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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00 코스닥 일반전기전자
26.08.2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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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126,900
고가 135,200
저가 120,800
시가 126,900
52주 최고 164,200
52주 최저 24,000
시가총액(억) 46,632
거래량(주) 1,116,423
거래대금(백만) 141,806
  • 코스피지수, 개장 직후 하락…기관·외국인 매도

    코스피지수, 개장 직후 하락…기관·외국인 매도

    28일 코스피지수가 개장 직후 기관과 외국인 매도로 인해 하락세다. 오전 9시13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66. 15포인트(0. 96%) 내린 6846. 22에 거래됐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65억원, 407억원 규모로 순매도 중인 반면 개인은 956억원 순매수 중이다. 삼성전자는 1. 69% 하락한 26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 85% 하락한 16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 △삼성바이오로직스(-6. 27%) △삼성전자우(-2. 42%) △SK스퀘어(-2. 06%) △삼성생명(-1. 79%) △LG에너지솔루션(-1. 35%) △삼성물산(-1. 20%) 등이 내리고 있다. 삼성전기(+2. 09%)와 현대차(+0. 88%)는 오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0. 04% 내린 837. 35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9억원, 92억원 순매도 중인 반면 개인은 245억원 순매수 중이다. △심텍(+5. 36%) △에코프로비엠(+0. 25%) △리노공업(+0. 15%) 등이 오르고 있다. △원익IPS(-2.

    2026.08.28 09:20
  • "메모리 더 줘" 피크아웃 잠재운 엔비디아…불붙은 삼전닉스 호황 부채질

    "메모리 더 줘" 피크아웃 잠재운 엔비디아…불붙은 삼전닉스 호황 부채질

    ━"메모리 더" 엔비디아 구매 약정 2. 3배 폭증…삼전·하이닉스 웃는다━ 엔비디아가 SK텔레콤·네이버·SK하이닉스 등 한국 주요 기업과의 'AI(인공지능) 동맹'을 실적 발표에서 부각했다. AI 투자 확대로 메모리 가격과 공급 부담이 커지자 구매 약정을 한 분기 만에 2배 이상 늘리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업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7일 엔비디아가 발표한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962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달러로 117% 급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폭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급망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엔비디아의 공급망·인프라 등에 대한 구매 약정은 직전 분기 1190억달러에서 2790억달러로 2. 3배 늘었다. 증가분은 주로 메모리 조달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GPU(그래픽처리장치)에 탑재되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서다. 엔비디아에 HBM을 공급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미국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공급 확대 기대도 커지고 있다.

    2026.08.28 08:00
  • [적중! 대박 예감] 'SV인베스트먼트, 한미글로벌'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머니수급의 내일 장 프리뷰 <코스닥 수급 변화 주목> ▶ 머니수급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전력 인프라주, 핵심 주도 섹터 가능성 -반도체, 큰 흐름에서 보는 새로운 전략 ▶ 머니수급의 시그널 공략주 중소벤처 발굴 및 투자 전문 벤처캐피탈 포트폴리오 내 5개 기업 코스닥 입성 준비 중 포트폴리오 기업들 엑시트(투자금 회수) 기대감 ▶▶▶ 박소운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쇠말뚝 매매 기법> ▶ 박소운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삼성SDI(006400)>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 5조 현금 확보 4. 5조 현금 ESS 등 신사업 공격적 투자 기대 <심텍(222800)> AI 서버용 SoCAMM 수요↑…실적 성장 기대 엔비디아 차세대 AI 플랫폼 견조한 매출 확인 ▶ 박소운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한미글로벌(053690)> 대형 건설 프로젝트 기획~시공 관리 전문 기업 수주잔고 4,296억, 향후 일거리 및 매출 확보 중동 대형 프로젝트 및 美 원전 확대 수혜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2026.08.28 07:00
  • '반도체 투심 타고 7000피 회복 눈 앞' 美 잭슨홀미팅 워시발언 주목

    '반도체 투심 타고 7000피 회복 눈 앞' 美 잭슨홀미팅 워시발언 주목

    코스피가 엔비디아 호실적으로 회복된 반도체 투자심리를 타고 7000포인트를 회복할지 주목된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7일 기준금리를 3%로 2연속 인상한 가운데 미국의 통화정책 방향이 매크로(거시경제)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날 코스피는 한은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엔비디아 효과'가 상쇄되면서 1%대 상승 마감했다. 장 초반 3~4%대 상승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상승폭을 줄인 채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4. 16포인트(1. 53%) 오른 6912. 3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187. 19포인트(2. 76%) 오른 6996. 12에 출발했다가 기준금리 인상 소식이 전해지자 강보합으로 전환했다. 오전 10시1분 6840대까지 밀렸던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매수에 힘입어 1%대 상승으로 반등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1조9121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354억원, 기관이 1814억원을 순매수했다. 장 초반 각각 3, 4%대 상승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상승폭을 1, 2%대로 줄여 마감했다.

    2026.08.27 17:29
  • '기준금리 3% 시대'... 엔비디아 효과 제약, 코스피 1%대 상승

    '기준금리 3% 시대'... 엔비디아 효과 제약, 코스피 1%대 상승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3%로 인상하면서 '엔비디아 효과'를 상쇄하며 코스피가 1%대 오른 채 마감했다. 장 초반 3~4%대 상승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상승폭을 줄인 채 거래를 마쳤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4. 16포인트(1. 53%) 오른 6912. 3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187. 19포인트(2. 76%) 오른 6996. 12에 출발했다가 기준금리 인상 소식이 전해지자 0%대 강보합으로 전환했다. 오전 10시1분 6840대까지 밀렸던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매수에 힘입어 1%대 상승으로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오후 4시 집계 기준 개인이 1조9121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355억원, 기관이 1814억원 순매수했다. 장 초반 각각 3, 4%대 상승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상승폭을 1, 2%대로 줄여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500원(1. 72%) 오른 26만6000원, SK하이닉스는 4만2000원(2. 49%) 오른 173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6.08.27 17:04
  • 'AI발 수요' 의심 털었다…반도체주 투심 호전

    'AI발 수요' 의심 털었다…반도체주 투심 호전

    엔비디아가 시장 기대에 부응하는 AI(인공지능)발 수요 전망을 내자 국내증시 반도체 업종은 금리 압박을 딛고 일제히 반등했다. 산업 핵심주체의 낙관적 태도에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공포가 한겹 걷힌 분위기다. 27일 한국거래소에서 양대 반도체주와 연관 소재·부품·장비주 10종목으로 구성된 KRX K-AI 반도체 TOP2+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1. 17포인트(2. 96%) 오른 1만459. 54로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가 1%대, SK하이닉스가 2%대 상승으로 거래를 마감한 가운데 매수 온기가 고르게 번지는 양상이 나타났다. 이날 시장에선 심텍이 12%대, 티엘비가 6%대 급등을 빚고 삼성전기·코리아써키트가 4%대, 기가비스가 3%대, 해성디에스가 2%대, 태성이 1%대 강세를 보였다. SK스퀘어도 강보합 마감했다. 총 35종목이 포진한 KRX 반도체 지수도 34종목이 상승하면서 325. 24포인트(2. 48%) 오른 1만3418. 66을 기록했다. 국내 증권가는 엔비디아가 어닝콜에서 2028 회계연도(2027년 2월~2028년 1월)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70%로 제시한 데 주목했다.

    2026.08.27 16:26
  • 금리인상에 약해진 '엔비디아 효과'…삼전닉스 2·3%대 상승

    금리인상에 약해진 '엔비디아 효과'…삼전닉스 2·3%대 상승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2연속 금리인상(기준금리 3%)로 '엔비디아 실적 효과'가 약해지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상승폭이 축소됐다. 한은의 금리인상 직후 2%대 강세에서 강보합으로 전환한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1%대 반등에 성공했다. 27일 오전 11시12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3. 03포인트(1. 81%) 오른 6931. 24를 나타냈다. 코스피는 이날 187. 19포인트(2. 76%) 오른 6996. 12에 출발해 강세였다가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 소식이 전해지자 0%대 강보합으로 전환했다. 오전 10시1분 6840대까지 밀렸던 코스피는 외국인·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1%대 상승으로 반등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 3%대 상승했다. 다만 상승폭은 장 초반에 비해 축소됐다. 김주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종은 미국증시 마감 후 새벽에 발표된 엔비디아 호실적에 강세 출발했지만 오름폭은 제한적"이라며 "엔비디아 효과 대 한은 금통위의 금리인상 구도"라고 분석했다.

    2026.08.27 11:46
  • '엔비디아 효과' 삼전닉스 방긋, 코스피 2%대 상승

    '엔비디아 효과' 삼전닉스 방긋, 코스피 2%대 상승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호조에 반도체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코스피가 27일 2%대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0. 92포인트(2. 51%) 오른 6979. 13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이날 187. 19포인트 오른 6996. 12에 출발해 7000포인트 재진입을 목전에 뒀다. 간밤 미국증시는 3대 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지만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엔비디아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06% 증가한 962억2000만달러(133조2000억원)로 13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다. AI 칩 매출이 포함된 데이터센터 부문이 117% 늘어난 890억달러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66. 5%로 집계됐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 "엔비디아 컨퍼런스콜에서 2028년까지의 공급 병목 현상, AI(인공지능) 수요 지속성을 확인시켜줬고 시간외에서 4%대 강세를 나타냈다"며 "엔비디아 실적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수요 가시성과 가격 협상력을 높여준 만큼 불안감이 높았던 반도체 투자심리가 호전 국면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8.27 09:46
  • "AI 수요 계속"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기판주 '방긋'… 심텍, 5%대↑

    "AI 수요 계속"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기판주 '방긋'… 심텍, 5%대↑

    기판주가 27일 장 초반 동반 상승세를 보인다. 간밤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 시장이 AI(인공지능) 수요 지속성을 확인하면서 관련 업종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심텍이 전 거래일 대비 6400원(5. 68%) 오른 11만9100원에 거래 중이다. 네오티스(5. 33%), 티엘비(3. 70%), 심텍홀딩스(2. 07%), 기가비스(1. 0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는 코리아써키트가 전 거래일 대비 2100원(3. 6%) 오른 6만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기(3. 08%) 대덕전자(2. 76%), 이수페타시스(1. 62%), LG이노텍(1. 2%) 등 역시 상승세를 그린다. 간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콘퍼런스 콜에서 내년 매출 성장률을 시장 전망치보다 높게 제시하면서 AI 설비투자(CAPEX) 관련 종목에 온기가 퍼지는 것으로 보인다.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962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6.08.27 09:29
  • "심텍, 2742억원 규모의 증설로 소캠 생산능력 향상될 것"-키움

    "심텍, 2742억원 규모의 증설로 소캠 생산능력 향상될 것"-키움

    키움증권이 신규 시설투자를 발표한 심텍에 대해 향상된 소캠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완공 이후 2028년부터 연간 약 4500억원의 매출 증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26일 전망했다. 목표주가 19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심텍은 전날 'AI(인공지능)향 소캠 모듈 기판 전용 공장 투자 및 고다층 미세회로제조공법(MSAP)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증설 투자'를 목적으로 한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했다. 총 투자 금액 2742억원 중 1459억원이 SOCAMM 신공장(청주), 나머지 금액은 패키징 기판(MSAP 1051억원, 시스템 IC(집적회로)향 232억원)으로 기존 공장에 쓰일 예정이다. 권민규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증설의 핵심은 소캠의 생산능력 증대"라며 "메모리 주요 고객 3사에서 강한 고객사 발주(PO) 기반 소캠물량 확대를 요청하고 있고 MSAP도 소캠에 대응하는 MCP 물량 증가로 추가적인 증설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연간 생산능력(Capa) 기준 소캠 5000억원(기존 3000억원), 패키징 기판 2조2500억원(기존 2조원) 수준으로 생산능력이 성장할 것이란 예상이다.

    2026.08.26 08:51
  • 코스피, 순환매 확산·반도체 순매수에 상승…코스닥도 뛰어

    코스피, 순환매 확산·반도체 순매수에 상승…코스닥도 뛰어

    코스피가 상승해 6700선을 회복했다. 오는 26일(현지시간) 예정인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커졌으나, 순환매와 장 후반 기관 투자자의 반도체주 순매수 덕분에 코스피가 상승 전환했다.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 78포인트(0. 68%) 오른 6742. 7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2% 이상 하락하며 6408. 82까지 내려갔다. 오후 들어 하락 폭을 줄이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국내 증시는 비반도체 업종으로 순환매가 확산되며 강보합세 전개했다"며 "삼성전자 주주환원에 대한 실망감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이 이어지며 반도체 업종은 부진했으나 대형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관과 기타법인의 순매수가 확대되며 낙폭을 만회했고, 지수도 강세로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하락한 것도 영향을 끼쳤다. 24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2. 91% 하락하며 7거래일 연속 내렸다. 2022년 9월 이후 최장 하락 기록이다.

    2026.08.25 15:53
  • "오늘도 글렀어" 주식창 닫았는데 '반등'...삼전닉스 빨간불 켜나

    "오늘도 글렀어" 주식창 닫았는데 '반등'...삼전닉스 빨간불 켜나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상승 전환했다. 25일 오후 2시3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 07포인트(0. 46%) 오른 6728. 03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2% 이상 하락하며 6408. 82까지 내려갔다. 오후 들어 하락 폭을 줄이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는 각각 1조1180억원과 7501억원 순매수다. 외국인 투자자는 3조3649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업종 중 건설은 8%대 강세다. 기계·장비는 6%대 상승 중이고, 전기·가스는 3%대 오름세다. 종이·목재, 금속, 증권은 2% 이상 뛰고 있다. 통신과 IT(정보기술)는 1% 이상 하락 중이다. 제약, 오락·문화, 섬유·의류는 약보합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하락세를 보이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강보합세로 돌아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0%대 급등 중이다. SK스퀘어와 LG에너지솔루션은 각각 2%대와 3%대 하락 중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8.

    2026.08.2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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