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검사'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된 성낙인 서울대 법대 교수가 27일 오전 서울고검 회의실에서 첫 공식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애인 부친 장례식, 30년 만에 나타난 누나..."로또 됐다" 유산 요구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한소희가 밝힌 연애관…"연인이 내 삶 절반 넘으면 망가져" '19금 공연' 비비 워터밤 논란에..."돈값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