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인텔리안테크
60,700
2,300 (-3.65%)
-
[더벨]인텔리안테크, 미국 공장서 게이트웨이 안테나 첫 출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위성통신 플랫폼 전문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해외 제조 공장에서 게이트웨이 안테나 제품을 첫 출하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8월 28일(현지시간) 완료된 이번 출하는 첫 해외 생산기지인 캘리포니아 공장이 셋업 단계를 지나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되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이번 출하 과정에서는 한국과 미국 팀이 생산 및 출하 프로세스의 최종 점검을 마쳤다. 캘리포니아 공장은 약 7만5000제곱피트 규모로 대형 게이트웨이 안테나 시스템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근접전계 측정 챔버와 RF챔버, 번인(Burn-in) 챔버를 두루 갖춰 부품 생산부터 성능 및 신뢰성 시험까지 전 과정을 미국 현지에서 마무리하는 원스톱 체제를 구축했다. 대형 안테나 취급 설비를 확보함에 따라 저궤도(LEO)·정지궤도(GEO) 위성 인프라 확충에 따른 수요를 현지에서 직접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차세대 고성능 위성(HTS) 시장에서 필수적인 Q/V 밴드와 E밴드 대응 역량을 확보해 고주파 대역을 활용하는 차세대 위성통신 기술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더벨]인텔리안테크, 2분기 매출 972억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가 저궤도 위성통신과 글로벌 방산·정부 시장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해상용 안테나에서 저궤도(LEO) 안테나, 게이트웨이, 엔터프라이즈, 방산·정부 시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 전략이 실적에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인텔리안테크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72억원, 영업이익 71억원, 당기순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30%, 영업이익은 30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41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해상용 안테나의 안정적인 매출에 저궤도 평판형 안테나와 게이트웨이, 방산 제품의 성장이 더해졌다. 글로벌 LEO 위성망 구축과 서비스 확대에 따라 지상 인프라 투자도 늘고 있다. 인텔리안테크는 위성을 제외한 핵심 시장인 게이트웨이와 유저터미널 사업 역시 확대되는 중이다. 게이트웨이 부문은 글로벌 LEO 사업자의 지상 네트워크 확장에 힘입어 매출과 수주가 늘었다.
-
[더벨]성상엽 인텔리안테크 대표, '세계 위성 산업을 이끈 40인'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성통신 솔루션 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는 성상엽 대표이사가 세계적인 위성 전문 매체 '비아 새틀라이트(Via Satellite)'가 발표한 '위성 산업을 형성한 40인의 인물(40 People Who Shaped the Satellite Industry)'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명단은 창간 40주년을 맞은 비아 새틀라이트가 기획한 특별 헌정 프로젝트다. 지난 40년간 세계 위성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선구자들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위성통신의 개념을 정립한 인물부터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를 이끄는 기업인까지, 과거와 현재를 대표하는 산업 리더들이 선정됐다는 설명이다. 선정된 40인 리스트엔 위성통신 개념을 처음 제시한 SF 작가이자 미래학자 아서 C. 클라크(Arthur C. Clarke)를 비롯해 스페이스X의 성장을 이끈 그윈 숏웰(Gwynne Shotwell)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로켓랩
-
[더벨]인텔리안테크, 초소형 제품 'C100M GMDSS'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성통신 솔루션 글로벌 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인텔리안테크)가 국제 해상 조난·안전통신시스템(GMDSS) 신제품 C100M GMDSS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C200M과 C700에 이어 이리듐 서투스(Iridium Certus®) 기반 GMDSS 전 등급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셈이다. 제품 라인업 구축을 통해 선박 규모와 운항 환경에 따른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해상안전통신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 이번에 선보인 C100M GMDSS는 이리듐 서투스 100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초소형 단말기다. 기존 중·고속 서비스 대응 제품인 C200M과 C700에 더해 소형 선박 및 비용 효율성을 중시하는 고객까지 아우를 수 있게 됐다. 이번 신제품의 강점은 설치 편의성과 비용 절감이다. 기존 GMDSS 장비 교체는 선박 꼭대기부터 선실까지 수백 미터의 케이블을 전면 교체해야 하는 등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
[더벨]인텔리안테크,‘차세대 위성 및 재난·안전 해상통신 세미나’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위성통신 솔루션 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이하 인텔리안테크)가 지난 14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한 'Next Generation of Satellite & Critical Communications - LEO & Certus & GMDSS Tech Seminar'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엔 국내외 해운·조선 산업 관계자 및 해상 통신 분야 파트너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저궤도(LEO) 기반 초고속 위성통신 솔루션 △이리듐 서투스(Iridium Certus) GMDSS △Radio GMDSS 장비를 비롯한 차세대 해상 통신 기술과 서비스가 소개됐다. 관련 산업의 최신 동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면서 차세대 해상 통신의 발전 방향 조망도 이뤄졌다. 특히 인텔리안테크는 이번 세미나에서 해상 안전 및 필수 재난 통신(Maritime Safety & Critical Communic
-
미·이란 충돌 속 방산주 강세…현대로템 10% 급등
국내 방산주가 10일 장 초반 강세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공방이 확대되며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확산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한국거래소에서 현대로템은 전 거래일 대비 1만5800원(9.84%) 오른 17만6400원, 한화시스템은 5000원(7.73%) 오른 6만9700원에 거래됐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2만9000원(4.18%) 오른 72만3000원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강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KRX K-AI 방산TOP5+ 지수는 657.12포인트(5.48%) 오른 2657.26로 산출됐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RFHIC는 4700원(9.59%) 오른 5만3700원에 거래됐다. 스피어·쎄트렉아이는 6%대, 인텔리안테크는 5%대, 아이쓰리시스템은 4%대 강세다. 한국항공우주는 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
-
첨단 방산 기업 투자…'ACE K방산TOP5+' ETF, 7일 신규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7일 국내 첨단 방위산업 핵심 기업들에 투자하는 'ACE K방산TOP5+'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6일 밝혔다. ACE K방산TOP5+ ETF는 K-방산의 수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에 집중하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KRX K-AI 방산 TOP5+ 지수'로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AI(인공지능) 방산 테마 키워드 점수 상위 5개 종목의 총 비중을 80%로 고정하고 나머지 5개 종목에 20%를 배분한다. 해당 ETF는 조선, 해상 방위 등 인접 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보다 K-방산 핵심 체계 업체와 첨단 방위 인프라에 초점을 맞춰 K-방산 본업의 노출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통 방산 기업과 미래 방위 인프라를 포괄하는 구조로 현대전의 변화와 글로벌 방산의 진화를 모두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상위 편입이 예상되는 종목은 △현대로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등이 있다. 이 밖에
-
제주센터, 우주항공 오픈그라운드 밋업 성료…스타트업 11곳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가 DRB동일, 인텔리안테크와 함께 우주항공 분야 스타트업의 PoC(기술 실증)과 사업화 기회 발굴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제주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 DRB동일, 인텔리안테크와 공동으로 '2026 우주항공 오픈그라운드 밋업'을 지난 24일 제주센터 J-Space에서 개최했다. '우주항공 오픈그라운드 프로그램'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제주의 대표 우주항공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우주항공 분야 수요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력을 통해 PoC와 사업화 기회를 발굴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는 우주항공 및 첨단소재 분야 수요기업인 DRB동일과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기업 인텔리안테크가 참여해 스타트업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밋업에는 공개 모집과 서류평가를 거쳐 선정된 우주항공·딥테크 분야 스타트업 11개사가 참여했다. 행사에는 수요
-
[더벨]인텔리안테크, 미국 법인 핵심 제조거점 가동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성통신 솔루션 전문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이하 인텔리안테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7만5000평방피트(약 6970㎡) 규모의 첨단 제조·운영시설을 이달 말 공식 개소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규 시설 가동을 기점으로 인텔리안테크 미국 법인은 영업과 고객 지원 채널을 넘어 북미 지역의 ‘생산-검증-납품’을 원스톱으로 수행하는 독립적인 핵심 거점으로 역할이 확대된다. 캘리포니아 시설은 위성 지상 인프라의 핵심 장비인 최대 5.5m급 대형 게이트웨이 안테나(Gateway Antenna)와 미군 공급용 안테나 전용 생산 기지다. 시설 내에는 5.5m 대형 안테나를 수용할 수 있는 Near Field 챔버, RF 챔버 등 최고 수준의 통합 검증 설비가 구축됐다. 이번 미국 생산 거점 확보는 북미를 중심으로 가열되고 있는 글로벌 저궤도(LEO) 위성 사업자들의 인프라 선점 경쟁을 정조준한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 최근 글로벌 위성
-
'PLUS 우주항공&UAM→PLUS 우주항공' ETF 명칭 변경
한화자산운용은 'PLUS 우주항공&UAM' ETF(상장지수펀드)의 명칭을 'PLUS 우주항공' ETF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은 투자 대상을 명확히 하고, 상품명의 직관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명칭 변경을 진행했다. PLUS 우주항공 ETF는 한국의 우주 밸류체인 기업들에 투자하는 국내주식형 상품이다. PLUS 우주항공 ETF는 스페이스X와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놓이게 되는 미국 우주항공 기업들보다, 스페이스X 공급망에 편입돼 수혜가 기대되는 국내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택했다. 이달 초 진행한 ETF 리밸런싱(종목 정기변경)에서는 한화, 대한항공을 편출했고, 스페이스X에 니켈 합금을 공급하는 스피어, 아시아 최대 위성 지상국 서비스 플랫폼 컨텍을 신규 편입했다. 이 밖에도 스페이스X에 핵심 첨단 금속을 공급하는 에이치브이엠(HVM)', 발사체 구조물 부품 및 항공우주용 원소재를 스페이스X에 공급하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공위성 전문 기업 쎄트렉아이, 위성통신
-
[여의도 클라쓰] '알멕, LG씨엔에스, 리센스메디컬'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주가여 우주로 가즈아~ -우주항공: 아주IB투자, 스피어, 인텔리안테크, 센서뷰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블랙먼데이는 내가 막는다! -반도체: 저스템, 동진쎄미켐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재상 어드바이저 알멕(354320) -알루미늄 압출 전문업체 -전기차 알루미늄 압출 부품 매출 증가세 -美스텔란티스 협력사 선정 -지난해 영업익 62억원 ’흑자전환‘ -알루미늄 가격 상승세 ▶ 박태준 어드바이저 LG씨엔에스(064400) -LG그룹 계열 IT서비스 업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거래, 유통 플랫폼 업체 -클라우드, AI 로봇 관련 SI 수주 확대 등 성장 모멘텀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리센스메디컬(394420)> -정밀 냉각치료 및 경피약물 전달 솔루션 업체 -피부과 및 안과 제품화 성공 -‘오큐쿨’ 국내 의료기기
-
[더벨]인텔리안테크, 2026년 1분기 매출 647억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성통신 솔루션 글로벌 선도 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이하 인텔리안테크)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47억원, 영업이익 6억원, 당기순이익 1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3% 증가하며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연간 흑자 전환 이후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지속하며 견조한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이번 실적은 글로벌 저궤도(LEO) 위성 서비스 확산에 따른 평판형 및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견인했다. 유텔셋 원웹(Eutelsat OneWeb)의 서비스 확대와 더불어 지난해 출시된 군용 휴대용 안테나 ‘맨팩(Manpack)’의 수요가 증가하며 성장을 뒷받침했다. 게이트웨이 부문 또한 글로벌 사업자들의 네트워크 확장 기조 속에 신규 수주와 고객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실적에 기여했다. 인텔리안테크는 기술 투자가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에 진입하며 기존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