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시가 안전 보완 대책을 요구하며 제2롯데월드의 임시 개장신청을 거부한 17일 서울 송파구 건설중인 제2롯데월드가 보이고 있다.서울시는 이날 롯데 측이 제출한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 신청에 대해 "각종 안전사고와 석촌호수 수위 저하, 싱크홀 발생 등으로 시민 불안이 커진데다 시민자문단도 다수 미비사항을 지적해 내부 검토 끝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2014.7.1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1,662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