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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이번엔 혼전순결 지켰다…'14세 연하' 유하진과 결혼
오는 30일 결혼식을 올리는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과 배우 유하진(31·본명 이유진)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28일 스타뉴스는 강균성과 유하진의 청첩장을 입수해 공개했다. 청첩장에는 'our wedding day'(우리 결혼식 날)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강균성이 유하진의 손을 잡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개신교 커플인 두 사람은 청첩장에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두 사람이 만나 이제 하나의 가정을 이룬다"며 "이 기쁜 자리에 부디 함께하시어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오는 30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축하 화환은 따로 받지 않는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소중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했다. 강균성과 유하진은 9년 전 처음 만났지만 당시에는 14세 나이 차이에 부담을 느껴 인연을 이어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다 몇 년 만에 지인 소개로 다시 만나게 됐고, 지난 2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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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생 김장훈, 결혼 포기했나…"확률상 못 한다고 봐야지"
가수 김장훈이 결혼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밝혔다. 오는 16일 오후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김장훈, 그룹 노을의 강균성과 함께 경주의 한 칼국수 식당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서 강균성은 14세 연하 유하진과 9년 전 처음 만난 사연부터 재회 과정까지 연애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강균성은 "몇 주 전에 프러포즈를 마쳤다"며 "프러포즈 때는 예비 신부가 가장 예뻐야 하니까"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전현무와 김장훈은 "오늘 한 수 배웠네"라며 감탄한다. 최근 결혼한 곽튜브도 자신의 프러포즈 경험을 공개한다. 그는 "저는 아내를 놀라게 하는 것에 집중했다. 다행히 아내가 울긴 울더라"고 말한다. 이에 김장훈은 "순댓국에 반지를 넣어두는 건 어떠냐. 그러면 먹다가 '이거 오소리감투야?'라고 할 텐데"라고 농담한다. 전현무가 "에헤이"라며 질색하자 김장훈은 "너는 형 말에 긍정한 적이 한 번도 없어"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강균성이 "내 다음 결혼 주자는 현무 형일 것 같다"고 예상하자 김장훈은 "순서 상관없이 난 빠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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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따르라는 PD 뺨 때렸다?…박준금, '출연 정지' 루머 해명
배우 박준금이 과거 PD 뺨을 때렸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리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박준금, 개그맨 김영철,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 그룹 노을 강균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금은 "맨날 독한 특집, 매운맛 특집에만 나왔다. 사실 알고 보면 안 그렇다"고 말했다. 박준금은 40여 년 전 술을 따르라고 요구한 PD의 뺨을 때려 6개월간 방송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대해 박준금은 "기사 자체가 너무 부풀려졌다. 자극적으로 쓴 것"이라며 "내가 맞을 스타일이지 때릴 스타일은 아니지 않냐"라고 억울해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맞을 스타일도 아니시다"라고 반응했다. MC 김구라 역시 "극 중에서는 주로 많이 때리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준금은 "우리 시절에는 감독들이 욕도 많이 하지 않았나. 그거에 대해 조곤조곤 따지고 '이건 아니다'라고 한 건데 부풀려져서 뺨을 때렸다, 출연 정지 당했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그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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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모친상에 다리 부상까지…함은정 "무릎 보조기 차고 예식"
그룹 '티아라' 소속 가수 겸 배우 함은정이 결혼식을 정신없이 준비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함은정, 박준금, 김영철, 강균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함은정은 "사실 결혼식 당일 기억이 거의 없다"며 "드라마 촬영 중간에 하루 빼고 결혼식을 한 거라서 정신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한 작품 끝나고 모친상이 있었는데, 엄마가 떠나고 한 달 뒤 곧바로 다른 드라마 촬영에 들어갔다"며 "해당 작품 종료 후 또 한 달 뒤 다른 작품에 들어가면서 결혼식을 준비했다"고 떠올렸다. 함은정은 "급하게 스케줄 소화하는 것처럼 결혼식을 준비하다 보니 다리까지 다쳤다"며 "결국 예식장에 무릎 보호대를 차고 들어가야 했다"고 웃었다. 정신없는 결혼식이었음에도 많은 동료가 방문해 줘 감사했다는 함은정은 하객으로 주지훈, 하정우, 박해수, 김다미, 이지아, 윤다훈, 박탐희 등을 언급했다. 1988년생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8세 연상의 영화감독 김병우와 결혼했다. 그룹 티아라 소속으로 가수 활동했던 함은정은 최근 연기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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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문제 있어?" 혼전순결 강균성에 '14세 연하' 예비신부 걱정
그룹 노을 강균성이 14살 연하 배우 유하진과 혼전순결을 지키는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리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박준금, 개그맨 김영철,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 그룹 노을 강균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10월 30일 결혼한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강균성은 예비 신부 유하진과 9년 전 만나 '썸' 탔던 사이라고 밝혔다. 그는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났다. 그때 제가 37세, 그 친구는 23세였다. 몇 번 밥을 먹다가 '이건 아닌 거 같다'는 죄책감에 연락을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SNS(소셜미디어) 팔로우만 돼 있어 어떻게 지내는지만 알고 있다가 9년 후 지인이 '좋은 사람 있는데 너도 결혼해야 하지 않겠냐?'고 해서 소개해준다는데 보니 그 친구였다"고 전했다. 이어 "예비 신부는 '9년 전 잠깐 밥 먹은 오빠다. 안 만나도 된다'고 했는데 '서로 아는 사이니까 오랜만에 밥이나 먹자'고 해서 밥을 먹었는데 대화가 너무 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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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연하와 결혼' 강균성 "혼전순결 못 지킨 적도…이번엔 지키고파"
그룹 노을 출신 방송인 강균성(45)이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리의 신'' 특집으로 강균성, 김영철, 박준금, 함은정이 출연한다. 강균성은 결혼 소식으로 축하를 받고 결혼에 이르기까지 예비 신부인 유하진과의 인연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무려 9년 전 인연이 시작됐다고. 과거 몇 차례 밥을 먹으며 서로를 알아갔지만 14세라는 나이 차이를 의식해 부담을 느껴 연락을 멈췄다. 이후 SNS(소셜미디어)로 서로의 근황을 확인하는 정도로 9년이 흘렀다. 어느 날 강균성의 지인이 좋은 사람을 소개해주겠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상대는 예비 신부였다고.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지난 2월 중순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오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강균성은 빠른 기간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도 전한다. 과거 '혼전순결의 아이콘'으로 알려졌던 강균성은 현재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는 "과거 신념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던 시간도 있었다"며 "결혼할 사람을 만나고 나서 '이번만큼은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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