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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어제 봤다"…'로또 청약' 당첨설 40억 아파트서 목격담
'로또 청약' 당첨된 것으로 알려진 걸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을 신축 아파트에서 목격했다는 입주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인 박은영의 유튜브 채널 '알콩달콩 박은영'에는 '3000세대 디에이치방배, 9월 입주 따끈따끈 신축! 센스 넘치는 인테리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은영은 지난 9월 입주를 시작한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에 거주하는 지인의 집을 찾았다. 박은영은 입주율이 아직 40% 수준이라고 소개하며 아파트 내부와 각종 편의시설을 둘러봤다. 집을 구경하던 박은영은 "여기가 유명해진 게 아이브 안유진 씨가 일반분양에 당첨됐다"며 "될놈될이라고, 금손처럼 당첨이 되는지"라고 말했다. 이어 지인에게 "안유진 씨가 여기 와서 사시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지인은 "어제 봤다"고 답했다. 박은영이 놀라자 지인은 "살지는 않는다. 부모님이 와서 사시는 것 같다"며 "그래서 한 번씩 목격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다만 안유진이나 가족의 실제 거주 여부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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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 차 박았는데 차주 행동 '반전'…"살다 보니 이런 날이"[오따뉴]
빨간불에 정지해있던 뒤에서 박았는데 선처받았다는 운전자의 사연이 전해져 감동을 안겼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세상에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어제 비도 오고 결혼식 갔다가 아내 만나러 가는 길이었는데 운전 미숙으로 빨간 신호에 가만히 있던 차를 뒤에서 박았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얼른 내려 죄송하다고 하고 어디 다치지 않으셨는지 묻고 '보험회사 부를 테니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말씀드렸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런데 차주분이 오히려 저를 안심시켜주며 '일단 여기 차가 많이 다니니 갓길로 오세요'라고 해 갓길에 다시 차를 댔다. 그리고 내려서 다시 뵀을 때 차주분은 차 뒷부분을 보시더니 '어디 망가진 곳도 없다. 연락처 하나만 주시면 추후 연락해주겠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A씨는 "집으로 가는 길에 저는 아내에게 혼날 생각, 보험비 오르는 생각 등에 너무 불안했다. 신혼인데다 곧 아이가 태어나서 서로 예민하고 지출이 많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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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잊었을 줄"…팬 청첩장 받아간 강동원, 4개월 만에 결혼식에 보낸 것
배우 강동원이 팬의 결혼식에 축하 화환을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끌었다. 26일 강동원의 온라인 SNS(소셜미디어) 팬 계정(DOMA)에는 최근 '4개월 후에 찾아온 화환 약속 후기. 땡스 투 강동원'이란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사연은 지난 6월 6일 영화 '와일드 씽' 무대인사에서 시작됐다. 당시 한 팬은 결혼을 앞둔 팬 친구를 위해 스케치북에 '1. 화환을 보낸다 2. 축의금을 보낸다 3. 참석한다'는 선택지를 적어 강동원에게 보여줬다. 이를 발견한 강동원은 미소를 지으며 "화환할게"라고 답했다. 팬들은 처음에는 강동원이 단순히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골라준 것으로 생각했다. 무대인사가 끝난 뒤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퇴장하던 강동원이 결혼을 앞둔 팬에게 먼저 다가가 청첩장을 받아 갔다. 강동원은 팬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화환을 보내겠다는 약속도 다시 했다. 그로부터 약 4개월이 흐른 뒤 팬의 결혼식장에는 실제로 강동원의 이름이 적힌 축하 화환이 도착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대인사 당시 모습부터 결혼식장에 놓인 화환까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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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109억 당첨?"...로또 1등 수동 3장, 한 곳서 나왔다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8·14·21·22·42·45'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당첨자를 결정하는 보너스 번호는 '24'이다. 경기 화성시의 한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구매한 로또복권 3장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됐는데, 3장을 모두 같은 사람이 구매했다면 총 109억여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 24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1인당 약 36억3744만원을 받게 된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74명으로 당첨금은 약 6554만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은 2983명으로 1인 당첨금은 약 163만원이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 15만4703명은 고정 당첨금 5만원, 3개 번호를 맞힌 5등 259만1204명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다. 1등 당첨자 8명 중 자동 선택은 5명, 수동 선택은 3명으로 집계됐다. 판매점은 △또또와복권방(세종 나성북로 30 189호) △가야홀인원복권방(경기 의정부시 체육로 306-14) △일광 복권(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3 1층 2호) △산본역 로또명당(경기 군포시 산본로323번길 16-6 제1층 제1005호) △소망복권판매점(경남 양산시 덕계로 13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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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억 주인 8명 나왔다"…1247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8·14·21·22·42·45'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당첨자를 결정하는 보너스 번호는 '24'이다. 24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1인당 약 36억3744만원을 받게 된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74명으로 당첨금은 약 6554만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은 2983명으로 1인 당첨금은 약 163만원이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 15만4703명은 고정 당첨금 5만원, 3개 번호를 맞힌 5등 259만1204명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당첨금 수령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당첨금이 2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복권 뒷면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고 서명해 청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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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247회 로또 당첨번호 8·14·21·22·42·45…보너스 24
=24일 동행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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