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코스피 지수가 3일 6600 문턱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발 금리·지정학적 불안이 지수 반등을 제한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76포인트(0.26%) 오른 6579.48에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243.48포인트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기타법인이 1조6093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개인이 1조1597억원어치, 기관이 2418억원어치, 외국인이 2094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전자(250,000원 ▼500 -0.2%)는 500원(0.20%) 내린 25만원, SK하이닉스(1,596,000원 ▼17,000 -1.05%)는 1만7000원(1.05%) 내린 159만6000원에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KB금융(177,900원 ▲8,800 +5.2%)·LG에너지솔루션(365,500원 ▲18,000 +5.18%)이 5%대, 삼성생명(303,000원 ▲9,000 +3.06%)이 3%대, 현대차(383,500원 ▲5,500 +1.46%)가 1%대 강세였다. 반면 삼성전기(1,348,000원 ▼52,000 -3.71%)는 3%대, 삼성바이오로직스(1,477,000원 ▼24,000 -1.6%)는 1%대 약세를 보였다. 삼성물산(372,000원 ▼1,000 -0.27%)·SK스퀘어(981,000원 ▼1,000 -0.1%)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업종별로 보면 코스피 보험이 4%대, 건설·전기가스가 3%대, 운송장비·운송창고·기계장비·금속이 2%대, 금융·일반서비스·비금속이 1%대 강세였다. 화학·유통·증권은 강보합세였다.
섬유의류·통신·의료정밀·IT서비스는 1%대 약세, 제약·전기전자·음식료담배·부동산·종이목재·제조·오락문화는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3.77포인트(1.71%) 내린 790.21로 마감했다. 개인이 3403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기관이 1974억원어치, 외국인이 132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군에서 이오테크닉스(418,000원 ▲16,000 +3.98%)가 3%대 강세, 에코프로비엠(106,500원 ▲200 +0.19%)이 강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알테오젠(283,000원 ▼15,500 -5.19%)은 5%대, 심텍(117,500원 ▼5,900 -4.78%)·원익IPS(105,000원 ▼4,700 -4.28%)는 4%대, 주성엔지니어링(168,000원 ▼5,700 -3.28%)은 3%대, HLB(32,800원 ▼550 -1.65%)는 1%대 약세였다. 리노공업(64,300원 ▼100 -0.16%)은 약보합세, 레인보우로보틱스(436,500원 0%)는 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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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 보면 코스닥 운송창고는 2%대 강세, 금속·종이목재는 강보합세였다.
반대로 일반서비스는 3%대, 제약은 2%대, IT서비스·전기전자·제조·화학·기계장비·의료정밀·비금속·섬유의류·유통·출판매체는 1%대 약세였다.
통신·건설·금융·기타제조·음식료담배·운송장비·오락문화는 약보합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9.4원 내린 1359.3원에 서울외환시장 주간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