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종 국제회의장에서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 등 4대 종단 주최로 '생명과 탈핵' 합동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장윤재 목사, 법웅스님, 한정숙 교수, 최서연 교무, 양기석 신부, 정호영 교수)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1,557명 읽는 중 1박위 부친, '수양딸' 여배우들 명단..."박슬기는 왜 없냐" 2'만삭' 이다해, 중국서 2시간 만에 매출 200억 "초대박" 3'나혼산' 또 시끌...구성환 번지점프, 뭐가 문제였나 4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 5"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