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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반도체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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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 적극 투자할 시기"…미래에셋운용이 꼽은 반도체 소부장 ETF는

    "반도체 적극 투자할 시기"…미래에셋운용이 꼽은 반도체 소부장 ETF는

    "'공포에 사라'는 투자 격언이 있습니다. 지금은 적극적으로 반도체 투자를 해볼 만한 상황입니다. 다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도 투자하는 시점인 만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까지 한 번에 투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달 극심했던 증시 변동성과 하락세가 완화될 가능성이 큰 만큼 반도체 투자를 지속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스피는 지난달 22. 19% 하락하며 검은 7월을 보냈다. 정 본부장은 이런 하락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주식들의 변동성, 미국·이란 갈등 재점화에 따른 금리 상승, 해외 헤지펀드들의 레버리지 투자 등에 의해 비롯됐다고 분석했다. 정 본부장은 "밸류에이션과 상관없이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장세가 연출되면서 수급상 꼬임이 발생했었다"며 "헤지펀드 레버리지 물량이 청산된 이후 이제는 시장이 안정화되고 반등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졌다"고 진단했다. 그는 앞으로도 반도체주가 시장을 계속 이끌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8.13 14:51
  • "삼전닉스 말고 이거 살걸"…'38.6% 폭발' 형보다 아우가 잘 나갔다

    "삼전닉스 말고 이거 살걸"…'38.6% 폭발' 형보다 아우가 잘 나갔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2분기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ETF(상장지수펀드)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관련 ETF의 수익률을 뛰어넘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로 줄었던 반도체 ETF 유입 자금도 다시 늘어나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38.59%로 국내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ETF 중 가장 높았다. 이어 △'SOL 반도체전공정'(37.40%) △'UNICORN SK하이닉스밸류체인액티브'(23.11%)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12.73%) △'KIWOOM K-반도체북미공급망'(8.63%) △'SOL AI반도체소부장'(7.43%) 순이다. 수익률 상위 ETF들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소부장 비중이 높다.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의 구성종목 중 비중 1위 종목은 브이엠(비중 17.6%)이다. 이어 피에스케이(13.5%), 테스(11.9

    2026.07.01 17:13
  • "SK하닉 美 ADR 상장, 韓 반도체 재평가 계기…7조 수급 기대"

    "SK하닉 美 ADR 상장, 韓 반도체 재평가 계기…7조 수급 기대"

    SK하이닉스가 미국 ADR(주식예탁증서) 상장을 통해 7조원이 넘는 자금을 끌어모으고,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을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삼성전자 역시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성장할 가능성이 큰 만큼 반도체 톱2 기업의 질주는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본부장은 29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린 웹세미나에서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다"라며 "ADR 상장을 통해 최소 7조원의 수급이 몰리고, 나스닥 지수 편입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ADR 상장이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대와 한국 반도체 기업 가치 재평가를 이끌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란 의견이다. ADR은 미국 투자자가 미국 증시에서 SK하이닉스 주식 거래할 수 있게 한 예탁증서로, 다음 달 10일 나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다. 신주 발행 규모는 약 45조원이다. 정 본부장은 "ADR 상장으로 미국 기관투자자와 패시브 자금의 SK하이닉스 접근성이 높

    2026.06.29 11:40
  • AI發 훈풍에 뭉칫돈 몰린 반도체·전력 ETF… 차기 투자처는?

    AI發 훈풍에 뭉칫돈 몰린 반도체·전력 ETF… 차기 투자처는?

    지난 5월 반도체와 전력 테마 ETF(상장지수펀드)에 자금이 몰렸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확대가 메모리반도체와 전력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됐다. 전문가들은 AI 투자 사이클 확산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차기 테마로 '피지컬 AI'를 꼽았다. 6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SOL AI반도체TOP2플러스'에 2조40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전체 ETF 상품 중 자금유입 1위다. 또 'KODEX AI전력핵심설비'가 1조1000억원으로 3위, 'TIGER 반도체TOP10'이 8838억원으로 6위, 'RISE AI전력인프라'가 3963억원으로 10위 등 자금유입 상위 10개 ETF 안에 반도체·전력 테마 상품만 4개가 포함됐다. 빅테크(대형 IT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CAPEX)를 경쟁적으로 확대하면서 메모리반도체와 전력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시장에 확산한 영향이다. 특히 메모리반도체 중 하나인 HBM(고대역

    2026.06.06 10:00
  • "반도체·전력, 다음은 여기"...투자 전문가들이 찍은 차기 주도 ETF

    "반도체·전력, 다음은 여기"...투자 전문가들이 찍은 차기 주도 ETF

    지난 달 반도체와 전력 테마 ETF(상장지수펀드)에 자금이 몰렸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메모리 반도체와 전력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됐다. 전문가들은 AI 투자 사이클 확산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차기 테마로 피지컬 AI를 꼽았다. 2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SOL AI반도체TOP2플러스'에 2조4000억원 자금이 유입됐다. 전체 ETF 상품 중 자금유입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어 'KODEX AI전력핵심설비'가 1조1000억원(3위), 'TIGER 반도체TOP10'이 8838억원(6위), 'RISE AI전력인프라'가 3963억원(10위)을 기록했다. 자금유입 상위 10개 상품 안에 반도체·전력 테마 ETF만 4개가 포함됐다.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CAPEX)를 경쟁적으로 확대하면서 메모리 반도체와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거란 전망이 시장에 확산한 영향이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중

    2026.06.03 11:30
  • 미래운용, 글로벌 ETF 순자산 400조 돌파…전세계 12위 규모

    미래운용, 글로벌 ETF 순자산 400조 돌파…전세계 12위 규모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AUM)이 400조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말 기준 한국·미국·캐나다·호주·유럽·홍콩·일본 등 13개 시장에서 운용 중인 ETF 총 AUM은 약 421조원을 기록했다. ETFGI에 따르면 해당 운용자산 규모는 전 세계 ETF 운용사 기준 세계 12위다. 2024년 말 200조원을 넘어섰던 AUM의 증가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지난해 말 300조원을 돌파한 이후 불과 5개월 만에 400조원을 넘어섰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이 자금 유입과 AUM 증가, 브랜드 인지도 제고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특히 미래에셋자산운용 ETF 사업 핵심 축인 국내와 미국이 AUM 성장을 이끌고 있다. 국내 ETF 브랜드 'TIGER ETF'는 지난달 말 기준 순자산 약 160조원을 기록, 순자산 1000억달러(약 151조원)를 넘어섰다. TIGER ETF는 'TIGER 200', 'TIGER 미국S&P500', 'T

    2026.06.01 10:20
  •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77조원 돌파…"반도체 강세"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77조원 돌파…"반도체 강세"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 총액이 77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들어서만 약 13조6000억원이 유입됐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순자산 1조원을 넘긴 지수 기반 ETF는 총 19개다. 'TIGER 반도체TOP10'은 순자산 14조500억원 규모로 전체 ETF 중 3위에 올랐다. 이어 'HANARO Fn K-반도체' 4조원, 'KODEX 삼성그룹' 4조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3조9000억원 등 테마형 ETF도 조 단위의 순자산을 기록했다. 에프앤가이드 관계자는 "반도체 단일 테마에 이달 들어서 11조원이 유입되는 등 반도체·AI(인공지능) 중심의 강세 흐름은 여전히 두드러지고 있다"며"투자자들의 테마형 ETF 선호가 뚜렷해지는 만큼 지수의 차별성과 설계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6.05.29 13:49
  • 미래에셋운용, 수탁고 600조 돌파…ETF 기반으로 AI 투자 혁신 가속

    미래에셋운용, 수탁고 600조 돌파…ETF 기반으로 AI 투자 혁신 가속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총 운용자산(AUM)이 600조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전체 운용자산 규모는 지난달 말 기준 624조원을 기록했다. 2022년 말 약 250조원이던 운용자산은 2024년 300조원, 지난해 500조원을 넘어서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투자자 수요에 맞춘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과 경쟁력 있는 상품 전략이 주요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ETF 자회사 'Global X(글로벌 X)'는 테마형과 인컴형 ETF(상장지수펀드)를 중심으로 성장하며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 사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캐나다·호주·유럽·홍콩·일본 등 13개 시장에서 총 747개 ETF를 운용하며 글로벌 ETF 시장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ETF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토큰화 ETF'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토큰화 ETF란 기존 ETF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해 보다 쉽고 유연하게 거래할 수 있도

    2026.05.18 16:03
  • 에프앤가이드, 1분기 영업이익 47억…전년 동기 대비 124%↑

    에프앤가이드, 1분기 영업이익 47억…전년 동기 대비 124%↑

    지수 사업의 호실적에 힘입어 에프앤가이드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했다. 11일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프앤가이드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4% 오른 46억8121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6% 증가한 115억1354만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부문으로 보면 인덱스(INDEX) 사업 부문의 매출액이 가장 크게 늘었다. 인덱스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한 54억4400만원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서비스 부문은 15% 오른 56억6100만원, 펀드(FUND) 부문은 13% 감소한 4억800만원을 기록했다. 에프앤가이드는 자본시장 데이터 기반으로 금융정보·인덱스·펀드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금융정보 사업은 국내외 금융연구기관이 고객으로 에프앤가이드닷컴·와이즈리포트, 주식·채권·펀드 등에 대한 데이터 피드(송출), 분석도구 퀀티와이즈·데이터가이드 등을 제공한다. 인덱스 사업은 자산운용사·증권사·연기금 등이

    2026.05.11 15:57
  • ETF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편입금액 80조원 육박

    ETF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편입금액 80조원 육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상승 랠리를 펼치자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ETF의 두 종목 편입금액만 80조원에 육박한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삼성전자를 편입하고 있는 국내 ETF는 216개로, ETF 편입 추정액은 42조7671억원이다. SK하이닉스를 담고 있는 ETF는 202개로, 편입 추정액은 37조470억원이다. 두 종목의 ETF 편입 금액은 총 79조8141억원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38.46%를 기록한 'TREX 펀더멘탈 200'이다. 이후 △'RISE 고배당'(편입비중 37.95%) △'PLUS 코스피50(37.51%)' △'KODEX 200가치저변동'(37.43%) △'KODEX KTOP30'(36.44%) 순이다. 편입금액 순으로 살펴보면 'KODEX 200'이 8조2201억원으로 가장 크다. 'TIGER 200'과 'TIGER 반도체TOP10'의 편입금액

    2026.05.09 11:00
  • "에프앤가이드, ETF 증가 수혜…올해 영업익 145%↑"-하나

    "에프앤가이드, ETF 증가 수혜…올해 영업익 145%↑"-하나

    하나증권이 7일 에프앤가이드에 대해 ETF(상장지수펀드) 투자가 활성화하며 증시정보 수요가 늘 것이라며 올해 실적 전망치로 매출 550억원, 영업이익 270억원을 제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55.4%, 144.9%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박찬솔 하나증권 연구원은 "국내 펀드시장 내 ETF 비중이 삼성자산운용 KODEX·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를 중심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ETF 래퍼(Wrapper)로 거래 편의성까지 높아진 액티브 시장의 경우 성장 초입"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AI(인공지능)로 인한 기업 성장에 다양한 형태로 노출되길 희망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어 테마형 ETF의 성장도 지속된다는 생각"이라며 "밸류에이션에 대해선 국내에 비교 가능한 피어(동종) 상장사가 부재하지만, 해외의 경우 MSCI·S&P글로벌·CBOE글로벌마켓·모닝스타 등 유사기업이 있다"고 했다. 에프앤가이드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 354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026.05.07 08:35
  • K반도체 ETF만 31개..."한 달간 45% 올라" 수익률 1위는?[ETFvsETF]

    K반도체 ETF만 31개..."한 달간 45% 올라" 수익률 1위는?[ETFvsETF]

    국내 증시에 상장된 국내 반도체 투자 ETF(상장지수펀드) 수는 31개에 달한다. 대부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높다. 그러나 어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주를 담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갈렸다. 전문가들은 ETF 수가 많은 만큼 순자산, 보수 등도 함께 고려해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반도체에 투자하는 ETF는 31개(레버리지·인버스 제외)다. 최근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44.89%를 기록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다. 국내 반도체에 투자하는 주식형 ETF 중 1개월 수익률이 가장 낮은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수익률 17.9%)와 비교하면 26.99%포인트 차이난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운용사인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비중을 유의미하게 가져가면서, 최근 반도체 산업의 트렌드인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기판 관련 종목을

    2026.04.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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