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시민들이 전날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시커먼 숯덩이로 변한 국보1호 숭례문의 처참한 모습과 1890년대 숭례문의 옛모습을 번갈아 보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