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대 KIA전이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황동하가 경기를 매조지한 후 포수 한준수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기뻐했다. 두 선수는 승리의 기쁨을 함께 만끽했다. 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 3차전 LG 대 KIA전이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황동하가 경기를 매조지한 후 포수 한준수와 기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433명 읽는 중 1김정은, 결혼 20여년 만에 이혼…"성격 차이" 2'김현중 子 홀로 양육' 전여친, 얼굴 공개…"연예계 활동 시작" 3"20년 전부터 좋아해"…이규한♥솔비, 유튜브 동반 출연 4'나솔' 25기 영수·순자, 깜짝 결혼...교제 4개월만 초고속 5"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