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기온이 최고 24도 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연일 초여름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10일 오후 서울 명동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복장으로 거리를 지나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적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며, 고온현상이 계속 이어지고 기온의 일교차도 크겠으니 건강관리 등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13남매' 남보라 "수도·전기·가스 다 끊기기도…어려운 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