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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느

226340 코스닥 화학
26.08.28 장마감

6,990

190 (2.79%)

전일 6,800
고가 7,530
저가 6,700
시가 7,290
52주 최고 9,680
52주 최저 371
시가총액(억) 586
거래량(주) 1,944,827
거래대금(백만) 13,825
  • 본느, 관리종목 쇼크에 급락…반기보고서 미제출

    본느, 관리종목 쇼크에 급락…반기보고서 미제출

    본느가 18일 장 초반 하락률을 8%대로 키웠다. 반기보고서를 기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40분 한국거래소에서 본느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8. 05%) 내린 6850원에 거래됐다. 국내 상장 12월 결산법인의 반기보고서 제출기한은 지난 14일이었다. 같은날 한국거래소는 반기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본느를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 본느는 자율공시로 "반기 재무제표 검토와 회계연도 외부감사를 진행 중인 외부감사인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임직원 내부제보와 관련해 본느 감사가 선임한 외부조사기관의 조사결과에 대한 외부감사인 자체의 포렌식 절차가 완료돼야 경영진이 연관된 사안이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향에 대한 완전성 검토를 완료하고 검토의견을 형성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반기재무제표 작성은 완료했으나, 외부감사인의 검토의견이 포함된 반기검토보고서를 법정 제출기한까지 제출하지 못할 상황이 발생했다"고 했다. 반기검토보고서를 첨부하지 않으면 반기보고서는 미제출 처리된다.

    2026.08.18 09:51
  • 본느 4연속 상한가…前 아워홈 구미현 인수 '후광'

    본느 4연속 상한가…前 아워홈 구미현 인수 '후광'

    본느가 4거래일 연속 상한가(일일 가격상한)로 출발했다. 범LG가(家) 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이 경영권을 인수키로 하면서 기대감이 고조됐다.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본느는 전 거래일 대비 845원(29.86%) 올라 상한가인 3675원에 출발, 오전 9시50분 현재 상한가 거래를 유지하고 있다. 본느는 지난달 31일과 이달 3·4일 연이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KIND)에 따르면 본느는 최대주주인 임성기 외 4명이 구 전 회장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31일 장 종료 후 공시했다. 양수도 금액은 총 140억원이다. 구 전 회장은 계약금 14억원을 당일 지급한 상태다. 구 전 회장은 다음달 10일 잔금 126억원을 치르면 본느 지분 37.70%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거래 당사자들이 정한 주당 가액은 4427원이다. 계약 전일 종가(1290원)의 3배를 상회하는 금액이다.

    2026.08.05 09:58
  • 한일령 반사이익, 뷰티시장도 닿을까…화장품주 강세

    한일령 반사이익, 뷰티시장도 닿을까…화장품주 강세

    중국의 대일본 보복조치 '한일령' 강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화장품주에 반사이익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1일 오전 9시5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삐아는 전일 대비 1450원(15.39%) 오른 1만870원, 본느는 56원(8.01%) 오른 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8.00%, 한국화장품은 7.44%, 제이투케이바이오는 4.18%, 나우코스는 4.08%, 진코스텍은 3.67%의 상승폭을 보인다. 코스맥스는 3%대, 선진뷰티사이언스·마녀공장은 2%대, 한국콜마는 1%대 상승 중이다. 지난 1~10월 중국의 화장품 수입국 비중은 프랑스·일본·한국 순으로 나타났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개장 전 발간한 보고서에서 "일본 브랜드는 럭셔리부터 매스까지 포지션이 매우 넓어 수입금지가 시행될 경우 상당한 규모의 대체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입 제한이 현실화할 경우 ODM 업체의 수혜폭이 가장 클 것"이라며 "최근 중국 내 로컬 브랜드 선호가

    2025.11.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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