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20원 50전 내린 1363원으로 마감했습니다.
1383원으로 시작해 개장 직후 소폭 상승한 후 1385원선에서 공방을 벌이다 장막판 급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1380원선 아래에서 반발 매수세가 있었지만 장막판 급락해 1380원선이 무너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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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20원 50전 내린 1363원으로 마감했습니다.
1383원으로 시작해 개장 직후 소폭 상승한 후 1385원선에서 공방을 벌이다 장막판 급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1380원선 아래에서 반발 매수세가 있었지만 장막판 급락해 1380원선이 무너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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