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리비아 신용등급 '정크'로 강등

속보 피치, 리비아 신용등급 '정크'로 강등

김성휘 기자
2011.03.0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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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전망 부정적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리비아의 국가신용등급을 '정크'(투자부적격) 등급으로 강등했다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피치는 이날 리비아 신용등급을 'BBB'(트리플B)에서 'BB'(더블B)로 낮췄다. 피치는 향후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 추가 강등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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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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