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성정 디자인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30일 '이태원 참사' 관련 브리핑에서 "사망자는 150명을 좀 상회하는 수준"이라며 "90% 이상은 신원 확인이 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10여명 정도가 신원 확인이 안 돼 있는데, 17세 미만인 경우에는 주민등록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신원 확인을 일일이 사진이나 유족들이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부 외국인의 경웨도 그런 문제가 있어서 약 10여명 정도가 확인이 안 돼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150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