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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 자택서 불꽃축제 즐긴 황정음…다시 소환된 '43억 횡령'
가족법인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유죄 판결받은 배우 황정음이 46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이태원 자택에서 두 아들과 불꽃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지난 5일 SNS(소셜미디어)에 두 아들과 함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감상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황정음이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이태원 단독주택 옥상에서 두 아들과 불꽃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밤하늘에 불꽃이 터지자 "예쁘다"고 감탄하며 이를 촬영했다. 해당 주택은 황정음이 2020년 약 46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는 이른바 '불꽃 명당'이 공개되면서 주택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와 함께 황정음의 과거 횡령 사건을 언급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관련 기사에는 "집행유예는 유죄라는 뜻인데 자중해야 한다", "자랑하는 모습을 계속 공개하니 좋게 보이지 않는다", "과거가 지금을 만드는 것" 등의 댓글이 달렸다. 반면 "불꽃놀이는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본인의 일상인데 그만 비난했으면 좋겠다" 등 과도한 비판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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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美 유학 준비 "전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쓸 것"
배우 황정음(41)이 두 아들의 교육에 대해 열정을 드러냈다. 2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오현경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아이들을 잘 키워내는 게 내 인생의 첫 번째 목표"라며 자녀 교육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내 모든 수입을 아이들 교육에 쓰고 싶다"며 "교육이 너무 중요하지 않냐. 유학을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실제로 딸을 미국에 유학 보낸 오현경에게 조언을 구했다. 오현경의 딸은 미국 보스턴 소재 명문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경은 딸이 유학을 결정하기까지 5년간 홈스테이로 지내면서 겨울학기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여러 주를 돌아보며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딸이 미국 기숙학교 진학을 원해자 유학을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오현경은 "자식 떼어 놓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다. 해가 갈수록 아이가 사춘기를 외롭게 보낼 걸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내가 편하려고 한 건가 죄책감도 든다"며 "다시 보낸다면 저는 같이 가서 아이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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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인줄" 153cm 日 미녀골퍼 요시다 린, 미모+실력 다 최고! 열도 사로잡았다... 전야제 드레스에 "저 귀여움 모야"
일본 여자 골퍼 요시다 린(23)이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본 '디 앤서'는 29일 "대회 스폰서이자 선수들의 뷰티 지원을 맡은 '시세이도 스포츠 재팬'이 공식 인스타그램에 요시다를 비롯한 참가 선수들의 전야제 대기실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행사는 지난 7월 초 열린 JLPGA 투어 '시세이도·JAL 레이디스 오픈' 전야제다. 본 대회에서는 루키 구라바야시가 7명이 맞붙은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치열한 승부가 끝나고 약 두 달이 흐른 8월 28일, 화장품 기업의 특성을 살려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는 '시세이도 스포츠 재팬'은 인스타그램에 당시 대기실 오프샷을 올렸다. 시세이도 측은 "전야제 당시 자사 소속 뷰티 아티스트들이 선수들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직접 스타일링했다"며 "선수들의 드레스 입은 모습을 더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따라 참가 선수 39명의 사진을 전·후편으로 나누어 공개한다"고 밝혔다. 요시다는 이번에 공개된 전편 사진의 첫 머리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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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사건 잇따르자…제주 거주 진재영 "산책도 무섭다"
제주도에서 실종사건이 잇따르자 제주도에 거주 중인 배우 진재영(49)이 불안함을 드러냈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에는 잘 안 다니지만 요즘 제주도 뉴스는 산책도 좀 무섭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어둑해진 시간 제주도의 풍경이 담겼다. 제주에 거주 중인 진재영이 최근 벌어진 사건들을 두고 불안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장미란씨가 실종 석 달 만인 지난 24일 한림읍 일대 숙소 인근 야자수 숲밭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이 실종 사건을 잇따라 허위 종결하면서 사흘간 장씨를 포함해 실종자 4명이 시신으로 발견됐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한 후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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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치킨윙도 잡아낸다"...골프존, 초고속 '샷' 분석 시스템 출시
골프존이 신형 초고속 카메라를 탑재한 골프 연습 시스템 'GDR X'를 출시했다 골프존은 한층 향상된 몰입감과 신형 초고속 카메라 탑재로 정밀한 샷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차세대 골프 연습 시스템 'GDR X'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골프존이 만든 새로운 골프 연습 시스템 'GDR X'는 최신 하드웨어와 업그레이드된 센서 기술을 적용해 필드와 유사한 연습 환경을 구현하고, 보다 정확한 스윙 및 샷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샷 분석 기능의 핵심인 GDR X 센서엔 3개의 신형 초고속·고해상도 카메라가 탑재돼 더욱 정밀한 샷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전 시스템 대비 센싱 영역이 약 1. 7배 확대됐다. 더욱 정교해진 촬영 기술로 공의 속도와 탄도, 방향, 스핀 등 다양한 샷 데이터를 실제와 가깝게 분석한다. 또 새로워진 GDR X도 별도의 마킹 없이 모든 종류의 골프공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시스템 운영 편의성도 높였다. 스윙 분석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정면과 측면의 Full HD 고해상도 양방향 나스모(나의 스윙 모습) 카메라를 통해 더욱 선명한 스윙 영상을 제공하며 클럽페이스, 클럽패스, 어택앵글 등 9가지 클럽 데이터와 8가지 볼 데이터, 9가지 플라이트 데이터로 더욱 정밀해진 스윙 데이터 분석 및 레슨 효율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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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 PGA서 활약한 프로골퍼, 45세에 요절 "너무나 젊은 나이에 세상 떠나다니..."
비극이다. PGA(미국남자골프) 투어에서 활약한 프로골퍼 매트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미국 매체 '폭스 뉴스'는 11일(한국시간) "전 PGA 투어 프로골퍼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 '킹스턴 훠그 스탠다드'의 부고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지난 5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2000년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에서 대학 골프 커리어를 시작한 맥퀼런은 이후 조지아 대학교로 이적해 기량을 쌓은 뒤 2003년 프로로 전향했다. 통산 32개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해 9차례 컷 통과를 기록했다. PGA 투어에서 거둔 개인 최고 성적은 2011년 존 디어 클래식에서 기록한 공동 3위다. 당시 맥퀼런은 최종 라운드에서 64타를 치는 맹타를 휘두르며 메이저 2회 우승자인 잭 존슨과 함께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 PGA 투어 공인 대회는 2016년 9월 PGA 투어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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