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의 신년하례회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 주최 신년인사회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대건설 인수 문제에 대해 "채권단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