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조사를 마친뒤 11일 오후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지친 모습으로 떠나는 이 회장의 손에 입장을 밝히는 메모가 보인다. 독자들의 PICK! "우리 vs 사탄"…박위, KTX 낙상사고 직후 의미심장 셀카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황재균 성형한 줄"...'이것'하고 싹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