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반(남아공)=머니투데이/OSEN 공동취재단]2010 남아공월드컵 B조 3차전 한국-나이지리아의 경기가 열린 23일(한국시간) 새벽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전반 염기훈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송창식 "슬픈 감정 몰라" 가정사 고백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 이재룡, 음주 뺑소니 20분 뒤...소주 '벌컥' 선우용여, 전현무에 "욕심 많아 여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