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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 레벨업코리아 펀드' 출시…손실 15%까지 완충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레벨업코리아 펀드(사모투자재간접형)'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손익차등형 펀드로 손실이 발생하면 15%까지는 후순위 투자자인 한국투자금융지주 산하 계열사가 손실을 우선 충당한다. 한국투자레벨업코리아 펀드(사모투자재간접형)는 한국 증시의 중장기 재평가를 견인할 핵심 산업과 자본시장 정책 수혜 종목에 투자한다. 투자 테마는 크게 한국 핵심 산업과 자본시장 정책 수혜 두 축으로 나뉜다. 한국 핵심 산업군으로는 △AI(인공지능) 밸류체인 △AI 반도체 △피지컬AI(로봇·모빌리티) △안보(방산·조선) 등이 있다. 질적 성장을 이끌 자본시장 정책 수혜주로는 삼성그룹주, 상법 개정 등으로 저PBR(주가순자산비율) 해소 가능 종목인 K-기업가치, 코스닥 우량주 등이 포함된다. 한국투자레벨업코리아 펀드는 재간접 공모펀드로 7개의 하위 사모펀드에 동일 비중(약 14%)으로 투자한다. 각 사모펀드는 공모펀드에서 고객이 투자한 선순위(1종) 출자금과 한국투자금융지주 산하 계열사 자금이 후순위(2종)로 구성된 손익차등형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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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성과에 배당까지 쏠쏠하네"…특별배당 주는 ETF↑
특별분배(배당)를 하는 국내 상장 ETF(상장지수펀드)가 증가하고 있다. 증시 변동성으로 분배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자산운용사들이 특별분배를 통해 투자자 유치에 나선 것이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정기 월분배금 0. 5%에 특별분배금 0. 5%를 더해 총 1. 0% 수준의 월분배금을 지급했다. 특별분배금은 ETF가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낼 경우 이를 분배 자원으로 활용해 추가로 주는 분배금이다. 정기분배금과는 별도로 지급한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앞서 지난 3월에도 초과 성과를 내 특별분배를 실시했다. 이날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ETF의 최근 1년 배당수익률은 6. 38%다. 1주당 배당금은 2045원이고, 최근 1년간 배당성장률은 97. 78%다.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도 올해 하반기 특별분배를 지급한다. 해당 ETF는 지난해 7월부터 매월 최대 2% 수준의 특별분배금을 지급 중이다. 지난달 15일 기준 연초 이후 118%의 수익률을 기록, 하반기 특별분배 재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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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방산 기업 투자…'ACE K방산TOP5+' ETF, 7일 신규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7일 국내 첨단 방위산업 핵심 기업들에 투자하는 'ACE K방산TOP5+'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6일 밝혔다. ACE K방산TOP5+ ETF는 K-방산의 수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에 집중하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KRX K-AI 방산 TOP5+ 지수'로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AI(인공지능) 방산 테마 키워드 점수 상위 5개 종목의 총 비중을 80%로 고정하고 나머지 5개 종목에 20%를 배분한다. 해당 ETF는 조선, 해상 방위 등 인접 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보다 K-방산 핵심 체계 업체와 첨단 방위 인프라에 초점을 맞춰 K-방산 본업의 노출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통 방산 기업과 미래 방위 인프라를 포괄하는 구조로 현대전의 변화와 글로벌 방산의 진화를 모두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상위 편입이 예상되는 종목은 △현대로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무인화, 드론, 군사 위성 및 AI 지휘통제 시스템 등 미래형 방산 생태계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RFHIC △쎄트렉아이 △아이쓰리시스템 △인텔리안테크 △스피어 또한 편입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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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액티브 ETF 4종, 상관계수 미달로 상장폐지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달 중 ACE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4종이 상장 폐지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상장 폐지 예정인 상품은 △'ACE TDF2030액티브 적격' △'ACE TDF2050액티브 적격' △'ACE TDF장기자산배분액티브' △'ACE 애플밸류체인액티브' 등이다. 상장폐지 사유는 상관계수 미달 지속이다.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116조 제1항에 따르면 액티브 ETF는 비교지수(BM)와의 상관계수를 0. 7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고, 상관계수 0. 7 미만이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상장 폐지된다. ACE TDF2030액티브 적격은 지난 4월 2일부터, 나머지 3종은 지난 4월 6일부터 상관계수 0. 7 미만 상태다. 4종의 상품은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심화하는 상황 속에서 BM 대비 초과성과를 내기 위해 포트폴리오 변경을 추진했으나, 이 과정에서 일부 편입 종목의 성과가 BM과 차이를 보이며 상관계수 0. 7을 하회하게 됐다. ACE TDF2030액티브 적격은 오는 7일, ACE TDF2050액티브 적격, ACE TDF장기자산배분액티브, ACE 애플밸류체인액티브는 오는 9일 상장 폐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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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4000달러 턱걸이..."금 ETF 9개 싹 마이너스" 반등 언제쯤
미-이란 전쟁 발발 이후 몸집을 키워 온 금리 인상 신호에 올해 초까지 강세를 보였던 금값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국제 금 선물 가격이 전쟁 이후 23% 넘게 밀렸고 금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역시 최근 1개월부터 연초 이후까지 전 구간에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자산 배분 관점에서 금의 투자 매력도는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1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지난 30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 금 선물 8월물 가격은 온스당 전 거래일 대비 20. 13달러(0. 50%) 내린 4018. 77달러에 마감하며 4000선을 간신히 지켰다. 중동 전쟁 발발 전과 비교해 23. 42% 떨어졌다. 국제 금 현물의 경우 지난 24일 7개월 만에 처음으로 온스당 4000달러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다. 국내 금 현물 가격은 이날 1g당 전 거래일 대비 1260원(0. 63%) 내린 19만719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이란 전쟁 발발 전인 지난 2월27일(23만9300원) 대비 4만2110원(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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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말고 이거 살걸"…'38.6% 폭발' 형보다 아우가 잘 나갔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2분기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ETF(상장지수펀드)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관련 ETF의 수익률을 뛰어넘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로 줄었던 반도체 ETF 유입 자금도 다시 늘어나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38. 59%로 국내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ETF 중 가장 높았다. 이어 △'SOL 반도체전공정'(37. 40%) △'UNICORN SK하이닉스밸류체인액티브'(23. 11%)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12. 73%) △'KIWOOM K-반도체북미공급망'(8. 63%) △'SOL AI반도체소부장'(7. 43%) 순이다. 수익률 상위 ETF들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소부장 비중이 높다.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의 구성종목 중 비중 1위 종목은 브이엠(비중 17. 6%)이다. 이어 피에스케이(13. 5%), 테스(11. 9%)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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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자 원조' ACE ETF… 장·단기 수익률 '쑥'
AI(인공지능) 산업이 확산되고 반도체 패러다임이 빠르게 고도화되면서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투자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주목하며 장기와 중단기 전략을 아우르는 ETF(상장지수펀드) 라인업을 구축해 투자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ACE AI반도체TOP3+, ACE 글로벌AI맞춤형반도체 등이 반도체 ETF 라인업으로 최근 1년간 수익률이 150~415%에 달한다. 이 중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핵심 4개 축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산업 내 독점적 지위를 확보한 기업인 SK하이닉스(메모리), 엔비디아(비메모리), TSMC(파운드리), ASML(장비) 등 합산 시 약 80% 비중으로 집중 투자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종가 기준 2022년 11월 상장 이후 수익률은 940. 77%로, 최근 1년과 3년 수익률은 각각 250%, 594%를 기록했다. 국내 반도체 시장을 주목하는 투자자에게는 'ACE AI반도체TOP3+'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등 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 3개 종목을 약 75% 비중으로 담아 반도체 전반을 투자하는 ET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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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굴리는 자금, 달러로...' 달러 파킹형 ETF가 13배 수익률 높아
원/달러 환율이 한 달 넘게 1500원대에 머물면서 달러 MMF(머니마켓펀드) ETF(상장지수펀드)가 단기 자금 운용처로 주목받고 있다. 단기 금리 수익에 환차익까지 더해지면서 달러 MMF ETF 수익률이 원화 MMF ETF를 최대 13배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전일 기준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2. 15%를 기록했다. 6개월 수익률과 1년 수익률은 각각 8. 26%, 18. 45%로 국내 상장된 단기자금(파킹)형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원화 MMF ETF의 수익률은 0. 16%~0. 26% 수준에 형성되며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HK 머니마켓액티브', 'KIWOOM 머니마켓액티브', PLUS 머니마켓액티브'는 나란히 0. 16%의 수익률을 나타냈다. 원화 MMF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KODEX 머니마켓액티브'도 0. 26%에 그쳤다. MMF ETF는 투자를 위한 대기성 자금을 예·적금 이상의 수익을 누리면서 보관할 수 있는 단기 파킹형 상품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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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다음달 2일 첫 분배금 지급
한국투자신탁운용이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후 첫 분배금을 다음달 2일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의 첫 분배금은 오는 26일까지 해당 ETF를 매수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2일에 지급된다. 분배금 규모는 오는 26일 ACE ETF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시될 예정이다. ACE 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는 지난 2일 상장한 월 분배형 상품이다. 해당 ETF는 △배당 수익률 △배당 성장률 △주주 정책 강화 기조 △배당락 회복률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별한 고배당주 20종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더했다. 한투운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편입배경으로 주가 자본 차익 추구와 기업의 배당 정책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월 분배금 재원은 옵션 프리미엄과 주식 배당금을 활용한다. 해당 ETF는 코스피200 등가격(ATM) 콜옵션 매도 전략을 활용하는 상품으로, 코스피 200 위클리옵션을 활용해 주 2회 프리미엄을 수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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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AI전력 ETF…미국 12%↑, 한국 24%↓ '엇갈린 성적표'
같은 AI(인공지능)전력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라도 투자 대상 국가에 따라 수익률이 갈렸다. 지난 1개월간 글로벌 AI 전력 ETF들은 최대 12%대 수익률인 반면 국내 AI 전력 ETF는 최대 -24%대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국내에서 상반기 주가가 급등한 만큼 숨고르기 양상이 나타나며 이같은 차이를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22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최근 1개월 간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의 수익률은 11. 55%로 나타났다.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는 5. 19%,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는 3. 50%를 기록했다. 이들 ETF는 AI로 촉발된 전력 수요 급증에 수혜를 받는 글로벌 기업에 투자한다. 반면 국내 AI 전력 ETF 수익률의 경우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날 기준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가 -21. 18%, 'KODEX AI전력핵심설비'는 -23. 74%, 'RISE AI전력인프라'는 -23. 78%로 수익률이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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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반도체·전력 ETF 2종 출시…"AI 슈퍼사이클의 핵심"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오는 23일 'ACE K반도체TOP2+'와 'ACE 코리아AI전력TOP10'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ACE K반도체TOP2+ ETF는 국내 메모리 반도체와 기판 분야의 주요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글로벌 반도체 사이클 수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스퀘어를 합산해 포트폴리오 내 70%까지 담고 기판 업체인 삼성전기를 더해 4개 종목에 집중할 예정이다. 하위 종목으로는 'AI 반도체' 키워드와 유사도가 높은 수혜 종목을 선별한 후 배분할 계획이다. ACE 코리아AI전력TOP10 ETF는 AI 시대에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전력망 인프라 구축의 수혜가 예상되는 국내 핵심 기업들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Akros 코리아AI전력TOP10 지수'로 전력·데이터센터 자산과의 유사도가 높은 상위 10개 기업을 선별했다.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등이 편입될 것으로 보인다. 남용수 한투운용 ETF본부장은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는 AI 슈퍼사이클을 움직이는 거대한 두 축"이라며 "산업이 성장하는 단계일수록 개별 종목의 변동성에 노출되기보다 시장을 이끄는 핵심 기업과 밸류체인(가치사슬)을 독점하는 기업을 패키지로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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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10만원 돌파…반도체ETF 중 최단기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후 최초로 주당 가격 10만원 이상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종가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의 상장 후 누적 수익률은 918. 81%다. 2022년 11월15일 상장 이후 1311일 만에 이뤄낸 성과다. 국내에 상장된 반도체 ETF(레버리지 제외) 중 가장 빠른 기간에 주당 가격 10만원을 기록했다. 최근 1년과 3년 누적 수익률은 각각 258. 33%와 580. 77%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I(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핵심 구조를 포착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AI 반도체 산업은 메모리, 비메모리, 파운드리, 장비 등으로 구분되며 각 분야의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 선도 기업의 시장 지배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이러한 산업 특성을 반영해 각 분야의 1위 기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AI 핵심 밸류체인 노출도를 높였다. 단일 테마·지역 집중형 상품이 지닌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는 완화하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대규모 인프라 확장에 따른 수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