 업체와 상담, 계약, 설치, 관리를 각각 진행해야 했지만, 유팜패스는 유비케어가 1차 안내 창구 역할을 맡아 서비스 구성과 이용 절차를 연계하고 지원한다. 실제 설치와 사후 관리는 각 제휴사의 전문 인력이 담당하는 구조로, 약국은 복잡한 초기 준비 과정과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유팜패스는 신규 개국 약국뿐 아니라 기존 유팜

    2026.02.24 10:46
  • [여의도 클라쓰] '일진전기, 유비케어, OCI'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 '일진전기, 유비케어, OCI'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박태준 어드바이저 -코스닥 키맞추기 장세,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심 선택과 집중 -에코프로, 비에이치아이 관심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현 구간, 기술적 과열 구간… 심리적 포모 신드롬 극한치 달해 -추세 매매는 이미 늦어… '스타카토' 전략 대응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태준 어드바이저 일진전기(103590) -일진그룹 계열, 종합 중전기 제조업체 -초고압 케이블 등 전력인프라 수혜주 -초고압,고전력 케이블 성장 및 중전기 부문 가파른 성장세 -글로벌 전력 인프라 교체 수요, 공장 증설 따른 캐파 확대 기대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유비케어(032620) -GC케어 자회사, EMR 시장 점유율 1위 -전국 25,700개 병의원,약국 등 최대 의료 네트워크 구축 -지난해 매출액 1977억원, 영업익 75억원 달성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 더샵 입주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이재상의 레벨업 클라쓰 ▶ 이재상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2026.02.05 07:08
  • 유비케어 작년 영업익 75억, 전년比 46%↑…"고수익 체질 전환 성공"

    유비케어 작년 영업익 75억, 전년比 46%↑…"고수익 체질 전환 성공"

    GC녹십자그룹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유비케어가 수익구조 최적화 등으로 지난해 호실적을 냈다. 유비케어는 2일 공시를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 1977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3.7% 늘었고 영업이익은 45.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7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주력 사업인 병·의원 사업부문의 수익 구조 최적화가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유비케어 관계자는 "병원 부문은 수탁 서비스 수익성 현실화와 대리점 운영 체계 효율화를 통해 이익 규모를 전년 대비 50% 이상 대폭 끌어올렸다"며 "약국 부문 역시 주력 제품인 '유팜' 서비스의 고부가가치화 전략과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한 처방 조제 건수 확대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경영진 자사주 매입 행렬… "기업 가치 저평가 해소, 책임 경영"━ 최근 회사 경영진이 자사주를 잇따라 매입했는데 이는 실적 반등 자신감의 표현이자 책임 경영 의지의

    2026.02.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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