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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80초 만에 벼락 슈팅' 이강인, 기회창출 1위+환상 패스 빛났지만... '바에나 천금 결승골' ATM, 에스파뇰에 1-0 신승
이강인(25)이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아틀레티코는 17일 오후 9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파뇰과의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강인은 최전방 투톱 아데몰라 루크먼과 조너선 데이비드의 바로 아래 위치해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했다. 중원은 모르텐 히울만, 파블로 바리오스,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형성했다. 포백은 다니 마르티네스, 다비드 한츠코, 크리스티안 로메로, 마르크 푸빌이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얀 오블락이 꼈다. 이강인이 경기 시작 1분 20초 만에 위협적인 슛을 때렸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데이비드가 뒤로 내준 볼을 이강인이 쇄도해 왼발로 슈팅했지만 골대 왼편을 살짝 벗어났다 아쉬움을 삼켰다. 선제골 기회를 놓친 이강인은 얼굴을 살짝 감싸 쥐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강인의 위협적인 두 번째 슈팅이 나왔다. 전반 19분 상대 진영 중앙 부근에서 볼을 잡은 이강인이 폭풍 드리블 후 왼발로 낮게 깔아 중거리슛을 때렸고, 상대 골키퍼가 몸을 날려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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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사과' 김동희, SNS로 근황 공개…복귀 예고?
과거 학교 폭력(학폭) 의혹에 휩싸였던 배우 김동희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김동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 있는 듯한 김동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동희는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간간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는 드라마 '인간수업', '스카이 캐슬', '이태원 클라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나, 2021년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된 뒤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김동희는 소속사를 통해 초등학교 5학년 때 반 친구와 교실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몸싸움으로 이어졌으며 교사의 훈계를 받은 뒤 어머니와 함께 친구의 집을 찾아가 사과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릴 적 나의 경솔한 판단과 생각으로 친구의 마음을 깊이 알지 못한 것 같다"며 "그 친구가 나에게 받은 상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풀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김동희는 지난 1월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작품 출연이나 연예계 복귀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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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찬방, 1인 창업부터 무인판매까지... 인건비 걱정 뚝
2027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0,700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외식업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인건비 부담은 갈수록 커지는 실정이다. 경기침체와 인건비 부담에 25년 반찬 전문 장수브랜드 진이찬방은 최근 1인 운영도 가능하도록 창업의 선택지를 넓혔다. 또한 무인 키오스크를 활용한 24시간 판매로 추가 매출 기회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유인 무인 결합운영을 통해 인력관리에 대한 부담을 덜고, 점주 혼자서도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해진다"며 "진이찬방은 조리경험이 없어도 창업이 가능하도록 운영부담을 낮췄다"고 말했다. 진이찬방 창업 관련 자세한 상담은 본사를 통해 가능하며, 목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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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이 뭐죠?' 이강인, 에스파뇰전 전격 선발 출전 "에이스는 쉴 틈 없다"... 에스파뇰 상대 '3호골 정조준'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에스파뇰 원정에서 로테이션 없이 선발 출전해 공식전 6연승과 리그 3호 골 사냥에 동시에 나선다. 아틀레티코는 17일 오후 9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RCDE 스타디움에서 에스파뇰과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이강인을 선발 명단에 올렸다. 이강인은 파블로 바리오스, 모르텐 히울만, 줄리아노 시메오네와 미드필더진을 구축한다. 전방에는 조너선 데이비드와 아데몰라 루크먼이 나서고, 다니 마르티네스, 다비드 한츠코, 크리스티안 로메로, 마르크 푸빌이 포백을 이룬다. 골문은 얀 오블락이 지킨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21일 슈투트가르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으나, 이강인은 굳건한 신뢰 속에 변함없이 선발 출격한다. 리그 2위(승점 19·6승 1무 1패) 아틀레티코는 선두 바르셀로나(승점 24)를 맹추격 중이다. 지난달 리버풀과의 UCL 패배 이후 레알 소시에다드, 오사수나, 레알 마드리드, 알라베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연달아 격파하며 공식전 5연승의 상승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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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도영 '데뷔 후 최초' 개인 역사 대단하다! 8회말 2아웃 또 터졌다, 멀티홈런 대폭발! '차라리 자동으로 걸러야 하나...' KIA, LG 꺾고 운명의 1차전 기선 제압 [준PO1 현장]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 운명의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KIA는 17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LG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5-1로 승리했다. 올해 페넌트레이스를 3위로 마치며 준플레이오프에 선착한 KIA는 1차전을 먼저 가져가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KIA는 앞서 12일 LG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마친 뒤 4일간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정규시즌을 4위로 마친 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한 번에 꺾고 준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른 LG는 1승을 먼저 내주고 말았다. LG는 지난 14일 두산과 잠실구장에서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이어 이틀 휴식 후 이날 경기에 임했지만, 패배를 떠안고 말았다. 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 김선빈(지명타자), 김도영(3루수), 카스트로(1루수), 나성범(우익수), 김규성(2루수), 김호령(중견수), 김태군(포수), 하주석(유격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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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6회초 1사 1,3루위기' 병살처리로 마무리하는 하주석
KIA 유격수 하주석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1차전 6회초 1사 1,3루 문보경의 내야땅볼때 1루주자 오스틴을 2루포스아웃시킨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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