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사진=뉴스1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서 사내 업무용 시스템 침입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빗썸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사내 그룹웨어에서 외부 비정상 접근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인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관계당국에 신고했다. 침투 경로는 외주업체가 제공한 사내용 메신저로 알려졌다. 유출된 정보 가운데 임직원 외 회원(고객)의 정보가 포함됐는지에 대해선 현재 분석 중이라고 빗썸 관계자는 설명했다. 빗썸은 이날 사고 경위와 개인정보 유출현황 등을 공지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946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