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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투테크놀로지 "70억 유증 철회 사실무근… 28일 예정대로 진행"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제기된 70억원 규모 유상증자 투자자의 납입 철회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번 유상증자 대상자인 '씨씨지아이제2호 투자조합'으로부터 납입 철회 의사를 전달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유상증자의 납입 예정일은 오는 8월 28일이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현재 예정된 유상증자 일정을 일정과 절차에 맞춰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현재까지 해당 투자자의 투자 철회와 관련한 어떠한 공식적인 통보나 의사표시도 확인된 바 없다"며 "투자자가 투자를 철회했다는 내용은 당사가 확인한 사실관계와 명백히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실과 다른 내용의 보도로 인해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께 불필요한 혼란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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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株, 미국의 中부품 수입 금지법에 '덩실'
AI(인공지능) 인프라주인 광통신주가 장초반 일제히 오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한국첨단소재는 전일 대비 615원(26.45%) 오른 2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첨단소재를 포함한 통신장비 업종은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2.90% 상승했다. 이 업종으로 분류된 55개 종목 중 42개가 강세다. 구체적으로 중앙첨단소재(21.62%), 오이솔루션(17.41%), 알엔투테크놀로지(9.86%), CS(7.83%), 에이스테크(6.20%) 등이 올랐다. 미국 정부가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일부 중국산 부품을 수입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광통신 업체들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빅테크들은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기업들로부터 부품을 조달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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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투테크놀로지, 앵커리지 디지털과 계약… 기관용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알엔투테크놀로지는 글로벌 기관용 디지털자산 플랫폼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과 기관용 디지털자산 인프라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국내 기업과 기관이 규제 체계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디지털자산을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앵커리지 디지털은 기관용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술과 글로벌 운영 경험을 제공하고, 알엔투테크놀로지는 국내 시장에 대한 사업 기획 및 규제 정합성 검토를 담당한다. 앵커리지 디지털은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정식 인가를 받은 미국 연방 인가 디지털자산 은행(Anchorage Digital Bank, N.A.)을 보유한 기관 전용 플랫폼이다. 싱가포르 통화청(MAS) 라이선스와 뉴욕주 비트라이선스(BitLicense)를 기반으로 주요 관할 지역에서 규제 체계에 따라 사업을 운영 중이며, 글로벌 자산운용사와 기관 투자자를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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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엔투테크놀로지는 지금]퇴출 규제 강화 부담, 체질 개선 과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엔투테크놀로지의 시가총액은 500억원 안팎에 위치해 있다. 내년부터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퇴출 기준이 300억원으로 강화되는 점을 고려하면 규제 사정권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몸값이다. 신사업을 통한 체질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가 새 주인 크로스1호조합의 최우선 과제로 꼽히는 이유다. 지난해 알엔투테크놀로지 연결 기준 매출은 186억원으로 전년 대비 30.4% 늘었지만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34억원, 38억원으로 적자 폭을 키웠다. 외형 성장은 주력 제품인 MLC(수동부품)와 MCP(다층 세라믹 PCB)가 견인했다. MLC와 MCP는 LTCC(저온 동시 소성 세라믹)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하는 부품이다. 두 부품에서만 매출 88.56%가 발생한다. 수출이 전체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었다. 지난해 별도 기준 전체 매출액 182억원 가운데 수출액은 62%에 달하는 113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MLC 수출액이 53억원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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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엔투테크놀로지, MMIC용 적층기판 양산 초읽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엔투테크놀로지(RN2) 21일 고주파 직접회로(MMIC)용 적층기판 양산에 돌입하기 위한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RN2는 해외 방산기업과 MMIC 적층기판 패키지를 수년간 공동개발을 진행해왔다. 다수의 성능·신뢰성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했고 현재 양산 직전 단계에 도달했다는 설명이다. 질화갈륨(GaN) 기반 MMIC는 200℃ 이상의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해야 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때문에 세라믹 기반의 고내열·고강도 패키징 기술이 필수다. RN2는 해당 분야에서 필요한 핵심 공정 기술을 확보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파트너사와의 협력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적층세라믹 기판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올해 반도체 후공정 전문가를 연구소장으로 영입하고 신규 검사장비를 도입해 기판 및 패키지 제품의 개발·양산 체계를 구축했다. RN2는 GPU와 TPU의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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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투테크놀로지, MMIC용 적층기판 양산 초읽기...데이터센터용 기판 시장 진출
적층세라믹 기판 제조기업 알엔투테크놀로지(RN2)가 고주파 직접회로(MMIC)용 적층기판 양산에 속도를 낸다. 21일 알엔투테크놀로지는 해외 방산기업과 MMIC 적층기판 패키지 분야에서 수년간 공동개발을 진행하며 다수의 성능·신뢰성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했고 현재 양산 직전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질화갈륨(GaN) 기반 MMIC는 200도(℃)이상의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해야 하는 특성을 지녀 세라믹 기반의 고내열·고강도 패키징 기술이 필요하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해당 분야에서 필요한 핵심 공정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파트너사와의 협력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적층세라믹 기판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또 올해 반도체 후공정 전문가를 연구소장으로 영입하고 신규 검사장비를 도입해 기판 및 패키지 제품의 개발·양산 체계를 구축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그래픽처리장치(GPU)와 텐서치리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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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투테크놀로지, 신규 이사 선임 "디지털자산 금융사로 전략적 전환"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신규 이사 선임과 함께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인프라(Digital Asset Finance Infrastructure)로 공식 전환한다고 14일 밝혔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최근 전자공시를 통해 새로운 사내·사외이사 선임안과 함께 블록체인·디지털자산 관련 사업 목적을 대폭 추가했다. 이번에 선임된 이사진은 바이낸스 글로벌 거래소 이사, 전통 금융시장 펀드매니저 출신 변호사, 파마리서치 CFO(최고재무책임자) 등이다.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과 재무 및 법률 분야의 전문성 등을 두루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 기존 전통 제조·기술 기업이던 알엔투테크놀로지가 △DAT(디지털자산 트레저리) △디지털자산 수탁 및 기관형 프라임브로커리지 서비스 △스테이블코인 유통 등 단순히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 차원을 넘어 '디지털자산 금융사'로서의 전환을 선언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새 이사진을 중심으로 기존 사업과 디지털자산 금융인프라 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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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엔투테크놀로지, 신규 이사 선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신규 이사 선임과 함께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인프라(Digital Asset Finance Infrastructure)로 공식 전환한다고 14일 밝혔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최근 전자공시를 통해 새로운 사내·사외이사 선임안과 함께 블록체인·디지털자산 관련 사업 목적을 대폭 추가했다. 이번에 선임된 이사진은 바이낸스 글로벌 거래소 이사, 전통 금융시장 펀드매니저 출신 변호사, 파마리서치 CFO(최고재무책임자) 등이다.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과 재무 및 법률 분야의 전문성 등을 두루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 기존 전통 제조·기술 기업이던 알엔투테크놀로지가 △DAT(디지털자산 트레저리) △디지털자산 수탁 및 기관형 프라임브로커리지 서비스 △스테이블코인 유통 등 단순히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 차원을 넘어 디지털자산 금융사로서의 전환을 선언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새 이사진을 중심으로 기존 사업과 디지털자산 금융인프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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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엔투테크놀로지, 'XRP 서울 2025'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지난 21일 코엑스에서 열린 리플(XRP) 콘퍼런스 ‘XRP 서울 2025’에 참가해 블록체인 신사업을 본격적으로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이번 행사에서 유일한 코스닥 상장사로 부스를 운영했다. 첫 프로젝트는 ‘메디컬 AI 얼라이언스(MAA)’의 의료 데이터 플랫폼 ‘라이프 네트웍스’로, 회사는 해당 프로젝트의 블록체인 컨설팅과 노드 독점 판매를 진행한다. 회사는 최근 리플의 공식 한국 파트너사인 웹3 컨설팅 업체 카탈라이즈 리서치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분야에서 사업 역량을 보여주고 글로벌 파트너와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성장 잠재력이 큰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화하고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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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투테크놀로지, 상장사 유일 'XRP 서울 2025' 부스 설치…블록체인 사업 본격화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리플(XRP)·웹3 콘퍼런스 '엑스알피 서울 2025(XRP Seoul 2025)'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XRPL 코리아가 주최하고, 리플(Ripple), 도플러 파이낸스(Doppler Finance), 디센트(D'CENT), 기린월렛(Girin Wallet), 엑셀라(Axelar), 네이처스 미라클(Nature's Miracle) 등이 후원한다.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업계 관계자 약 3000명이 참석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유일한 코스닥 상장사로 참가해 'XRP 존'에 부스를 설치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사업 역량을 선보였다. 회사는 첫 프로젝트로 인공지능(AI) 의료 분야 상장사들이 참여하는 '메디컬 AI 얼라이언스(MAA)'의 차세대 의료 데이터 플랫폼 '라이프 네트웍스'(LIFE Networks)를 소개했다. 이 프로젝트에서 알엔투테크놀로지는 블록체인 부문 컨설팅과 노드 독점 판매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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