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지난 회계1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3.2% 감소한 1조4949억엔이라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75억엔, 순이익 면에선 155억엔의 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전망치에 미치지 못했으나 순손실은 전문가 전망치인 25억엔보다 손실폭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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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지난 회계1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3.2% 감소한 1조4949억엔이라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75억엔, 순이익 면에선 155억엔의 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전망치에 미치지 못했으나 순손실은 전문가 전망치인 25억엔보다 손실폭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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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