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역외 시장에서 1200원원대로 급락했다.
14일 국제금융시장관계자들에 따르면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209.5원에 거래를 마쳤다.
1개월 스왑포인트가 최근 마이너스 6.50원 수준임을 감안할 경우 전날 현물환 종가 1238.0원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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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역외 시장에서 1200원원대로 급락했다.
14일 국제금융시장관계자들에 따르면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209.5원에 거래를 마쳤다.
1개월 스왑포인트가 최근 마이너스 6.50원 수준임을 감안할 경우 전날 현물환 종가 1238.0원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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