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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셋째주, AI 반도체에 520억 '뭉칫돈'…딥테크 투자 열기 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8월 3주차(17~21일) 벤처투자는 AI(인공지능)를 굴리기 위한 하드웨어로 무게중심이 옮겨갔다. 100억원 이상 딜은 4건으로, 이 중 3건이 반도체·소재·산업현장 AI 등 하드웨어에 발을 딛고 있는 딥테크였다. 이 기간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은 △아이에이치더블유 △애스톤사이언스 △케이비엘러먼트 △딥파인 △버블탭 △미라보바이오테크놀로지 △써모아이 △엑스텐스튜디오 △오즈엑스 △인트 △딥스킬 △세카 △프리키친랩 △리브라헬스 △오블리뷰 등 15개사다. ━전기 덜 먹는 AI 반도체, VC 투심 집중━이번 주 가장 많은 투자금을 유치한 기업은 초저전력 AI 반도체 팹리스 아이에이치더블유다. 시리즈A 라운드에서 520억원을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640억원을 확보했다. 리드 투자사인 코오롱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우리벤처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DSC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기존 주주 전원이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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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인텔 출신 뭉쳤다…AI 반도체 'iHW', 520억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저전력 AI(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기업 아이에이치더블유(iHW)가 5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iHW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 출신 임원·엔지니어들이 주축이 돼 2024년 6월 설립됐다. 차세대 컴퓨팅 아키텍처 연구그룹에서 출발해 AI 반도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는 총 13곳이 참여했다. 리드 투자사인 코오롱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우리벤처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DSC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자가 모두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 신규 투자자로는 한국산업은행이 합류했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IBK캐피탈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iHW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640억원으로 늘었다. iHW가 개발하는 초저전력 AI 반도체 '인퍼트론(INFERTRON)'은 뉴로모픽(Neuromorphic) 컴퓨팅 기술을 연산 구조에 직접 적용한 ACiM(아날로그 인메모리 컴퓨팅) 방식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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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30만원 간다" 증권가 전망에 급등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증권가 성장 전망에 힘입어 장 초반 급등세다. 10일 오전 9시25분 현재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8만1000원(10.93%) 오른 8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SK증권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5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상향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핵심은 글로벌 요격미사일 부족 상황에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CAPA(생산시설) 증설 의사결정을 했다는 것"이라며 "구미와 김천 공장 CAPA 증설은 단순 선제적 투자가 아닌 수출 계약 협의 진전 및 물량 가시성 확보를 함의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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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우주·방산 수주 본격화부터 3D D램 모멘텀까지… 핵심 주도주로 대응"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이 출연해 항공우주, 방산, 우주 소재, 반도체 장비 등 주요 섹터의 이슈를 살펴보고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수급] 우주·방산 수주 본격화: 제노코 "정부 차세대중형위성 프로젝트 최대 수혜주… R&D 투자 결실로 하반기 흑자전환 전망"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집중되며 주목받은 첫 번째 종목으로는 항공우주 및 위성통신 장비 전문기업 제노코가 꼽혔다. 최근 외국인 중심의 수급이 5거래일 연속 유입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되고 있다. 제노코는 정부의 '차세대중형위성' 프로젝트 최대 수혜주로, 차세대 중형위성 4호 탑재 우주발사체 '팰컨9' 발사와 함께 위성 통신장비 XTX 기술력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올해 총 145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 계약을 체결했으며, 그간 R&D 투자 비용 증가로 눌려있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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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픽 IPO 수혜' SK텔레콤 오버슈팅 예상한 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7월 넷째주(20~24일) 베스트리포트는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지금 주가에서는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커'(SK텔레콤) △김현수 상상인증권 연구원의 '사상 최대 이익 뒤에 남은 변동성'(미래에셋증권) △최광식·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끝나지 않은 전쟁 계속 덧붙는 CAPEX'(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등 3건입니다. ━엔트로픽 10월 상장설에 '지분투자' SK텔레콤 수혜━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일 리포트를 통해 엔트로픽에 지분투자한 SK텔레콤이 엔트로픽의 상장 전까지 오버슈팅(일시적 폭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엔트로픽의 기업가치가 2024년 180억달러에서 올해 5월말 9650억달러로 약 50배 상승했지만 그 이상의 가치로 상장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했습니다. 직전 대형 상장 사례인 스페이스X가 xAI 합병 직후 기업가치를 높여 2조달러에 상장한 전례도 거론했습니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SK텔레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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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또 對이란 확전 위협…한화에어로·LIG디펜스 강세
국내 방산주가 24일 장 초반 공중무기 종목을 중심으로 강세에 돌입했다.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공격을 예고하면서 수요확대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45분 한국거래소에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5만3000원(7.20%) 오른 78만9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5만9000원(8.02%) 오른 79만5000원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5만9000원(6.16%) 오른 101만7000원이다. 장중 6만7000원(6.99%) 오른 102만5000원까지 상승폭을 넓혔다. 한화시스템은 1%대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매체 악시오스 인터뷰에서 "이란을 향한 대규모 공격을 고려하고 있고 곧 결정을 내릴 것"이라며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사회관계망(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선 "후티 반군이 이런 일(상선 공격)을 다시 한다면, 후티가 이란의 대리세력이란 점에서 이란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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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긴 성장 뒷받침하는 CAPEX…선호주↑"
다올투자증권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방산업종 중 가장 큰 폭의 연간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업종 내 '선호주'로 선정하되, 목표주가는 낮춰잡았다. 최광식, 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리포트에서 "중동전쟁 장기화로 지대공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가장 큰 폭의 연간 성장을 낼 것"이라며 "수출잔고 14조2000억원을 바탕으로 2029년까지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올투자증권은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10만원에서 9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올해 2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5% 감소한 686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최 연구원은 "올 1분기 UAE 천궁2 부품 긴급 납품 500억원이 2분기에는 없고 수출 PGM(정밀유도무기)도 1분기 기저효과가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올투자증권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를 선호주로 상향한 이유를 '가장 긴 성장'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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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충돌 속 방산주 강세…현대로템 10% 급등
국내 방산주가 10일 장 초반 강세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공방이 확대되며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확산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한국거래소에서 현대로템은 전 거래일 대비 1만5800원(9.84%) 오른 17만6400원, 한화시스템은 5000원(7.73%) 오른 6만9700원에 거래됐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2만9000원(4.18%) 오른 72만3000원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강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KRX K-AI 방산TOP5+ 지수는 657.12포인트(5.48%) 오른 2657.26로 산출됐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RFHIC는 4700원(9.59%) 오른 5만3700원에 거래됐다. 스피어·쎄트렉아이는 6%대, 인텔리안테크는 5%대, 아이쓰리시스템은 4%대 강세다. 한국항공우주는 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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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클리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급등왕 내일장 프리뷰 <변동성 장세, 핵심 주도주에 집중> ▶ 급등왕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반도체 주가 빠져도 공장은 지어야? -K-화장품, 중국 빼고도 이 정도? ▶ 급등왕의 시그널 공략주 <클리오(237880)> 해외 진출 본격, 美 시장 올해 약 25%↑ 전망 글로벌 시장 다변화, 수익성 개선 국면 진입 ▶▶▶ 내일장 시초가 공략주 ▶이재석 어드바이저 시초가 공략주 [인바디] 일일 수익률 12.8% 달성 ▶▶▶ 민정욱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필승! 수급매매 기법> ▶ 민정욱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GS건설(006360)' 매출 60% 차지 국내 주택 사업 '실적 정상화' 원가 부담 현장 마무리, 올해 추가 이익 개선 전망 해외 수주 확대 기대감 유효 'GS이니마' 매각 대금 1.3조로 재무 건전성 확보 원전·데이터센터 등 고부가 신사업 중심 체질 개선 <코웨이(021240)> 렌탈·구독 가전 강점은 '반복 매출' 구조 1분기 매출 1.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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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시장 리스크 속 기회… 이충헌 대표의 '시선집중' 필승 전략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가 출연해 외국인 매도 공세 속 대책을 점검한 반도체 주도주부터 지정학적 리스크로 다시 웅크린 방산주, 단기 악재를 딛고 다음 행보를 모색하는 조선주,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될 역대급 수출 랠리의 뷰티 핵심주를 중심으로 시장 대응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일주일간 외국인 코스피 26.6조 매도 속 삼전닉스 직격탄… 모건스탠리의 비중 축소 경고 속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는 지양“ 최근 글로벌 매크로 변동성과 월가의 경고 속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집중되며 수급 측면에서 극심한 변동성을 보여주는 종목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꼽혔다. 지난 일주일간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무려 약 26.6조 원을 매도했으며, 삼성전자의 역대급 호실적 발표 당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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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방산 기업 투자…'ACE K방산TOP5+' ETF, 7일 신규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7일 국내 첨단 방위산업 핵심 기업들에 투자하는 'ACE K방산TOP5+'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6일 밝혔다. ACE K방산TOP5+ ETF는 K-방산의 수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에 집중하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KRX K-AI 방산 TOP5+ 지수'로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AI(인공지능) 방산 테마 키워드 점수 상위 5개 종목의 총 비중을 80%로 고정하고 나머지 5개 종목에 20%를 배분한다. 해당 ETF는 조선, 해상 방위 등 인접 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보다 K-방산 핵심 체계 업체와 첨단 방위 인프라에 초점을 맞춰 K-방산 본업의 노출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통 방산 기업과 미래 방위 인프라를 포괄하는 구조로 현대전의 변화와 글로벌 방산의 진화를 모두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상위 편입이 예상되는 종목은 △현대로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등이 있다. 이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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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기업 '니어스랩',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방산 시장 공략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VC) SBI인베스트먼트가 초기 투자한 인공지능(AI) 자율비행 드론 전문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입성에 본격 시동을 건다. 25일 SBI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니어스랩은 최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으로, 니어스랩은 조만간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수요예측 및 일반청약 등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SBI인베스트먼트는 니어스랩의 초기 성장 단계부터 재무적 투자자(FI)로 합류해 성장을 조력해 왔다. 투자 당시 AI 기반 자율비행 기술의 잠재력, 글로벌 풍력발전 점검 시장에서의 상용화 레퍼런스, 그리고 방산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후 니어스랩은 시장성을 입증하며 누적 65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니어스랩은 지난 10년 이상 산업현장에 드론 비행제어 알고리즘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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