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미국 대선에서 조지 부시 현 대통령과 맞붙었던 존 케리 상원의원이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케리 의원은 10일(현지시간) 노스 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집회에서 오바마가 미국을 통합시킬 가장 적합한 후보라며 지지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과 민주당 후보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오바마는 큰 힘을 얻게 됐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196명 읽는 중 1김영옥, 치매 걱정..."저절로 잊을까 겁나" 2'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3'37kg 감량' 풍자, 신기루 옆 V라인 자랑 4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5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