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서울=뉴스1) 허경 기자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30대 성범죄자 정 모씨(31)가 4일 오전 서울 구로경찰서로 압송, 취재진의 질문에 글로 답하고 있다. 2014.4.4/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송창식 "아버지 6.25 참전 후 사망, 어머니 가출" 이재룡, 음주 뺑소니 20분 뒤...소주 '벌컥'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 선우용여, 전현무에 "욕심 많아 여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