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제약회사 화이자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내년에 프랑스에서 700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전혜영 기자
2008.12.1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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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제약회사 화이자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내년에 프랑스에서 700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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