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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마감 D-1인데…저PBR 개선계획 제출 13곳 뿐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기업 명단 제외 특례를 받을 수 있는 'PBR 개선 계획' 제출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실제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13곳뿐인 것으로 집계됐다. 200곳 넘는 기업이 명단에 오를 전망이지만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곳이 10%도 안 된다는 의미다. 한국거래소(거래소)는 마감일인 오는 22일 제출이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 정규장 마감까지 PBR 개선 계획을 제출한 기업은 △우진아이엔에스 △GS글로벌 △탑엔지니어링 △KG스틸 △비씨월드제약 △체리부로 △F&F홀딩스 △한화손해보험 △도이치모터스 △아세아텍 △동국홀딩스 △동국제강 △동국씨엠 총 13곳이다. 이들은 다음달 2일부터 시행되는 저PBR 기업 명단에서 1년간 제외된다. 이들 기업은 단기·중장기 PBR 목표치와 개선을 위한 실행 계획 등을 공시했다. 계획에는 저평가 원인, 목표와 실행 계획, 이행 평가 등이 포함돼야 한다. 예를 들어 아세아텍은 현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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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약 품절 막는다…복지부, 생산 확대·재개 지원
정부가 필수의약품 수급불안정 해소를 위해 36억원을 들여 필수약 생산 확대와 재개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6년 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6개 기업(7종 의약품)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 국민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국내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의약품을 생산하는 기업에 생산 시설과 장비 구축비를 정부가 보조해 해당 의약품의 공급 재개 및 증산을 견인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9억원을 들여 보령의 퀘스트란현탁용산(국내 유일의 산모 및 소아용 고지혈증 치료제) 생산을 지원했다. 올해 예산은 36억원이다. △GC녹십자의 히스토불린주 △종근당의 세파졸린주 △비씨월드제약의 튜비스정 및 튜비스투정 △맥널티제약의 글루오렌지100 △한국팜비오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 △삼진제약 로라제팜 주사제 등 6개 기업의 7종 의약품을 지원 품목으로 선정했다. △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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