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기온이 최고 2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더운날씨를 보인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이 맑고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13남매' 남보라 "수도·전기·가스 다 끊기기도…어려운 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