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도지역을 비롯한 전국 1406개 읍·면 우체국에서 보건용 마스크 판매를 시작한 2일 오전 서울 한 우체국을 찾은 시민들이 '서울지역 우체국 마스크 미판매' 안내문구를 보고 있다. 서울 및 도심지역 우체국에서는 마스크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관계당국이 알렸지만, 현재 사실이 잘 전달되지 않아 혼선을 빚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민경훈도 떠난다...11년만 '아는 형님' 하차 이하늘 "김창열과 돈 때문에 화해?" 발끈 '의혹 해방' 김수현, 18개월만 국내활동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