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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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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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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510,822
거래대금(백만) 11,799
  • [더벨]씨어스, UAE AI 부정맥 검진 실증 착수…IRB 승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아랍에미리트(UAE) 국가 건강검진에 AI 부정맥 스크리닝을 도입하기 위한 실증사업에 착수했다. 씨어스는 현지 공공 의료 네트워크인 세하클리닉(SEHA Clinics)과 추진하는 국가 건강검진 프로젝트에 대해 아부다비 보건부(DoH) 산하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승인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UAE 정부가 40세 이상 자국민에게 연 1회 제공하는 국가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AI 부정맥 선별검사를 도입하기 위한 파일럿이다. 현재 해당 프로그램에는 부정맥 스크리닝 검사가 포함돼 있지 않다. 씨어스는 지난해 말 입찰을 통해 이번 사업의 단독 사업자로 선정됐다. 씨어스는 건강검진 대상자 100여명에게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를 적용해 임상적 유효성과 운영 적합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올해 안에 파일럿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국가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10.16 12:13
  • 씨어스, UAE서 'AI 부정맥 국가검진' 수행 초읽기…"최종 테스트 돌입"

    씨어스, UAE서 'AI 부정맥 국가검진' 수행 초읽기…"최종 테스트 돌입"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공공 의료 네트워크인 세하클리닉(SEHA Clinics)과 추진 중인 국가 건강검진 프로젝트에 대해 아부다비 보건부 산하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승인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UAE 정부가 40세 이상 자국민에게 연 1회 제공하는 국가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AI 부정맥 스크리닝을 도입하기 위한 최종 파일럿이다. 현재 UAE 국가 건강검진 프로그램에는 부정맥 스크리닝 검사가 포함돼 있지 않다. 씨어스는 지난해 말 입찰을 통해 이 사업의 유일한 사업자로 선정됐다. 씨어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100여명의 건강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모비케어(mobiCARE™)' 기반 AI 심전도 스크리닝을 수행해 임상적 유효성과 운영 적합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이를 연내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내년부터 UAE 국가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단독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씨어스는 국가 건강검진 프로그램 편입 시 연간 약 28만 명에 달하는 40세 이상 국가 건강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AI 부정맥 스크리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10.16 10:02
  • 국민성장펀드도 관심…씨어스, 의료AI 미국 진출 '새 공식' 쓴다

    국민성장펀드도 관심…씨어스, 의료AI 미국 진출 '새 공식' 쓴다

    웨어러블(입는)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1100억원의 '실탄'을 확보하고 중동에 이어 미국 의료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민성장펀드의 관심 속 토종 의료 AI로서 글로벌 진출의 '성공 공식'을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씨어스는 지난 13일 해외 시장 진출과 사업 확장을 위해 11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조달자금 중 700억원은 미국(550억원)과 UAE(150억원) 사업 확대에 투입하고, 나머지는 연구개발과 운영자금(300억원), 스마트팩토리 구축(100억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오라이언자산운용 △수성자산운용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민성장펀드 자펀드 3개가 총 122억원 규모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CB는 기준주가 대비 20% 할증된 3만586원을 최초 전환가액으로 산정하고, 표면·만기이자율을 모두 0%로 설정하는 등 씨어스에 유리한 조건으로 구성됐다. 주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리픽싱)도 적용하지 않고 발행금액의 최대 50%에 대한 콜옵션도 포함됐다.

    2026.10.14 11:36
  • [더벨]씨어스, 1100억 CB 발행…미국 AI 진단시장 공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미국과 아랍에미리트(UAE) 등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해 11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나선다. 씨어스는 11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코스닥 상장 이후 첫 자금조달이다. 이번 CB는 만기 5년,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 조건으로 발행한다. 최초 전환가액은 3만586원으로 기준주가 대비 20% 할증했다. 주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리픽싱)은 적용하지 않는다. 발행금액의 최대 50%에 대한 매도청구권(콜옵션)도 설정했다. 조달자금 가운데 700억원은 해외 사업에 투입한다. 미국 사업에 550억원, UAE 사업에 150억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이다. 나머지 300억원은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100억원은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활용한다. 미국에서는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현지 사업 기반 확보에 나선다. 씨어스는 독립진단검사기관(IDTF) 지분 인수와 IDTF를 대상으로 AI 솔루션을 운영하는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13 15:22
  • 씨어스, 1100억 규모 CB 발행…"미국 AI 진단 시장 공략"

    씨어스, 1100억 규모 CB 발행…"미국 AI 진단 시장 공략"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해외 시장 진출과 사업 확장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11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씨어스는 조달자금 중 700억원은 미국(550억원)과 UAE(150억원) 사업 확대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밖에 연구개발과 운영자금으로 300억원,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에 100억원을 활용한다. 씨어스는 AI 부정맥 진단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독립진단검사기관(IDTF) 지분 인수와 IDTF 대상 AI 솔루션 운영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추진한다. IDTF는 의사 처방에 따라 진단검사를 수행하고 보험수가를 청구하는 현지 서비스 운영기관으로 씨어스는 기존 IDTF의 운영 인프라와 보험 청구체계를 활용해 별도의 대규모 영업망 구축 없이 미국 메디케어(Medicare) 수가 시장에 신속하게 진입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검사부터 AI 분석, 진단 리포트 제공까지 연결되는 현지 서비스 체계를 확보하고 경쟁사인 '아이리듬테크놀로지(iRhythm Technologies)'와 대등하게 겨룰 수 있는 사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6.10.13 15:02
  • 씨어스, 수출 AI 플랫폼으로 도약…"올해 500억 넘고 이익 성장 본격화"

    씨어스, 수출 AI 플랫폼으로 도약…"올해 500억 넘고 이익 성장 본격화"

    씨어스가 수출 의료 AI(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올해 4분기 중동과 북미에 웨어러블(입는) AI 기반 심전도(ECG)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 첫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내수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수출이 더해지며 이익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씨어스는 아랍에미리트(UAE)와 미국에 모비케어를 공급하기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또 사우디와 쿠웨이트, 베트남, 태국 등으로 공략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4분기부터 실제 수출 물량이 전체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씨어스는 지난 5월 UAE 최대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PureHealth)의 자회사 원헬스(ONE HEALTH)에 3년간 최소 220억원 규모의 모비케어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란과 미국 전쟁 영향으로 계약 과정과 물량 공급이 일부 지연됐지만, 최근 수출 작업이 다시 급물살을 탔다. 곧 공급이 실현될 예정이다. 또 퓨어헬스와 전략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하면서 현지에서 다양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10.01 17:18
  • 의료AI주, 인공지능 모멘텀 계속…쓰리빌리언 23%↑

    의료AI주, 인공지능 모멘텀 계속…쓰리빌리언 23%↑

    국내 인공지능(AI) 관련 의료기기·서비스 기업들이 28일 나란히 강세에 진입했다. 추석 연휴 해외발 AI 의제가 누적되면서 코스피·코스닥 중소형주 변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2분 한국거래소에서 쓰리빌리언은 전 거래일 대비 1310원(22. 59%) 오른 7110원에 거래됐다. 이 종목은 정부의 한국형 아르파에이치(ARPA-H)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과제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지난 23일에도 급등을 빚었다. 루닛은 1400원(14. 27%) 오른 1만1210원, 뷰노는 810원(14. 54%) 오른 6380원, 로킷헬스케어는 2450원(8. 72%) 오른 3만550원, 뉴로핏은 670원(8. 66%) 오른 8410원이다. 씨어스는 7%대, 딥노이드·온코크로스·셀바스헬스케어는 6%대, 드림씨아이에스·제이엘케이는 5%대 강세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 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 41% 상승 마감했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은 AI 에이전트 '뮤즈' 흥행 기대감으로 주간 상승률을 12% 이상으로 키웠다.

    2026.09.28 09:48
  • "씨어스, 목표가 3만…내수·수출 동반성장 다가와"-IBK

    "씨어스, 목표가 3만…내수·수출 동반성장 다가와"-IBK

    IBK투자증권이 22일 씨어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국내외 실적 동반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온다며 목표가를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1. 0% 높게 잡았다. 조은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5월 아랍에미리트(UAE) 퓨어헬스와 약 200억원 규모의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음에도 주가 조정은 이어졌고, 시장의 관심은 수출계약 체결 자체보다 국내 병상확대의 지속성과 해외매출 인식시점으로 이동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내수시장에 대해 "원격환자 모니터링 도입 병상이 국내 70만병상 중 약 4만개로 침투율이 6%에 불과하고, 씨어스는 이 가운데 67%를 공급한 1위 사업자"라며 "하반기부터는 침투율이 1% 수준에 불과한 요양병원으로 병상 공급이 시작된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또 수출시장에 대해 "UAE 퓨어헬스와 현지 수가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UAE를 시작으로 수출지역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며, 첫 수출 레퍼런스인 UAE 수가와 매출 인식시점이 확정될 경우 예상실적 상향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6.09.22 09:03
  • [더벨][씨어스 해외사업 전략 점검]한국보다 5배 높은 미국 수가, 장비 판매 넘어 '서비스 매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어스가 다음 성장으로 꼽은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서비스 '모비케어'의 사업 전략은 미국이다. 같은 심전도 검사라도 미국에서 받을 수 있는 보험 수가가 국내보다 훨씬 높다. 미국 메디케어 수가는 검사당 약 300달러다. 국내 수가 약 6만원과 비교하면 5배 수준이다. 시장 규모도 다르다. 씨어스가 제시한 미국 부정맥 검사시장은 연간 약 1400만건이다. 모비케어가 국내에서 쌓은 누적 검사건수 74만건의 약 19배에 해당한다. 높은 수가와 큰 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서비스 매출의 체급을 키우기 위한 미국 진출은 사실상 필수적인 선택이다. 물론 미국 현지에는 아이리듬이라는 선도기업이 자리잡고 있다는 점은 부담이다. ◇국내 누적 74만건, 매출 기여는 아직 5% 미만 모비케어는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를 활용해 장시간 심전도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는 서비스다. 씨어스가 2020년 상용화한 이후 국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검사 건수를 늘려왔다. 올해 상반기 기준 누적 검사건수는 74만건을 넘어섰다.

    2026.09.18 10:31
  • 씨어스, 두바이 '에비던트 써밋' 참가…"중동 의료시장 공략"

    씨어스, 두바이 '에비던트 써밋' 참가…"중동 의료시장 공략"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지난 12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에비던트 써밋 2026'(EVIDENT Summit 2026)에 참가해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와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에비던트 써밋 2026은 심혈관·대사질환의 위험 평가와 조기 개입, 디지털 헬스케어를 주요 주제로 UAE를 비롯한 GCC(걸프협력회의) 지역의 심장내과·내분비 분야 의료진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문 학술행사다. 올해는 AI의 실제 임상 적용과 웨어러블 기술이 심혈관 건강관리에 미치는 영향 등을 별도 세션으로 다루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심혈관질환의 조기 발견과 환자 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씨어스는 심혈관질환의 조기 발견과 연속 모니터링이라는 이번 행사의 주제에 맞춰 모비케어와 씽크를 함께 전시했다. 행사 현장에서 심전도 데이터를 AI로 분석하는 모비케어와 입원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씽크를 시연하고, 중동 의료진 및 헬스케어 관계자들에게 건강검진·외래 심전도 검사부터 AI 입원환자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씨어스의 현지 사업모델을 소개했다.

    2026.09.14 09:56
  • 씨어스, KRX 헬스케어 지수 편입…"국내 유일 흑자 의료AI"

    씨어스, KRX 헬스케어 지수 편입…"국내 유일 흑자 의료AI"

    씨어스가 지난 5월 국내 의료AI(인공지능) 기업 최초로 KRX300 지수에 편입된 데 이어 이날부터 KRX 헬스케어 지수에도 신규 편입됐다고 11일 밝혔다. KRX 헬스케어 지수는 이번 정기변경에서 기존 67개에서 48개 종목으로 재편됐다. 씨어스는 48개 구성종목 가운데 유일한 의료AI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지수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알테오젠 등 국내 제약·바이오 및 의료기기 산업을 대표하는 주요 상장사들이 포함돼 있다. 씨어스는 이번에 구성종목이 크게 압축된 가운데 새롭게 편입됐다. 이는 기술 개발 중심의 의료AI 기업을 넘어 실적과 사업성을 갖춘 의료AI 기업으로 주요 헬스케어 기업군에 본격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씨어스는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와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를 양대 사업 축으로 삼아 국내 의료AI 기업 중 유일한 흑자 사업모델을 구축하며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2026.09.11 17:07
  • [더벨]씨어스, KRX 헬스케어 지수 편입…유일 의료AI 기업

    [더벨]씨어스, KRX 헬스케어 지수 편입…유일 의료AI 기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KRX 헬스케어 지수에 신규 편입됐다. 씨어스는 11일부터 적용되는 한국거래소의 9월 정기변경을 통해 KRX 헬스케어 지수 구성종목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5월 KRX300 지수에 편입된 데 이어 주요 지수에 연이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정기변경을 통해 KRX 헬스케어 지수 구성종목은 기존 67개에서 48개로 재편됐다. 씨어스는 48개 종목 가운데 유일한 의료AI 기업으로 포함됐다. KRX 헬스케어 지수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알테오젠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기업이 포함돼 있다. 씨어스는 의료AI 사업을 기반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이번 정기변경에서 신규 편입됐다. 씨어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 609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했다.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와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2026.09.1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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