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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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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06,490
거래대금(백만) 1,108
  • [더벨]한울반도체, 주주배정 유상증자 철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30일 추진 중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철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울반도체는 지난 4월 15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이후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 등에 따라 증권신고서의 주요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 다만 증권신고서 심사와 정정 절차가 장기간 진행되는 동안 최초 유상증자 결정 당시와 비교해 자금조달 일정, 사업 추진 시기, 회사의 자금운용 여건 및 시장환경 등이 변화했다. 이에 기존 자금조달 계획 전반을 다시 검토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한울반도체는 사업환경과 재무상황, 사업별 투자 우선순위 및 실제 자금수요 등을 재검토했다. 그 결과 기존 유상증자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기보다 변화된 경영환경에 맞춰 사업계획과 자금조달 계획을 재정립하는 것이 회사와 주주의 이익에 보다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철회를 결정했다. 한울반도체는 인공지능(AI) 서버, 전장, 로봇 등 고성장 산업 확대에 따라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후공정 검사장비 및 자동화설비 사업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2026.09.30 17:05
  • 한울반도체, 주주배정 유증 철회 "핵심 MLCC 및 성장 사업 지속 추진"

    한울반도체, 주주배정 유증 철회 "핵심 MLCC 및 성장 사업 지속 추진"

    한울반도체는 기존에 추진해 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울반도체는 2026년 4월 15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이후 금융감독원의 정정요구 등에 따라 증권신고서의 주요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 다만 증권신고서 심사 및 정정절차가 장기간 진행되는 과정에서 최초 유상증자 결정 당시와 비교해 자금조달 일정과 사업 추진시기, 회사의 자금운용 여건 및 시장환경 등이 변화하면서 기존 자금조달 계획 전반을 다시 검토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이에 회사는 현재의 사업환경과 재무상황, 사업별 투자우선순위 및 실제 자금수요 등을 다시 검토한 결과, 기존 유상증자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는 것보다 변화된 경영환경에 맞춰 사업계획과 자금조달 계획을 재정립하는 것이 회사와 주주의 이익에 보다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철회를 결정했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 철회가 핵심 사업의 축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 서버, 전장, 로봇 등 고성장 전방 산업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후공정 검사장비와 공정 자동화 설비 사업은 차질 없이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6.09.30 16:12
  • [더벨]한울반도체 "AI MLCC 6면 검사 정확도 98% 구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1일 자체 인공지능(AI) 검사 플랫폼을 적용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6면 외관검사장비에서 0603 규격 기준 분당 1만3000개의 검사속도와 98% 수준의 불량 검출 정확도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실측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성능시험은 고속으로 이동하는 초소형 MLCC의 6개 면을 촬영하면서 AI가 실시간으로 불량 여부를 판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체 시험 결과 검사속도를 유지하면서 불량 검출 정확도를 기존 약 95%에서 약 98%까지 높였다. 0603 규격 MLCC는 약 0. 6mm×0. 3mm 크기의 초소형 부품이다. 검사 과정에서는 제품을 빠르게 이송하면서 여러 방향의 이미지를 촬영하고 미세 크랙, 칩핑, 이물질, 전극 이상 등을 판별해야 한다. 특히 고속 검사환경에서는 처리량을 유지하면서 미검출과 과검출을 줄이는 기술이 장비 성능을 좌우한다. 이번 장비에는 한울반도체가 자체 개발 중인 AI 검사 플랫폼 '하와이(HawAIe)'와 AI 분석엔진 '알로하넷(AlohaNet)'이 적용됐다.

    2026.09.01 14:46
  • 한울반도체, AI MLCC 6면 검사 '분당 1만3000개·정확도 98%' 구현

    한울반도체, AI MLCC 6면 검사 '분당 1만3000개·정확도 98%' 구현

    한울반도체가 자체 AI(인공지능) 검사 플랫폼을 적용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6면 외관검사장비에서 0603 규격 기준 분당 1만3000개의 검사속도와 98% 수준의 불량 검출 정확도를 구현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현재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실측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성능시험은 고속으로 이동하는 초소형 MLCC의 6개 면을 촬영하면서 AI가 실시간으로 불량 여부를 판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체 시험 결과 검사속도를 유지하면서 불량 검출 정확도를 기존 약 95%에서 약 98%까지 높였다. 0603 규격 MLCC는 약 0. 6밀리미터(mm)×0. 3mm 크기의 초소형 부품이다. 검사 과정에서는 제품을 빠르게 이송하면서 여러 방향의 이미지를 촬영하고 미세 크랙, 칩핑, 이물질, 전극 이상 등을 판별해야 한다. 특히 고속 검사환경에서는 처리량을 유지하면서 미검출과 과검출을 줄이는 기술이 장비 성능을 좌우한다. 이번 장비에는 한울반도체가 자체 개발 중인 AI 검사 플랫폼 '하와이'(HawAIe)와 AI 분석엔진 '알로하넷'(AlohaNet)이 적용됐다.

    2026.09.01 08:52
  • 시중엔 돈 넘치는데 기업은 팍팍…회사채·유증까지 막힌 '돈맥경화'

    시중엔 돈 넘치는데 기업은 팍팍…회사채·유증까지 막힌 '돈맥경화'

    ━돈은 넘치는데 조달 문턱은 깐깐…마지막 보루 유증마저 '고구마'━ 한국은행이 지난달 공개한 지난 5월 광의통화(M2) 평잔은 4184조원으로 전월대비 32조원가량 늘었다. 지난해 11월 이후 7개월째 증가세다. 시중 유동성이 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본원통화(M0) 대비 M2의 비율을 나타내는 통화승수는 2024년 연평균 14.9배에서 지난 5월 13.36배까지 낮아졌다. 돈의 흐름은 늘었지만 실물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그만큼 크지 않은 현 상황을 방증한다. 실제로 상장사를 포함한 기업들은 자금 경색을 호소한다. 최후의 보루인 유상증자 활용도 금융당국의 문턱이 더 깐깐해진 상황이어서 기업들의 고민이 더욱 깊어진다. 지난 5일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열고 136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한 SK디앤디의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했다. 지난달 31일에는 한울반도체, 엣지파운드리, 상지건설 등 코스닥 상장사 3곳의 유상증자 관련 증권신고서 제출이 한번에 요청됐

    2026.08.11 06:30
  • 훌쩍 뛴 '증권신고서 정정요구'…매서워진 당국 눈치

    훌쩍 뛴 '증권신고서 정정요구'…매서워진 당국 눈치

    자금조달 난이도를 둘러싼 산업계 하소연의 뒤편엔 최근 급증세에 접어든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요구가 있다. 일반주주들은 환영하는 반면 운신의 폭이 좁아진 기업들은 경영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며 우려를 표명한다. 7일 머니투데이가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김상훈 국민의힘 의원 제출자료를 토대로 집계한 올해 증권신고서 정정요구는 이날까지 66건으로 나타났다. 8개월 만에 지난해(43건)와 2024년(56건)의 연간 건수를 뛰어넘은 수준이다. 기업별로 보면 연달아 정정요구를 받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올 들어 한울반도체와 상지건설은 4차례, 에이전트AI·휴림에이텍은 3차례 퇴짜를 맞았다. 당국의 정정요구는 증권신고서의 효력을 정지하는 효과를 낸다. 상장사는 주가 급등락 부담을 안게 되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기업 현장에선 금감원이 정식 요구에 돌입하기에 앞서 실무적 협의를 거치거나 '암묵적 제스처'를 감지하고 신고서를 정정한 사례가 적잖은 것으로 전해진다. 정정요구가 나타나는 범위는 전통

    2026.08.10 06:15
  • 돈은 넘치는데 조달 문턱은 깐깐…마지막 보루 유증마저 '고구마'

    돈은 넘치는데 조달 문턱은 깐깐…마지막 보루 유증마저 '고구마'

    한국은행이 지난달 공개한 지난 5월 광의통화(M2) 평잔은 4184조원으로 전월대비 32조원가량 늘었다. 지난해 11월 이후 7개월째 증가세다. 시중 유동성이 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본원통화(M0) 대비 M2의 비율을 나타내는 통화승수는 2024년 연평균 14.9배에서 지난 5월 13.36배까지 낮아졌다. 돈의 흐름은 늘었지만 실물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그만큼 크지 않은 현 상황을 방증한다. 실제로 상장사를 포함한 기업들은 자금 경색을 호소한다. 최후의 보루인 유상증자 활용도 금융당국의 문턱이 더 깐깐해진 상황이어서 기업들의 고민이 더욱 깊어진다. 지난 5일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열고 136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한 SK디앤디의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했다. 지난달 31일에는 한울반도체, 엣지파운드리, 상지건설 등 코스닥 상장사 3곳의 유상증자 관련 증권신고서 제출이 한번에 요청됐다.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증을 시도했던 한화솔루션은 올해 4월 두

    2026.08.10 06:00
  • [더벨]한울반도체, 기관 IR서 차세대 검사장비 전략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6일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에서 인공지능 기반 초음파 검사시스템과 2세대 마운터 등 차세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후공정 장비 전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MLCC 외관뿐 아니라 내부결함까지 고속 전수검사하는 기술을 앞세워 고부가가치 전장·AI 서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일(5일) 기관투자자 온라인 IR을 통해 회사는 주요 사업 현황과 MLCC 후공정 장비 경쟁력, 신규 장비 개발 및 시장 확대 전략을 소개했다. 이날 회사가 제시한 핵심 전략은 MLCC 검사 방식의 전환이다. AI 서버,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에 적용되는 고신뢰성 MLCC 수요가 증가하면서 검사 범위가 제품 외관에서 내부, 샘플검사에서 고속 전수검사로 확대된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비파괴 방식으로 MLCC 내부의 미세 크랙, 박리, 공극 등을 검출하는 'AI 기반 초음파 전수검사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초음파 신호 분석

    2026.08.06 14:13
  • 한울반도체, 차세대 검사장비 전략 공개 "AI로 MLCC 내부결함 검사"

    한울반도체, 차세대 검사장비 전략 공개 "AI로 MLCC 내부결함 검사"

    한울반도체는 지난 5일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를 열고 AI(인공지능) 기반 초음파 검사시스템과 2세대 마운터 등 차세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후공정 장비 전략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MLCC 외관뿐 아니라 내부결함까지 고속 전수검사하는 기술을 앞세워 고부가가치 전장·AI 서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일 기관투자자 온라인 IR을 통해 회사는 주요 사업 현황과 MLCC 후공정 장비 경쟁력, 신규 장비 개발 및 시장 확대 전략을 소개했다. 행사는 DB증권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회사 현황, 향후 계획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회사가 제시한 핵심 전략은 MLCC 검사 방식의 전환이다. AI 서버,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에 적용되는 고신뢰성 MLCC 수요가 증가하면서 검사 범위가 제품 외관에서 내부로, 샘플검사에서 고속 전수검사로 확대된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비파괴 방식으로 MLCC 내부의 미세 크랙, 박리, 공극 등을 검출하는 'AI 기반

    2026.08.06 08:45
  • [여의도 클라쓰] '한울반도체, 샘씨엔에스, SK스퀘어'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 '한울반도체, 샘씨엔에스, SK스퀘어'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또 들썩인다 -유가 관련주: S-Oil, GS, SK이노베이션, 흥구석유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썩어도 준치 -반도체 소부장: 티에스이, 케이씨텍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재상 어드바이저 한울반도체(320000) -머신비전 기반 검사장비 전문기업 -日무라타와 MLCC 마운터 설비 기술 협력 -AI 기반 MLCC 전수검사 시스템 개발 완료 -글로벌 양산 공급 협의 ▶ 박태준 어드바이저 샘씨엔에스(252990) -반도체 프로브카드용 세라믹STF 제작업체 -코스닥 소부장 부진 속 신고가 돌파 시도 -2Q 실적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SK스퀘어(402340)' -SK하이닉스, 티맵모빌리티, 11번가 등 자회사 보유 -적극적인 주주환원책 ‘긍정적’ -SK하이닉스 美ADR 상장 수혜주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

    2026.07.21 06:18
  • [더벨]한울반도체, AI 기반 MLCC 전수검사 시스템 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20일 인공지능(AI) 기반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전수검사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고객사들과 양산 공급 협의에 나선다고 밝혔다. 회사는 AI 비전과 생산라인 이상징후 예측 기능을 결합해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도 추진한다. 한울반도체는 시장 변화에 맞춰 AI 기반 차세대 MLCC 초음파 전수검사 시스템을 개발했다. 글로벌 고객사들과 본격적인 양산 공급을 협의 중이다. 이 기술은 단순 검사장비를 넘어 MLCC 생산방식을 바꿀 수 있는 AI 기반 제조 플랫폼이다. 한울반도체는 고속 초음파 검사기술과 AI 불량 분석 기술을 결합해 생산품 전량을 검사하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했다. 미세한 내부 결함까지 자동으로 검출하고 AI가 불량 여부를 실시간으로 판독하는 것을 포함해 검사, 품질관리, 자동 실장까지 하나의 장비에서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AI 비전 플랫폼과 생산라인 이상징후

    2026.07.20 13:27
  • 한울반도체, AI 기반 MLCC 전수검사 시스템 개발 완료

    한울반도체, AI 기반 MLCC 전수검사 시스템 개발 완료

    한울반도체가 AI(인공지능) 기반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전수검사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고객사들과 양산 공급 협의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AI 비전과 생산라인 이상징후 예측 기능을 결합해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도 추진한다. AI 서버와 자율주행차, 전기차 확산으로 반도체와 전자부품 산업의 품질 기준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생산품 일부만 검사하는 '샘플링 검사'가 일반적이었다면 현재는 생산된 제품 전체를 검사하는 '전수검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한울반도체는 시장 변화에 맞춰 AI 기반 차세대 MLCC 초음파 전수검사 시스템을 개발했다. 현재 글로벌 고객사들과 본격적인 양산 공급을 협의 중이다. 이 기술은 단순 검사장비를 넘어 MLCC 생산방식을 바꿀 수 있는 AI 기반 제조 플랫폼이다. 기존 MLCC 초음파 검사장비는 검사 속도의 한계로 생산품 일부만 검사하는 샘플링 방식에 머물렀다. 그러나 AI 서버, 전기차, 자율주행차에 사

    2026.07.2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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