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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10만원 돌파…반도체ETF 중 최단기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후 최초로 주당 가격 10만원 이상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종가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의 상장 후 누적 수익률은 918. 81%다. 2022년 11월15일 상장 이후 1311일 만에 이뤄낸 성과다. 국내에 상장된 반도체 ETF(레버리지 제외) 중 가장 빠른 기간에 주당 가격 10만원을 기록했다. 최근 1년과 3년 누적 수익률은 각각 258. 33%와 580. 77%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I(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핵심 구조를 포착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AI 반도체 산업은 메모리, 비메모리, 파운드리, 장비 등으로 구분되며 각 분야의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 선도 기업의 시장 지배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이러한 산업 특성을 반영해 각 분야의 1위 기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AI 핵심 밸류체인 노출도를 높였다. 단일 테마·지역 집중형 상품이 지닌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는 완화하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대규모 인프라 확장에 따른 수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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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 존속기한 만료…25일 상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오는 25일 존속기한 만료에 따라 상장 폐지된다고 18일 밝혔다. 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023년 6월 상장한 만기매칭 채권형 상품이다. 만기매칭 채권형 ETF는 기존 채권형 ETF와 달리 편입한 자산군의 만기가 도래하면 자동으로 청산된다. 편입 자산군의 만기는 상품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상장폐지하는 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의 경우 2026년 6월에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을 편입하고 있다. 기초지수는 'KIS 크레딧2606만기형(AA-이상) 총수익지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해당 ETF의 상장 이후 수익률은 12. 01%(NAV 기준)로, 연 환산 약 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의 해지상환금은 존속기한 만료일인 오는 29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해당 상품의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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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도 있는데 왜...'미국 우주 ETF' 최대 19% 급락, 이유는
스페이스X가 나스닥 상장 이후 연일 상승하고 있지만 이를 담은 미국 우주 ETF(상장지수펀드)들은 오히려 하락했다. 스페이스X에 수급이 몰리면서 ETF 내 다른 우주항공 기업 주가가 일제히 떨어졌기 때문이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는 지난 16일까지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16일 종가는 201. 8달러로 상장 첫날 종가(169. 95달러) 대비 25. 38% 상승했다. 공모가(135달러)와 비교하면 49. 48% 뛰었다. 지난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상장한 미국 우주 ETF들은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하락했다. 가장 많이 하락한 ETF는 'TIGER 미국우주테크'로, 19. 46% 급락했다. 이후 △'SOL 미국우주항공TOP10'(등락률 -12. 56%)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9. 78%) △'KODEX 미국우주항공'(-6. 70%) △'1Q 미국우주항공테크'(-6. 20%) △'WON 미국우주항공방산'(-1. 01%)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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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담았습니다"…자산운용사 ETF 경쟁 불붙었다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스페이스X 상장 첫날부터 주식을 매수해 자사 ETF(상장지수펀드)에 편입하고, 이를 홍보하는 등 ETF 경쟁에 불이 붙었다. 1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스페이스X를 담은 국내 상장 ETF는 6개다. 가장 비중이 높은 ETF는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로 스페이스X 비중이 26. 41%에 달했다. 당초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스페이스X IPO(기업공개) 참여와 장내 매수를 통해 확보한 주식을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에 최대 25%까지 편입할 예정이었으나 공모주 물량을 받지 못했다. 이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장내 매수만을 통해 스페이스X를 편입했다. 스페이스X 비중은 평가액 증가와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당초 계획보다 약간 늘었다. 그 다음 비중이 높은 ETF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우주항공'(편입 비중 23. 26%)이다. 통상 패시브 ETF는 정기 리밸런싱(재조정) 기간에만 종목 편·출입이 가능하지만, 삼성자산운용은 ETF 설계 당시부터 스페이스X 상장을 감안해 수시 편입 특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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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래" 개미돈 1.8조 몰렸는데 '0주' 충격…ETF 어쩌나
미래에셋증권이 국내에서 추진한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공모주 사모 청약이 무산되면서 스페이스X 공모주를 배정받아 ETF(상장지수펀드)와 펀드에 분배하려 했던 자산운용사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겼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전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당초 계획대로 스페이스X IPO 청약을 통해 확보한 주식을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에 분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스페이스X 공모주 사모 청약을 진행한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상장 물량을 최종적으로 배정받지 못하면서 한국투자신탁운용도 주식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앞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스페이스X IPO 참여와 상장 첫날 장내에서 매수한 주식을 활용해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내 스페이스X 비중을 최대 25%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주식 상장 첫날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큰 만큼 IPO 청약에 참여해 이같은 효과를 누리고, ETF 성과를 차별화하려 했으나 무산됐다. 결국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스페이스X 상장 당일 장 중 스페이스X 주식을 매수해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에 편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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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청약 무산 여파… 운용사 ETF·펀드 계획에도 차질
미래에셋증권이 국내에서 추진한 스페이스X IPO(기업공개) 공모주 사모 청약이 무산되면서 스페이스X 공모주를 배정받아 ETF(상장지수펀드), 공모펀드 등에 편입하려 했던 국내 운용사들의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날 스페이스X IPO 참여로 받은 배정 물량이 없음을 확인했다. 앞서 한투운용은 미래에셋증권이 주관하는 공모주 청약에 참여했다. 확보한 스페이스X 물량을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와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방산' 펀드에 분배할 계획이었으나 미래에셋증권이 공모 물량을 배정받지 못하며 무산됐다. 한투운용은 전일 자사 홈페이지에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의 스페이스X IPO 참여 관련 안내는 공식 공시 절차 및 대외비 준수 요청에 따라 부득이하게 연기됐다"고 공지한 바 있다. 한투운용은 전일 미래에셋증권으로부터 최종 배정 물량을 전달받을 예정이었으나 주관사 요청으로 배정 물량 공지 일정이 늦춰졌다는 안내를 게재했다. 다만 이날 새벽 현지에서 진행된 대표주관사의 최종 배정 과정에서 미래에셋증권은 판매가능한 스페이스X 물량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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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아이·한전기술 ,장 마감 직전 상한가…ETF 리밸런싱 영향
비에이치아이와 한전기술이 장 마감 직전 급등해 상한가 마감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ACE 원자력TOP10' ETF(상장지수펀드) 리밸런싱을 단행하면서 대량 매수세가 몰린 탓이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비에이치아이는 전날 대비 1만8600원(30%) 오른 8만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비에이치아이는 오후 3시19분쯤까지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장 마감 직전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전기술(상승률 29. 98%)도 상한가 마감했다. 현대건설(28. 36%)과 한전KPS(29. 61%)도 급등했다. 이들 모두 오후 3시20분 이후 동시호가 구간에서 대규모 매수 주문이 유입돼 주가가 치솟았다. 동시호가 시간대에는 단일가 방식으로 종가가 결정되기 때문에 대량 매수·매도가 몰리면 주가 변동성이 커진다. 이날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원자력TOP10 ETF가 정기 리밸런싱을 맞아 구성종목 비중을 조정하면서 비에이치아이, 한전기술, 현대건설, 한전KPS를 장 마감 직전 매수하면서 이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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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사모 청약은 조기 완판…개인은 ETF 순매수 러시
역대 최대인 120조원 규모로 알려진 스페이스X IPO(기업공개)를 앞두고 국내 금융투자 업계도 들썩이고 있다. 기관 등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은 조기 완판됐고, 개인 투자자들도 스페이스X 편입을 계획 중인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사들였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개인과 법인 및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했다. 지난 5일과 8일 진행한 1차와 2차 청약은 각각 개시 1분과 2분 만에 전량 소진됐다. 청약의 총 모집 예정 금액은 5억달러(약 7624억원)다. 미래에셋그룹은 글로벌 IB(투자은행) 20여곳과 함께 인수단으로 스페이스X IPO에 참여했다. 미래에셋그룹에 배정될 물량은 11일(현지시간) 확정된다. 최근 국내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스페이스X IPO 청약이 무산되자, 개인 투자자들은 스페이스X를 편입할 예정인 ETF를 순매수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개인 투자자가 미국 우주항공주 ETF 7개를 순매수한 금액은 1조6367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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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밸류업 ETF인데 수익률 최대 39%P 차이…왜?[ETFvsETF]
같은 밸류업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라도 연초 이후 수익률 차이가 최대 39. 72%포인트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자산 규모도 차이가 커서 1조원이 넘는 ETF가 있지만, 200억원에 못 미치는 상품도 있다. 11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밸류업 지수를 추종하는 ETF 13개 중 연초 이후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상품은 'TIME 코리아밸류업액티브'로 수익률은 119. 98%였다. 이는 수익률이 가장 낮은 'TRUSTON 코리아밸류업액티브'(80. 26%)와 39. 72%포인트 차이 난다. TIME 코리아밸류업액티브는 1개월, 3개월, 6개월 기준으로도 수익률이 가장 높다. 기간별 수익률은 △1개월 8. 43% △3개월 54. 11% △6개월 123. 40%다. 액티브 ETF인 만큼 기초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낸 덕분이다. 액티브 ETF는 지수만 추종하는 패시브 ETF와 달리 펀드매니저가 종목 편·출입, 비중 확대·축소 등을 결정할 수 있다. 김남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장은 "주도주와 수혜 업종을 액티브하게 선별한 결과"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비중을 시장 상황에 맞게 조절했고 SK하이닉스의 지분가치와 주가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SK스퀘어를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으로 편입해 SK하이닉스 상승 국면에서 더 큰 수혜를 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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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6% 뛰는데 37% 급락" 이 레버리지 샀다 '비명'...왜
SK하이닉스가 9일 장 중 6%대 상승 중이지만,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37% 급락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시 괴리율이 크게 벌어진 탓이다.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전날 대비 1만1350원(37. 83%) 내린 1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상품의 기초자산인 SK하이닉스는 6. 38% 상승 중이다.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기초자산 상승에도 급락하는 것은 전날 장 마감 시 괴리율이 90. 18%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전날 장 마감 직전 동시호가 시간대에 대량으로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시장가 매수 주문이 들어왔다. 동시호가 시간대에는 LP(유동성 공급자) 호가 제출 의무가 면제돼 괴리율이 벌어질 수 있는데, 전날에는 VI(변동성완화장치)까지 발동됐다. 이에 전날 기초자산인 SK하이닉스는 7. 68% 하락했음에도,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49. 7% 급등하는 현상이 벌어졌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전날 장 마감 직전 매도 가능 물량은 제한적이었던 반면 시장가 매수 주문은 남아 있었다"며 "이에 따라 낮은 가격대의 매도 물량부터 순차적으로 체결됐고,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의 매도 주문까지 체결되면서 시장 가격이 빠르게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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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 참여해 편입" ACE ETF, 개인 순매수 600억 몰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의 최근 한 달 개인 투자자 순매수가 6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개월 동안(5월4월~6월5일) 개인 투자자들은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를 612억원어치 사들였다. 지난 5일에는 하루 동안 145억원을 순매수했다.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는 우주 산업 내 성장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재사용 발사체와 AI(인공지능) 기반 위성 데이터 분석, 우주 데이터센터 등 뉴 스페이스(New Space)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는 액티브로 운용돼 스페이스X 상장 당일부터 해당 종목을 담을 수 있다. 지수 완전 복제를 추구해 운용하는 패시브 상품은 스페이스X를 지수에 먼저 편입해야 하므로 상장 후 2~3영업일이 소요될 수 있기 때문이다.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는 공모 물량 외 상장 당일 추가 매수 등을 통해 스페이스X 편입 비중을 최대 25%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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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목마른 개미들 줄섰다...한달새 우주ETF에 2조 뭉칫돈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최근 한 달간 미국 우주항공 ETF(상장지수펀드)에 2조원 이상이 유입됐다. 각 ETF들이 스페이스X를 상장 직후 편입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5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미국과 글로벌 우주 기업에 투자하는 ETF 7종에 한 달간 2조674억원이 유입됐다. 특히 'TIGER 미국우주테크'에 1조8527억원이 들어왔다. 이 ETF는 지난 4월14일 상장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상장 이후 2조3916억원이 유입됐고, 순자산은 지난 4일 기준 2조4653억원에 달한다. 'KODEX 미국우주항공'에도 최근 한 달간 222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SOL 미국우주항공TOP10'과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에도 각각 773억원과 532억원이 들어왔다. 해당 ETF들에 자금이 몰린 것은 각 ETF들이 오는 12일(현지 시각) 상장 예정인 스페이스X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 ETF들은 올해 3월 이후 출시된 상품들로, 기획 단계부터 스페이스X 상장을 염두에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