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철 회장은 22일남광토건(7,750원 ▼280 -3.49%)의 주식 4만1790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이 2.30%에서 2.49%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김유경 기자
2008.04.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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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철 회장은 22일남광토건(7,750원 ▼280 -3.49%)의 주식 4만1790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이 2.30%에서 2.49%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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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