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전날 저녁 발견된 故 남기훈 상사 유해가 2함대 헬기장에 도착해 영안실로 향할 엠블란스로 옮겨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563명 읽는 중 1"동료 30명 해고 위기"…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오열 2꼭 껴안은 이서진·하지원 3도경완, '120억 집' 관리비에 한숨 4바다 뛰어든 시민 구한 '얼짱시대' 출신 박지호 5손석구, 동성과 베드신 촬영…이서진 "그래서 게이들에게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