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8시30분쯤 인천 대청도 인근 해역에서 '천안함' 수색작업에 참여했던 저인망 쌍끌이 어선 '금양호98호'가 실종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천안함 침몰사고' 현장에 투입돼 수색작업을 벌였던 쌍끌이 저인망어선 '금양호98호'가 대청도 앞 바다에서 정박 중인 모습. 독자들의 PICK 지금 2,307명 읽는 중 1"동료 30명 해고 위기"…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오열 2꼭 껴안은 이서진·하지원 3도경완, '120억 집' 관리비에 한숨 4바다 뛰어든 시민 구한 '얼짱시대' 출신 박지호 5손석구, 동성과 베드신 촬영…이서진 "그래서 게이들에게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