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KT, 4G LTE 서비스 기자간담회서 모델들이 4G LTE 갤럭시노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T는 1월 중 서울 전 지역에 LTE 상용망을 먼저 구축하고, 1분기에 서울/수도권 및 광역시, 제주도를 포함한 26개시, 4월까지 전국 84개 모든 시와 고속도로, KTX 구간 등 인구대비 90% 커버리지를 구축할 계획을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14살에 첫 임신' 중딩 엄마 "아이가 다섯" 선우용여, 전현무에 "욕심 많아 여자 없다"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 '김민종에 피소' MC몽 "룸 잡고 부킹이나" 여유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